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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국힘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 선언
이정현 "호남서 보수 죽지 않았다는 점 보여줘야"
이정현 "다 포기할 때 몸부림이라도 쳐보고 싶다"

해당 김진의 돌직구쇼 토크 중
출연자가 여론조사 수치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관련된 최근 여론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단위 : % (10% 이상 기재)

더불어민주당 51
국민의힘 13
무당층 28

1. 조사의뢰자: 한국갤럽 자체 조사
2. 조사기관·단체명: 한국갤럽조사연구소
3. 조사일시: 2026년 3월 31~4월 2일
4. 조사방법: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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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대구 공천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인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예상대로 전남 광주 통합시장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00:14허남에서 보수가 완전히 죽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 다 포기할 때 몸부림이라도 쳐보고 싶다.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일을 광주 전남에서
00:22끝까지 해보고 싶다. 라며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00:28박성민 어떻게 보십니까?
00:30이게 전 공관위원장이 아니었다면 이정현 전 의원의 이번 전남 광주시장 출마 선언에 대해서 본인 말씀하신 대로 굉장한 용기 및 도전이다라는
00:44평가가 있었을 텐데
00:45그 직전의 행보가 대구는 대구대로 충북은 충북대로 공천 파동을 일으켜놓고서
00:53또 중간에 공관위원장을 해결하지 않고 던지고 나서의 출마 선언이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01:00이렇게 보면 사실 공관위원장으로서의 책무를 전혀 다하지 못했다.
01:05무책임한 모습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고 무책임을 넘어서 사실은 좀 무능한 모습을 보여놓고
01:10본인은 보수의 어떤 진정성을 보여주겠다라는 차원으로 본인은 험지 출마를 한다.
01:17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사실 그 얘기가 초반에 나왔다고 한다면 전략적으로 유의미했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1:23예를 들면 중진들의 희생이라든지 컷오프라든지 이런 얘기 많이 하셨잖아요.
01:28그 얘기를 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이제 나는 전남 지금 지사 출마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면
01:35광주 출마하겠다 얘기를 했다면 오히려 그런 컷오프의 명분이라든지
01:40아니면 여러 가지 중진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의 힘이 저는 분명히 더 실렸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01:45공천은 공천대로 망쳐놓고 본인은 갑자기 출마를 하겠다라고 슝 나가버리면
01:51사실 남은 뒷처리는 남아있는 사람들의 몫인 거잖아요. 그리고 선거를 뛰는 후보들의 몫인 거죠.
01:57뒷처리는 지금 안 되고 있고.
01:58그렇습니다. 안 되고 있죠. 왜냐하면 이유는 이정현 공관위원장만 아는 거 아닙니까.
02:02그래서 저는 지금 상황에서 본인이 이제 굉장한 진정성과 어떤 의지를 가지고 출마를 하고
02:08마치 당을 위한 희생을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시지만
02:11사실 그 이전에 공천을 그렇게 엉망으로 해놓고 나간 데에 대한 책임부터 좀 느껴야 하지 않을까.
02:18그렇다면 사실 과연 저렇게 출마를 얘기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02:22저는 저것을 지나치게 자기 포장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2:26전주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2:28만약에 그럴 생각이 있으셨다면 공관위원장은 중간에 사퇴하셨잖아요.
02:35그리고 복귀를 하지 마르셨어야죠.
02:37그렇죠.
02:39그런데 지금 복귀해서 무슨 일을 하셨냐.
02:42엄청난 사고를 치셨죠.
02:44조호영, 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한 것.
02:49그게 복귀를 한 이후에 바로 일사천류로 해버린 결정이거든요.
02:55그러네요.
02:55지금 그 이후에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엄청나게 전국적으로 빠지고
03:00특히나 지금 서울의 국민의힘 지지율이 13%라는 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03:08저는 지난 주말, 어제도 저희 강동구에 있었습니다만
03:13이번에 나오는 이런 광역 의원, 기초 의원들 보면 좀 안쓰럽습니다.
03:20눈물겨울 정도입니다.
