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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BNR17은 장 상피세포에 부착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안정적인 장 정착을 통해 장내 환경을 유익하게 변화시키고,
전반적인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줌
실제 연구 결과, BNR17을 8주간 섭취했을 때 설사, 복통, 복부 팽만감 등
과민대장증후군 증상이 유의미하게 개선됨이 확인

생존의 단서 [블랙박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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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BNR-17이 장 건강 또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00:05네 그렇게 볼 수 있겠죠.
00:07일명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알려진 BNR-17의 정식 명칭은
00:11락토 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인데요.
00:15유산균이 장에서 제대로 역할을 하려면 장 점막에 잘 붙어서
00:20살아남는 능력, 즉 정착력이 중요한데
00:23연구 결과 BNR-17은 장 상피 세포에 부착된 뒤에
00:28세척을 거친 이후에도 약 80% 가까이 유지가 됐고
00:32비교균주보다 약 2.5배 높은 부착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37이 말은 즉 BNR-17 유익균으로서의 기능을 더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00:43장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뜻입니다.
00:47실제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들에게 BNR-17을 꾸준히 섭취시켜 보니까
00:53설사, 복통, 복부 팽망감, 배변 빈도 등의 증상이 완화됨을 확인한 보고가 있습니다.
01:01네, 장래 환경이 개선됐다는 얘기군요.
01:03네, 그리고 설사를 겪는 실험군에서는 유익균이 증가하고
01:07장래 미생물 환경이 정상에 가까운 수준으로 회복되는 변화가 확인되기도 했는데요.
01:13이렇게 장래 환경이 개선되면 영양소 흡수와 대사 기능이 안정되면서
01:18체지방 축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01:22한 연구에 따르면 비만한 성인을 대상으로 BNR-17을 섭취시켜봤는데
01:27엉덩이 둘레, 체질량 지수, 허리 둘레까지
01:30그리고 내장 지방 모두 감소한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01:35이러한 기능성을 바탕으로 BNR-17은 단일 원료로
01:39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01:42개별 인정형 인정을 받기도 했고요.
01:46국내 기술 혁신상인 장영실상과 미국 영양기능원료대회에
01:51체중관리 부분 원료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01:54장기능도 개선되고 허리 둘레도 감소되고
01:57내장 지방도 변화됐다.
01:59그야말로 더 바랄 게 없는데요.
02:01꾸준히 드셨으니까 직접적인 변화를 느끼셨어요?
02:04남편과 저 모두 식습관을 바꾸고
02:07BNR-17도 꾸준히 챙기면서
02:09속이 한결 편안해진 걸 느꼈고요.
02:12저랑 남편이 예전에 허리 둘레가 똑같이 34인치였는데
02:16저는 27인치로 줄었고 남편도 28인치로 줄었어요.
02:21그리고 예전에는 육아 퇴근 후에 야식을 몰아먹거나
02:26가끔 식욕을 못 참아서 폭식을 했었거든요.
02:29그런데 요즘은 어느 정도 먹을 만큼 먹었다 싶으면
02:32손을 놓게 되더라고요.
02:33그런데 이렇게 양 조절이 수월해진 것도
02:36BNR-17의 영향이 있을까요?
02:39네, 영향이 있습니다.
02:40포만감을 느끼는데 관여하는
02:42렙틴이라고 하는 호르몬이 있거든요.
02:45이 호르몬의 균형을 잡는 데
02:46BNR-17이 도움을 줍니다.
02:49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02:49이미 내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02:52뭔가 계속 집계되고
02:55그러면서 먹어야 하고 하는
02:57이걸 흔히 가짜 식욕이라고 얘기하는데
02:59이걸 줄일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03:02실제 쥐에게 BNR-17을 10주간 섭취를 시키고 난 다음에
03:08렙틴하고 렙틴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바로 인슐린인데
03:13수치를 확인해봤는데 감소가 됐다라고 하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03:16그리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03:18비만 성인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에서 봤더니
03:21허리 둘레가 95.4cm였다가
03:24이것이 BNR-17 섭취 후에는
03:2690.4cm로 5cm가 줄었다라고 하는 보고가 있고
03:31더불어서 내장 지방 조직도 유의미하게 감소했다라고 합니다.
03:35사실 저 같은 경우에 다이어트할 때
03:37일단 탄수화물을 확 끊거든요.
03:39근데 이제 참 때가 목표 체중 딱 찍었다 싶으면
03:42한 번에 그 소나깃밥이라고 하죠.
03:45와악 이렇게 몰아서 먹고
03:46또 아는 맛이 무섭잖아요.
03:49근데 그걸 참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03:50약간 식욕 조절이 좀 더 쉬워진다면
03:53평소에 좀 적당히 먹으면서
03:55꾸준히 관리할 수 있으니까
03:56훨씬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겠네요.
03:58맞습니다.
03:59체중 관리한다고 가장 먼저 하시는 게 뭐냐면
04:02탄수화물부터 확 줄여버리거든요.
04:05근데 이게 탄수화물이 나쁜 게 아닙니다.
04:07탄수화물은 우리 몸 움직이기 위해서는
04:09꼭 필요한 에너지원이거든요.
04:10거기에다가 이제 에너지를 덜 쓰고
04:13아끼려는 쪽으로 우리 몸이 이제 바뀌면서
04:16에너지 중에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
04:19지방을 더 쉽게 저장을 하는 몸으로 바뀌게 돼요.
04:23그렇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04:25적당히 먹으면서
04:26체내에 쌓이지 않게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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