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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서울 "단일화 확률 0%" 철벽 친 이준석…국힘은 읍소·압박 양면작전
서울 김용태 "후보직 빼고 다 줄 수 있어" 조건 달라며 '백지수표' 방식 거론
서울 李 "김문수 후보 사퇴가 유일 방법" 개혁신당 당원에 '완주 각오' 문자


해당 김진의 돌직구쇼 토크 중 출연자가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 수치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관련된 여론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 ‘이재명-김문수’ 양자 대결이 치러질 경우 이준석 후보 지지층 이동 [단위:%]

이재명 24.4
김문수 47.7
지지 후보 없다·잘 모르겠다 27.9%

1. 조사의뢰자 : 동아일보
2. 조사기관·단체명 : (주)리서치앤리서치
3. 조사일시 : 2025년 5월24~25일
4.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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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재현 의원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0:02이른바 사표 방지 심리가 작동한다는 겁니다.
00:08이준석 후보 현명한 판단하길 결국 이준석 찍으면 이재명 된다라는 심리가 반영할 것이다.
00:14대선 3자 대결 구도로 치러지면 국민의투부 표정에서 단일화를 이룰 것이다.
00:18그러니까 실제 득표율은 여론조사만큼 안 나올 거다라는 얘기를 지금 김재현 의원이
00:24일종의 어떤 압박용일 수도 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 건데
00:27앞서 북경 의원님이나 우리 조기현 변호사님 했던 얘기가
00:31당에서 쫓겨나다시피 이준석 후보가 한번 그 대접을 받았는데
00:39백지수표가 애매하다는 거예요. 지금 조기현 변호사님 얘기를.
00:42이거 어떻게 믿냐. 여기 옥새라도 찍어주는 건 아닌데
00:49지금 국민의힘에서 요구조건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얘기했는데
00:52이준석 후보가 이거 어떻게 믿을 수 있나 믿을 만한 겁니까?
00:57그런데 이건 신뢰의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01:01그러니까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진짜 백지수표를 주듯이 그렇게 한 거는
01:07그만큼 단일화가 간절하고 절박하다라는 표현이죠.
01:12표현이고. 그리고 단일화 효과 부분들은 저는 지금 추세라면 단일화 하면 이길 수 있다고 봅니다.
01:20이게 동아일보 아래날 조사 부분들을 보면 지금 이준석 후보 지지도가 11.3%잖아요.
01:28그런데 단일화 됐을 경우에 물론 이재명 후보 지지하겠다는 것도 24.4%가 나와요.
01:35그런데 김문수 후보 지지하겠다. 47.7% 그리고 아직은 잘 모르겠다라고 하는 27.9%도 있는 거예요.
01:45합치면 75.6%가 사실은 단일화 할 경우에 김문수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01:51그러면 이게 어떤 모양새로 단일화가 되느냐가 중요한 거죠.
01:57예를 들면 이준석 후보가 흔쾌히 동의하고 자기 지지자들에게 김문수 후보 지지를 호소할 수 있는 거라면 적어도 70, 80%는 저는 옮겨간다고 봅니다.
02:09그러면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해요.
02:12그런데 지금 이 모든 조사들 중에서 지금 아직 응답하지 않고 있는 10% 이상이 있습니다.
02:18그 사람들 같은 경우는 김문수가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승수 효과라는 게 저는 작용할 거라고 보거든요.
02:26그런 면에서 보면 단일화 부분들은 그렇게 쉽게 볼 수 있는 문제만 아니다 이렇게 보는데요.
02:34그러나 김재원 후보, 김재원 비서실장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죠.
02:42막판으로 가면 사실은 지금 11.3%, 10% 나오지만 저는 10% 밑으로 떨어진다고 봅니다.
02:49떨어질 거고 그리고 보수층들은 결과적으로는 이준석 찍으면 이재명 당선될 거라는 그런 두려움 때문에 김문수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은데
03:00과연 저 얘기를 비서실장인 김재원 실장이 얘기를 하는 게 적절했느냐 이런 문제는 있는 것 같아요.
03:09후보와 비대위원장은 열심히 지금 이준석의 후보를 지금 모시려고 노력하는데
03:16아니야 뭐 이렇게 단일화 안 했대 찍으면 돼 이렇게 얘기하는 게 매우 적절한 얘기는 아닌 것 같아요.
03:25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저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03:29복경은.
03:30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진단을 좀 달리합니다.
03:33김재원 비서실장 주장은 평상시 투표예요.
03:37평상시 선거에서는 그런 효과가 일반적인 현상으로 나타나지요.
03:42그런데 지금은 비상계엄 이후에 현재 내란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하는 민주당의 진단 그리고 국민들의 진단이 있어요.
03:53그리고 이번 선거가 윤석열 전 대통령 때문에 조기에 치러지는 선거란 말이에요.
04:01그래서 내가 보수적인 성향이기 때문에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국민의힘을 지지는 하나.
04:08국민의힘 잘못하면 분명히 마음속으로 찜찜해요.
04:12그럼에도 불구하고 표를 줄 텐데 그렇다고 김문수야?
04:17전광훈과 거의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이 국민의힘의 후보가 된 것에 대해서 매우 불편해하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04:25그러면 지금 현재까지 나타나는 여러 조사치로 볼 때 이재명 후보가 승리하는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라고 봤을 때
04:353자 구도에서 이번에는 오히려 국민의힘 지지층이나 보수층들이 어차피 김문수 후보는 미래도 없고 이기는 것은 더 불가능하고
04:45그러면 차라리 미래에 투자할래 라고 봤을 때는 오히려 현재 여론조사보다 실제는 더 많은 득표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04:55이런 진단도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04:58제가 볼 때는 이준석 후보가 지금 버티고 나를 중심으로 단일화해야 한다라고 하는 것도
05:05이런 분석 속에서 아마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어요.
05:09그래서 그냥 일반 논, 일반 논적인 선거로 보지 마라.
05:14이 판은 분명하게 12월 3일 계엄을 통해서 이것에 대한 심판의 성격이 있는 대통령 선거이기 때문에
05:23이거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그 지지를 받기가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고
05:31상대적으로 이재명 후보는 여기로부터 자유롭지 않을까 그러면 오히려 더 유리한 조건일 수도 있겠다.
05:38저는 이런 진단을 합니다.
05:40두 분의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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