03:21너무 지금 서울의 상황이 안 좋은데 사실 이 두 분의 조호영, 이진숙 컷오프이 지금 파장이 너무너무 커요.
03:33지금 이런 어마어마한 사고를 치신 분이 저는 지금 특별시장, 광주, 전남에 물론 특별시장 후보가
03:41별로 그렇게 경쟁력 있는 분이 안 보이니까 본인이라도 희생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03:49저는 그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03:52아까 그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기차는 떠났다 이 얘기가 저는
03:57지금 아마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의 전 대비되는 이야기 아닌가 싶고
04:02지금 이 상황에서 특별시장이 만약에 후보가 되신다고 하면
04:08정말 당 분위기는 점점 더 안 젖을 수밖에 없고요.
04:12박성민 최고가 이야기한 것처럼
04:14오히려 본인이 공관위원장으로서 제대로 못한 데에 대한 저는
04:20그러한 지금 오히려 반성까지는 아닙니다만
04:27그러한 면에서 오히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할 시점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4:33장식지원 의사는 어떻게 보십니까?
04:35글쎄요.
04:36국민의힘이 지금 전남 통합시장 관련해서 당선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04:41없잖아요.
04:42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공천관리위원회가 열심히 잘해서
04:47국민의힘 분위기가 좋았다고 하면 지지율이 30%, 40% 이랬다고 하면
04:52그래도 내가 한번 나가보겠다 이런 사람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04:56제가 봤을 때는요.
04:57지금 국민의힘에서는요.
04:59이정현 전 위원장 빼놓고는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과연 있겠는가.
05:03한 명도 없었을 것 같아요.
05:04그런데 제가 기사를 찾아보니까 지난 2월 달에 이정현 씨가 공관위원장 임명되면서
05:10취임하면서 일성이 뭐라고 했느냐.
05:13내가 원래는 통합시장에 출마할 생각이 있었는데 공관위원장 직을 맡게 됐기 때문에
05:18통합시장은 출마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어요.
05:21그런 이야기 했어요?
05:22그런 이야기 본인이 했었어요.
05:23제가 기사 찾아봤어요.
05:25그러면서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05:27내가 공관위원장 직을 잘 수행해가지고 통합시장 후보를 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그랬어요.
05:33그런데 최선을 다한 겁니까?
05:35그게 최악을 다한 거지?
05:36그러니까 나오겠다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그러니까 그 자리에 내가 나가겠다.
05:40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정현 씨는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05:44본인도 출마 안 하겠다고 했다가 또 하겠다고 했다가 내일은 또 출마 안 하겠다고 해서
05:48또 그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05:50지금 선거를 이렇게 만든 사람이면 좀 자숙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 듭니다.
05:58그럼 어떻게 컷오프 해요?
05:59뭐 셀프 컷오프를 하든 셀프 자제를 하든 제가 봤을 때는 그게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06:09박덕흠 공관위에게 결정 권한이 있겠지만
06:14장동혁 대표는 이정현 공관위원장에 대해서 굉장히 혁신적인 공천을 했다라는 취지로 평가한 바 있잖아요.
06:21이정현 공관위원장을 설마 컷오프하겠습니까?
06:25안 할 것 같은데요?
06:27그러니까요.
06:28지금 어쨌든 후보가 없기 때문에 공천은 주긴 줄 것 같은데요.
06:32저는 정영찬 변호사님 말씀처럼
06:34이정현 공관위원장이 공관위원장 취임할 때 애초에 그런 발언을 했다면
06:39진짜 너무 문제가 있는 것 같고
06:41과거에 본인이 이야기했던 부분을 바로 잊으신 것이 아닌가
06:46이건 매우 심각한 문제다.
06:47이렇게 또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06:49계속 이야기 나왔지만 만약에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취임, 그러니까 대구 공천이나 컷오프 이런 이야기의 논란이 나오기 전에
06:59나는 험지 출마한다.
07:01중진 여러분들도 험지에서 고생하셔라.
07:04기득권 내놓으셔라.
07:05내려놓으셔라.
