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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하정우 "유일한 민주당 지역구 없어질 수도"
박민식 "지지층들이 빠른 속도로 모이기 시작"
한동훈 "민심이 위대하지만 참 두려워"

(단위: %)
- 10% 이상 기재 -

하정우 39
박민식 14
한동훈 44

지지후보 없음 1
모름·무응답 2

조사의뢰자 : MBC
조사기관·단체명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기간 : 2026년 5월 26~27일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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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
하정우·박민식 양자대결 시
'한동훈 지지자' 후보 지지도 (단위 %)

하정우 12
박민식 38
기타후보 8
없다 37
모름/ 무응답 5

조사의뢰 : KBS부산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기간 : 2026년 5월 8일 ~10일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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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
하정우·한동훈 양자대결 시
'박민식 지지자' 후보 지지도

(단위 %)

하정우 12
한동훈 23
기타 후보 4
없다 53
모름/무응답 7

조사의뢰 : KBS부산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기간 : 2026년 5월 8일 ~10일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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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직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들이 추가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00:07비슷한 양상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00:10부산 북구 갑의 새 후보는 서로에게 유리한 해석을 내놓으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00:30부산시가 정말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
00:31저는 체감을 하고 있고 특히 우리 부산 지역의 북구에서 그동안 잠자고 있던 우리 지지층들이 며칠 전부터 본격적으로 아주 빠른 속도로
00:46모이기 시작했다.
00:48민심 흐르는 분명하다고 생각해요.
00:52미국계 모두 3자들과 양자들과 모두 제가 앞선 좀 나왔잖아요.
00:57저는 그걸 보면 정말 민심이 위대하고 민심이 참 두렵다라는 생각합니다.
01:05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직전에 조사가 됐던 결과들이 오늘 또 공표가 됐는데요.
01:12한번 보시면 하정훈 후보가 34%, 박민식 후보가 20%고요.
01:17한동훈 후보가 41%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01:20오차범위 내 접전을 두 후보가 벌이는 그런 상황인데요.
01:24다음 그래픽을 한번 보실까요.
01:26국민의힘 지지층에게 한번 물어봤더니 박민식 후보가 38%, 한동훈 후보가 59%로 나타났습니다.
01:34강전하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36박민식 후보가 계속 박 전 대통령 얘기를 하는 것도 보수 표심을 한동훈 후보가 아니라 나에게로 끌어오기 위한 전략 같은데
01:43이 여론조사를 무조건 다 믿을 수는 없겠습니다만 이걸로 보면 보수층도 한동훈 후보에게 쏠리는 경향이 좀 있어 보이거든요.
01:53지금까지 여론조사 추이 같은 것을 보면 한동훈 후보가 하정훈 후보의 표를 가져오기보다는 박민식 후보와 보수의 파이 안에서 어떻게 나눠갖고 있는가
02:04이 비율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2:09결국에는 박민식 후보가 가지고 있었던 보수층에서도 조금 더 중도적인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께서 한동훈 후보 측으로 좀 넘어가고 있는 추세가
02:18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02:20또 다른 여론조사 같은 것을 보았을 때는 적극 투표층에 있어서는 또 한동훈 후보가 높게 나오는 이러한 것들도 가끔 나오는 부분들이
02:29있거든요.
02:30그런데 이제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에는 바로 그런 지점 그러니까 지금 저희 국민의힘이 지도부가 조금은 미흡한 모습들을 보고 있어서
