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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통신과 카드 등 미개방 민간데이터까지 원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를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기존에는 오프라인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만 볼 수 있었던 격자 단위(2천500㎡) 유동인구 등 고부가가치 비개방 데이터 59종을 이제는 온라인에서 최대 21일 동안 무료로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이용을 원하는 도민은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 포털에서 신청하면 되며, 데이터 자체를 내려받을 수는 없지만 하나의 분석환경에 여러 연구자가 동시 접속해 공동 연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서비스가 소상공인의 상권 분석이나 학술 연구 등에 폭넓게 활용돼 공공데이터의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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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통신과 카드 등 미개방 민간 데이터까지 원격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00:09센터를 방문해야 볼 수 있던 고부가 가치 비개방 데이터 59종을 온라인에서 최대 21일 동안 무료로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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