07:07이런 이야기를 했다면 공천과정의 이러한 잡음이 지금처럼 이렇게 심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07:14그러한 이야기 하나도 없고
07:15본인이 최초에 취임했을 때 했던 취임 일성도 부정하고
07:19지금 이제 광주, 전남 통합시장 출마하는 것이 과연 명분이 있는 것인가
07:25이게 그리고 과연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가 없어가지고 내가 출마한다고 하지만
07:30광주 시민 그리고 전남 도민 입장에서 보면 매우 좀 도민과 시민을 우롱하는 또 이러한 행보로 보일 수도 있거든요.
07:39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정현 공관위원장 말고 다른 분을 추천하고 공천을 하는 게
07:45국민의힘이 광주, 전남 시민들을 위한 길이다.
07:50또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07:51그런가 하면 민주당은 2파전 양상입니다.
07:58민영배 의원, 김용록 전남지사, 제선 광주 광산구청장 출신, 제선 전남지사
08:08민영배 의원, 친명파리라는 말부터 안 썼으면 좋겠다.
08:12김용록 지사, 왜 계속 대통령 독점하면 친명파리하냐?
08:16여기도 나름 치열한 2파전 양상으로 주펴졌습니다.
08:20그런데 당이 대통령과 찍었던 사진, 과거 사진을 이번 선거에 활용하는 걸 금지시켜서 말이 많습니다.
08:32현재 대통령이 특정 후보자를 지원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행위, 과거에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현재 시점인 것처럼 이용하는 등의 행위는 엄중히 금지된다.
08:44이렇게 해서 공문을 보낸 겁니다.
08:47이게 뭐가 문제가 되는지 저로서는 좀 이해할 수가 없고요.
08:50과거에도 보면 대통령과 사진을 찍지도 않은 사람이 찍었다고 합성을 해가지고 게시했다가 선거법으로 소본받은 사람도 있어요.
09:00대통령이 경선에 마치 관여하고 개입하는 것처럼 비춰지게 되면 또 다른 불필요한 시비를 불러일으키지 않겠습니까?
09:06그런 걸 하지 말자라는 취지로.
09:09하지만 일부 친명계 후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09:16한준호 의원.
09:17납득 어렵다.
09:18이미 홍보물 제작 마치고 발송 앞의 후보자가 많다.
09:21강득구 최고.
09:22왜 최고의 무게에 족쇄를 채우냐.
09:24자칫 명청 갈등 양상으로 비춰질 조짐도 보이고 있습니다.
09:29박성민 최고.
09:30과거에는 다 썼던 것 같은데.
09:33어떻게 보십니까?
09:34지금 한준호 의원 얘기는 홍보물까지 다 맞췄다는 거고.
09:38한준호 의원이야 대표적인 친명 주자 아니겠습니까?
09:43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도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09:45이거 쓰지 말라.
09:47그러니까 이게 아무래도 취지 자체는 대통령과 현재 찍은 사진 말고 과거에 취임하기 전에 찍었던 사진을 마치 현재인 것처럼 쓰지 말아라라는
09:59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10:01그러니까 결국 핵심은 과거에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지금 선거에 대해서 대통령이 어떠한 지지의 의사를 명시적으로 표명할 수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10:10그런데 그것이 마치 대통령이 지금 대통령으로서 후보를 지지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을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10:18이런 생각을 하셔서 이런 방침을 내린 것 같은데 항상 이런 논란은 좀 있어 왔던 것 같아요.
10:25예를 들어서 지금 경선 지역인 경우 만약에 친명계 후보와 친천계 후보가 바쁜 지역도 꽤 있잖아요.
10:35그런 곳에서 이 당의 조치가 좀 미묘하게 오해될 소지는 혹시 없습니까?
10:41예를 들어 대통령 후광을 이용하지 말라라든지 친명계 후보들에게 당장 강득구영 같은 경우는 그거 쓰지 말냐.
10:49이거 무기인데 이러잖아요.
10:50그러니까 사실 저는 그걸 개파를 나눈다기보다는 후보들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여당의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10:58그리고 대통령과 어느 정도의 원활한 관계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사진을 활용을 하는 거잖아요.