02:38이번에 국민의힘이 한번 혼나야 한다. 그래서 나는 투표장에 나가지 않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과정 그러니까 적극 투표층이 되어달라고 말씀드리는
02:49과정이 분명히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2:52그런 의미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부산에 가셨을 때 박민식 후보가 기장까지 달려갔었던 것은 결국에는 지역 유권자증에서 혹시라도 투표장에 안 가시려는
03:03분들에게 마지막까지 어필하고 싶은 이런 마음들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03:08또 아쉬운 부분들은요. 한동훈 후보가 조금 더 중도 확장적인 메시지들을 많이 냈다면 저희가 민주당과 함께 민주당과 싸우는 과정에 있어서 조금
03:18더 명분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03:20우리가 앞서 이야기를 다뤘던 것처럼 정영근 후원회장을 임명을 한다라든지 본인이 이야기했었던 좋은 정치와는 좀 결이 다른 상황에서 보수 내부의 갈등으로
03:31보일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03:33만약에 한동훈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던지 간에 본인은 국민의힘으로 돌아오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03:41이런 형태의 선거판세 그러니까 보수의 유권자층을 갈라내는 이러한 선거 전략을 계속적으로 했던 것이 당으로 돌아오는 데 있어서는 도움이 되지 않을
03:50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합니다.
03:52네. 지금 강전에 대변인이 말씀 주셨던 적극 투표층 여론조사는 저희가 홈페이지에 게시를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04:01이런 양상의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요. 보수 과표집이다.
04:07또 박민식 후보는 보이스피싱이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04:13보수 과표집이 너무 심합니다. 한동훈 후보 쪽에서 제가 듣기로는 단일화 대지를 해가지고 여론조사 전화 오면 잘 받아라.
04:22말하자면 비상대기 이런 게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이 됐답니다.
04:26실제 이제 표본을 보게 되면 진보보다 보수 샘플 숫자가 거의 두 배 가까이.
04:31저는 늘 그게 많이 나오는 얘기 같은데 투표율은 그게 우리에게 구독해서 좋든 나쁘든 높아야 하는 겁니다.
04:45그게 민주주의입니다. 저한테 유리하든 불리하든 많이 투표해 주십시오.
04:51엠터리 여론조사 각자 여론조사 이게 정치 보이스피싱이나 똑같습니다.
04:58절대 가짜 여론조사. 엉터리 여론조사. 수치에 속지 마십시오.
05:09그런 여론조사 믿으면 바보입니다. 절대 믿지 마십시오.
05:15보이스피싱에 돈 틀리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05:21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는 보수의 샘플 숫자가 두 배에 이른다.
05:25그렇기 때문에 보수가 과표집돼서 하정은 후보보다 한동훈 후보의 어떤 여론조사가 조금 잘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건데요.
05:34여선영 부대변인님.
05:35민주당에서 분석하시기에는 뭔가 한동훈 후보에 대한 여론이 실제 민심보다는 좀 과표집돼 있다 이렇게 보시는가요?
05:44그렇습니다.
05:45그러니까 지금 박민식 후보가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게 지금 부산 북가 북구갑에 너무 외지인들이 많다.
05:51이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05:53그런 것들이 이제 여론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 것인데 실제 여론조사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면
06:01이제는 북구갑에서 표집 그러니까 연령대별로 다 응답률이 나와야지 언론사 여론조사 같은 경우에는 공표를 할 수 있는데 그게 지금 안 된대요.
06:12그러니까 지금 어떤 보도를 보니까 선거운동 기간 접어들어서 여론조사가 총 25번이나 있었다고 합니다.
06:21그러니까 지금 북구갑의 유권자들을 훨씬 더 넘는 숫자의 뭔가 전화조사 응답이 있었다.
06:30그러니까 전화조사 시도가 있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는데 어쨌든 이렇게 지금 여론조사 관련해서 특정 세대 관련해서는 아예 이제 응답률이
06:39굉장히 낮기 때문에
06:40이런 여론조사를 과연 믿을 수 있느냐 이렇게 이제 민주당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06:48또 한동훈 후보한테 굉장히 유리했던 여론조사 같은 경우에는 단 하루 만에 또 그것도 몇 시간 만에 여론조사가 기간이 있었던 게