11:04그렇다면 좀 아쉬울 수는 있죠.
11:06본인만의 어떤 강점 중에 하나 혹은 베네핏 중에 하나다 이렇게 생각하셨을 수 있는데
11:10그게 금지가 되면 이제 후보자들 입장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 있고
11:14다만 개인적으로는 어떤 사진을 쓴다라고 하더라도 그 시점을 명확하게 표기를 한다던가
11:21이 사진이 언제 어디서 찍힌 것인지를 명확하게 홍보물에 게재를 한다라고 한다면
11:26사실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될까 싶기는 합니다.
11:30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을 위반할 수 있는 오해를 낳을 수 있다는 취지도 공감을 하지만
11:36만약에 이 사진의 시점이라든지 그것이 잘 보이게 명기를 해라라는 규칙 정도가 있었다라고 한다면
11:43그게 그렇게 어떤 대통령의 중립 의무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사안일까라는 점은 조금 의아하긴 합니다.
11:50예를 들어 여선홍 대변인 경기도 보세요.
11:54추미애 의원과 한준호 의원이 지금 붙고 있잖아요. 경선에서.
11:59그런데 누가 보더라도 한준호 의원은 굉장히 강한 친명계 후보고
12:04추미애 의원 본인도 나도 친명이다라고 하시겠지만
12:07분류가 되기로는 그래도 당내의 어떤 강성, 강경파, 정청현 대표 쪽과
12:12괴를 같이 한다라는 해석도 많잖아요.
12:15이 경우 한준호 의원이 지금 반발하고 있잖아요.
12:19왜 대통령과 찍은 사진 못 쓰게 하냐.
12:21딱 지금 갈등이 되거든요, 지금.
12:24그래서 친명 견제용이 아니냐라는 반응이 내버려서 나오고 있다는 동아일보 보도가 있거든요.
12:30왜냐하면 정청현 대표와 과거에 찍은 사진 쓰지 말라.
12:33이런 발언은 또 없었거든요.
12:36그러니까 저게 대통령 인기가 높고 그렇다고 보니까
12:41이게 어쨌든 경선이나 아니면 선거에서 시민들을 위한, 국민들을 위한
12:46뭔가 정책 경쟁이 돼야 되는데
12:48그렇지 않고 무조건 대통령과 친하다.
12:51이런 친분 가시하는 이재명 마케팅이 너무 오바되는 측면이 있다고
12:57지도부는 좀 판단을 한 것 같아요.
12:58그러면서 이제 과거에 썼던 사진이나 이런 거는 활용하지 말아라 이렇게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
13:04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한준호 의원이나 강독구 의원의 지적이 상당히 일리가 있다.
13:10이미 형범을 다 만들었고 다 쓰고 있는데 갑자기 못 쓰게 한다고 하면
13:15대통령 사진 전체를 또 못 쓰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
13:18이거는 전반적으로 경선 뿐만 아니라 본선 전략에 있어서도
13:23대통령과 이재명 정부의 인기가 높기 때문에
13:25그것은 사실은 온당하지는 않거든요.
13:28그렇기 때문에 약간 지도부가 생각을 좀 달리할 필요가 있지 않나
13:31이런 생각이 드는데
13:32이게 근데 사실은 좀 현장에서 보면 어떠한 경우가 있냐면
13:35친명 쪽에서 오히려 사진을 쓰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39그러니까 예를 들면 본인은 이제 대통령 당대표 그리고 대통령 되기까지의 가정을
13:45이제 같이 지켜가지고 찐명인데
13:47예를 들어서 최근에는 찐명이 아닌데
13:50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나 성남 시절에 있어가지고
13:54그때 찍은 사진을 그때 친한 거를 지금 친한 것처럼 쓰니
13:57진짜 친명에서는 옛날 사진 너무 쓰지 마 너 지금은 안 친하잖아
14:01이렇게 또 생각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14:03그래서 완벽하게 이제 뭐 친명이니 친척이니
14:06이렇게 사진 가지고 의견이 또 분류되지는 않는다
14:09그 말씀을 좀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14:11네, 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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