06:58나와서
06:59그것도 우리 민주당에서 조승래 사무총장이 관련해가지고 이거는 너무 튀는 여론조사가 아닌가 이렇게 이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7:07지금 북구갑의 여론조사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있었던 다른 그런 상황과는 약간 조금 상황이 좀 다르다, 결이 다르다 이렇게 조금 이해를
07:18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19그런데요. 제가 말씀을 드리면 그 응집이 표집이 안 됐다는 것은 평택을입니다.
07:24평택을이요?
07:25평택을에서 조사를 그 언론기관들이 했는데 20대가 표집이 안 돼서 결국 여론조사를 포기했어요.
07:31그리고 이게 지금 여론조사 기관이 이게 수십 개잖아요.
07:35그럼 그 수십 개 기관들을 전부 다 어떻게 무소속인 한동훈 후보가 어떻게 관장할 수 있어요?
07:40그리고 처음에 본인이 할 때는 잘 안 나왔잖아요.
07:44그럼 그건 어떻게 이야기를 할 건가요?
07:46그러니까 자꾸 불리하니까 자꾸 여론조사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이 북갑 같은 경우는 이 응답 자체가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많이
07:54한다는 거예요.
07:55그만큼 적극적으로 이 지역 자체가 이미 정치적으로 굉장히 어떤 핫한 지역이기 때문에.
08:00그러니까 전국구 지역이 된 거잖아요.
08:02그렇죠. 자기 의사를 표현을 한다는 거예요.
08:04그러니까 그런 의미인데 이게 결국 이렇게 갑니다.
08:08여론조사 안 믿어요.
08:09그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08:10그다음에 부정선거라고 그래요.
08:12이런 패턴들이 그동안 지금 부정선거 주장하시는 분들이 항상 있어 왔거든요.
08:17그러니까 이게 여론조사 기관이 한 군데서 또 아니고 수십 군데 여론조사 기관이.
08:22그리고 여기에 표지 변한 게 이미 중앙선거 윤리, 중앙, 여론조사 윤리위원회에서 다 검증해서 거기에서 맞아야지만이 공표할 수 있습니다.
08:32그리고 이게 문제가 되면 그 여론조사 기관은 완전히 페널티를 징계를 먹어요.
08:36그런데 그걸 어떻게 조작을 해요?
08:38자꾸 현실을 믿지 않으려고 하는 이런 이야기는 현실을 좀 더 확실하게 이 시스템을 믿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8:46그런데 전재수 하정우 후보보다 박민식 후보 말이 더 센 것 같은데 엉터리 여론조사는 정치 보이스피싱과 똑같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08:58제가 장현주 부대변인께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09:00보이스피싱은 범죄인데 뭔가 엉터리 왜곡된 조사에 낚이지 마라 이런 취지 같긴 한데요.
09:06어떻게 들으셨나요?
09:07표현이 너무 과하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9:10물론 여론조사 결과 같은 경우에는 그 결과 그대로를 두고 검토도 하고 또 분석도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09:16다만 그 여론조사 결과들을 놓고서 조사 기관이라든지 또는 조사 방식 그다음에 표집이 된 부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두고서는 각자의 영역에서 분석을
09:27할 수 있겠다 또는 해석을 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9:30그렇지만 그걸 넘어서서 여론조사 자체가 보이스피싱이다라고까지 표현하는 것은 사실 정치적으로 봤을 때도 너무 과한 표현이고 또 선을 넘어가는 이야기가 아닌가라는
09:41생각이 드는데요.
09:41아마 박민식 후보로서는 지금 현재 여론조사 추세나 흐름 자체가 본인에게 결코 유리한 방향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기저에서 여러
09:52가지 거센 표현들이 나오는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9:54다만 저런 보이스피싱이다 저런 거친 발언들이 유권자의 표심에는 오히려 저는 안 좋게 작용할 가능성이 더 높을 거라고 보입니다.
10:04부산 북구갑에서는 후보들이 워낙 이렇게 날선 감정 싸움을 하고 있다 보니까 보수 단위라는 사실상 불발됐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10:13치단계에서는 3자 구도에서도 승리를 한다면 한동훈 후보의 복당 명분이 충분하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10:42한동훈 후보는 이곳에 출마 선언을 하면서부터 나는 당을 떠난 게 아니라 그냥 쫓겨난 거다 이런 얘기를 했고 다시 돌아가겠다.
10:49라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10:51강전하 대변인님 만약을 전제로 해야 될 것 같은데 3자 구도에서 만약에 정말 당선이 돼요.
10:57복당을 하겠다라고 또 친한계도 얘기를 하고 한동훈 후보 자체도 나설 것 같은데 이게 근데 실현 가능성은 있는 얘기인가요?
11:05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1:06일단은 제명 처분된 부분에 있어서 이것을 뒤집어야 되는데 소송을 한다거나 혹은 당 지도부의 변화가 있어야 되는 부분이겠죠.
11:16그런데 우리가 이번에 북갑에 있어서 이제는 단일화가 좀 무산이 되었습니다만 단일화가 만약에 된다면 어떻게 지지하겠습니까?
11:25라는 여론조사 같은 것들을 보면 박민식 후보를 지지했었던 분들이 한동훈 후보에게 가겠다는 분들이 많지 않고 한동훈 후보 지지했던 분들이 박민식
11:33후보 지지하겠다는 분들이 많지 않았었거든요.
11:35이런 것들을 보면은 두 층이 그러니까 강성 지지층 저희 당원들께서는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라고
11:45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11:47특히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서는 한동훈 후보 스스로가 저희 당의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한 사건이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은 부분들도 있거든요.
11:56본인이 이번에 선거에 승리를 한다고 해도 당에 들어오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12:04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번 선거 캠페인 과정에서 보수의 파일을 나누는 듯한 모습들을 보였고 이것이 한동훈 후보가 만약에 당으로 돌아왔을
12:15때 당이 다시 두 쪽이 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당원들께서 분명히 하시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2:21어쨌든 이번 선거 과정에서 본인이 조금 더 넓은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이런 것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12:28아까도 어쨌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형을 한 것이고 본인은 관련이 없다 이런 얘기를 한 것은 한동훈 대표가 한동훈 후보가 그동안에
12:37좋은 일은 다 본인이 한 거고
12:39그리고 좀 어려운 일들은 본인은 그냥 팀원의 하나였을 뿐이다라고 이야기했었던 부분들 여기에 대해서 반감을 갖고 계신 당원들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12:48지도부 자체도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12:52예상이라는 게 이미 선거라는 게 아직까지 예상입니다만
12:57만약에 한동훈 후보가 승리한다고 그러면 현 지도부가 살아남아 있을까요?
13:03현 지도부가 이런 민심에 대한 판단들을 가지고 그냥 내몰라라 할 수 있을까요?
13:07다른 지역에서 승리를 많이 하면 살아남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13:10일단은 뭐 그럴 수 있겠지만 예상을 해본다면 지금 다른 지역에서 조치하는 선거 결과
13:16그다음에 여기서 조치하는 선거 결과 한다면 이 당 장동혁 지도부가 생존할 수 있을까요?
13:22그리고 당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민심위에 서 있는 거 아닌가요?
13:25네.
13:26뭐 당이라는 게 자기들끼리만 당원들끼리만 해서 별도로 살아남을 수 있나요?
13:31민심에 대한 확인을 이 선거라는 걸 통해서 하지 않습니까?
13:34그러면 그 민심을 근거로 해서 당도 변화하는 것이고 당 지도부의 거침 문제도 결정되는 거 아니겠어요?
13:41근데 그거는 아무런 당 지도부는 선거를 패배했는데 그냥 당 지도부는 계속 가고 계속 노선을 간다?
13:47그거야말로 동화 같은 이야기 아닌가요?
13:49이미 민심에서 판단된 지도부가 어떻게 계속 가겠습니까?
13:52그러면 결국 다음 선거도 또 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13:55여러 가지 선거 결과를 놓고는 여야 할 것 없이 당 지도부의 책임론이 불거질 수도 있고
14:02다음 스텝에도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14:05어제 북구갑의 첫 TV토론회에서는요.
14:07하정우 후보가 한동훈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를 했습니다.
14:14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선관위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4:20주민분들 불표 때문에 드릴 말씀입니다.
14:22앞서서 제가 유사선거사무소 선관위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 말씀을 드렸는데
14:27이거 한번 보시겠습니다.
14:29제가 직접 피해를 입기도 했고요.
14:31그러면 민폐는 끝이지 말라고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고 통조를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14:36저한테 답변 한 게 주셔야죠.
14:38김어준 쇼 가서 하셨던 얘기 그대로 하시네요.
14:40김어준 코치 받아서 하시는 것 같은데
14:42저는 이 거대 정당, 여당의 정치인이 무소속 정치인한테
14:47나는 지지자 없으니까 너 지지자들 오지 마라고 하는 거 되게 짜치고
14:52좀 없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14:55하정우 후보가 외지인들 몰아내자.
14:57북구로 섬으로 만들 겁니까?
15:00네, 선거법상 보궐선거 후보자는 한 개의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는데
15:06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지지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5:09그러다 보니까 이게 유사 선거사무소가 아니냐라는 의혹이 제기된 건데요.
15:14경찰에 수사 의뢰가 됐다고 해서 무조건 문제다라는 건 아니고
15:17선관위에서는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 같아요.
15:19고발을 하기에는 증거가 불충분할 경우에 일단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를 할 수 있다.
15:25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5:26한동훈 후보도 입장을 냈는데요.
15:28아까 저희가 보여드렸던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소에서의 어떤 장면, 그걸 언급을 하면서
15:35대통령의 투표용지 공개에 대해서도 어떻게 처리할지,
15:39공정하게 처리하는지 지켜보겠다, 이런 반응을 냈습니다.
15:43여성웅 부대변인님, 선관위가 일단 수사 의뢰를 하게 됐는데
15:46이거 좀 어떻게 진행될 걸로 보이시나요?
15:48사실은 지금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들이 이게 단순하게 쉼터라고 해서 그냥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요.
15:56사무실을 임차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5:58그러니까 임차해서 그 사무실에서 모여서 본인들은 쉬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16:03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 사무소에 모여서 뭔가 선거운동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했다.
16:09그게 설사 지지운동이라고 할지라도 선거운동으로 비춰질 수가 있거든요.
16:13자발적으로 그렇게 모여서 하는 것도 안 되는 건가요?
16:15그러니까 이게 자발적인지 비자발적인지 이게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16:20그래서 지금 민주당에서는 관련해서 이게 팬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했다고 하지만
16:26이게 과연 선거법에서 규정하는 이게 유사선거사무소가 아니냐
16:32이런 판단은 선관위한테 한번 물어볼 수가 있는 거죠.
16:35그런데 만약에 이게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해도
16:39그렇다고 하면 지금 많은 후보들이 나는 후보랑 아니면 캠퍼랑은 이야기하지 않았어.
16:45내가 자발적으로 그냥 선거 캠페인 하기 위해서 사무실 임차했어.
16:49이렇게 주장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선거법이 아예 그냥 형용화된다.
16:54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16:55만약에 이게 선거법에서 이야기하는 사례가 없기 때문에
16:58이 사례를 선관위에서 다시 한번 경찰한테 수사 의뢰를 하면서
17:03이거는 한번 선거법의 판단을 받아봐야 된다.
17:06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7:08고발하기에는 증거가 불충분해서 수사 의뢰가 되다 보니까
17:11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뭔가 좀 의도를 가진 어떤 선관위의 조치다.
17:16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17:17어떻게 진행될지는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17:20저희는 다음 순위로 넘어가겠습니다.
17:21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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