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서울 하정우·한동훈 0.8p차 초박빙 민주당 영남권 후보들 노심초사
정청래·하정우 '오빠' 발언 논란 여진 지속
정청래·하정우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하핏 폐사 민방 첫 번째 주인공은 하정우 후보대 한동훈 무소속 후보
00:07박민식 후보 빼면 서운하니까 박민식 후보
00:11부산 북구 선거가 뜨거워졌습니다
00:14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00:17부산 북갑부터 한번 볼까요?
00:21부산 북갑 3자 대결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27이게 딱 붙었네요 하정우 한동훈
00:29딱 붙었습니다
00:30하정우 34.3 한동훈 33.5
00:335차 범위 내에 접전 격돌이죠
00:38딱 붙었습니다
00:39한동훈 하정우 하정우 한동훈
00:43박민식 후보는 21.5 그 뒤로 쫓고 있습니다
00:463파전 양상인데 3파전의 구도 속에서도
00:50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00:53하정우 후보를 완전히 뒤쫓고 있는 겁니다
01:01이제는 5차 범위 내에 대격돌 접전 양상이죠
01:11김광삼 변호사님
01:13재밌어요 부산 북갑이 흥미진진한데
01:17치열합니다
01:20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01:22어떻게 보십니까?
01:24저는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01:27저 지지도는 그냥 요동을 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01:30지금 어느 한쪽이 무조건 이길 것이다 이렇게 말은 할 수는 없지만
01:34그런데 저 여론조사 자체가 하정우 수석이 전략 공천 된 다음에 이루어지긴 했는데
01:41가장 최근에 불거진 오빠라고 해봐
01:44이게 아직 저기에 반영이 안 됐어요
01:46그러면 하정우 수석 자체가 사실은 국포시장이 오면서부터 손털기랄지
01:52이런 것들이 굉장히 논란이 됐죠
01:54그러니까 사실 저 사람이 과연 정치할 수 있는
01:58그러한 준비가 된 사람인가
01:59그런 것들이 굉장히 논란이 될 거예요
02:01특히 지난번 손털기보다도 훨씬 더 충격적인 것이 바로
02:05정청내와 하정우에 초등학교 8살짜리 아이에게
02:11오빠라고 해봐라 강요를 했잖아요
02:13그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영향을 미칠 거라고 봅니다
02:17그래서 원래 AI의...
02:19국화 논란은 시기적으로 반영이 안 된 겁니까?
02:21그렇죠 5월 1일, 3일이니까
02:22그렇게 반영이 되면 보통 하루 이틀 사이에 반영되는 게 아니에요
02:26보통 며칠, 일주일 정도 걸려야지 사실은 여론에 반영이 되는 거거든요
02:31그래서 AI 수석으로서의 어떤 능력이랄지
02:36그런 건 굉장히 출중한지 모르겠지만
02:39어떻게 보면 정치판에서 끌어들여서 희생양으로 삼는 게 아니냐
02:44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봐요
02:45그래서 정치하기에는 좀 부적합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많다
02:50그러면 민주당을 지지하는 어떤 굉장히 강성
02:53민주당 지지층들이 지지하는 것 외에는
02:57제가 볼 때는 상당히 향후에 있어서 여론조사 결과는
03:01하정우 수사에게 불리하게 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03:05또 하나 중요한 게 있죠
03:07뭐냐면 바로 공소취소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03:10공소취소 처음에 이 얘기가 나왔을 때
03:13상당히 많은 유권자들이 처음에는 잘 몰랐을 거예요
03:17공소취소가 법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용어거든요
03:20그런데 이게 지금 조흥천 개혁신당의 경기지사 후보가
03:25이걸 논란을 지피면서 더욱더 어떻게 보면
03:29유권자들이 인식을 하고 있는데
03:33중요한 건 그런 거죠
03:35워낙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이후에
03:38윤석열 전 대통령이 너무나 못해서
03:40이와 대비되는 측면이 있어요
03:43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굉장히 높았고
03:46통원한 주가 지수가 반도체 호황에 입어가지고
03:50그런데 공소취소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시작한다
03:53그렇죠
03:53AI와 관련해서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03:56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를 뒷받침을 했는데
04:01유권자들이라든지 국민들이
04:03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그동안 잊고 있었다
04:06재판도 중단되고 그러니까
04:08그런데 사실은 조작기술특검법을 발의하면서
04:12아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 리스크가 있었구나
04:15그걸 이 특검법이 국민들한테 인식을 시켜준 거예요
04:19아까 민주당 부울경에서 뛰는 의원들의 우려가 나왔잖아요
04:25그 법안에 대한
04:26그런데 민주당 내부의 부울경 분위기를 우려하는
04:29민주당 의원들의 우려가 맞다
04:32맞죠
04:33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작기술특검법이
04:36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사법 리스크를
04:40국민들의 기억 속에 다시 소환했다
04:43저는 그렇게 볼 수 있어요
04:44그러면 하정우 수석의 지지율은 그렇게 설명이 됐는데
04:49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지지율은 어떻게 설명이 되는 겁니까
04:52한동훈 아까 지지도를 보면
04:55전에 비해서 굉장히 대폭 상승이 됐잖아요
04:57그건 보수의 재건
05:00그러니까 지금의 국민의힘이 질의 멸려를 하는데
05:02보수의 재건을 해서
05:04지금의 조작기술특검법이랄지
05:07민주당이랄지
05:10정부랄지
05:11이걸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이 필요하다는
05:13그걸 인식하게 될 거예요
05:15견제시입니다
05:15그렇죠
05:16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마음대로 특검법 만들고
05:19또 이후에 있어서
05:20만약에 지방선거에서 영남까지 완승을 해버리면
05:23민주당이
05:24그러면 이거 국가가 어떻게 될 것인가
05:26이런 부분에 대해서 유권자들을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05:30그래서 저는 저건
05:32일단 공소취소와 관련된 거 플러스에다가
05:36하정우 수석의 어떤 논란
05:39이게 더해져서 저런 결과가 나왔다고 보는데
05:43공소취소와 그것은
05:45하정우 수석과 관련된 부적절한 행동 자체는
05:49선거에 앞으로 계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05:51저는 그렇게 봅니다
05:52김광선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해석 전해드렸습니다
05:55지지율 좀 더 보죠
05:56과연 공소취소 여파가 정말 이 부울경 전체에 영향을 미칠까
06:01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수도권에도 영향을 미친다라고 앞서 인터뷰를 했는데
06:06부산시장 여론조사입니다
06:12급기야 오차범위 내에 좁혀졌습니다
06:16전재수 46.9 박형준 40.7
06:20오차범위는 3.1% 플러스 마이너스니까
06:22오차범위 내로 두 후보가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06:27이렇게 되면 부산 북갑
06:30부산시장도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이 돼버렸다는 거죠
06:34자 대구도 한번 볼까요
06:39대구도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입니다
06:41김부김 45.9 추경호 42.4
06:45오차범위 내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접전 양상으로 좁혀졌습니다
06:49이렇게 되면 부산시장, 부산 북갑, 대구시장도 모두 다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이라는 겁니다
06:59그래서 아까 김유정 의원님이 그 말 하신 거군요
07:03시점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다
07:07영향을 줬다고 보십니까
07:09사실 여론조사 시점을 보면 아직 본격적인 영향을 준 건 아닌 걸로 보이는데
07:14앞으로의 여론조사들은 공소취소 논란, 아까 말했던 오빠 논란들이 더 반영이 될 텐데요
07:20어떻게 보십니까
07:21일단 그래서 빨리 바로 잡을 수 있는 건 바로 잡아야 된다
07:25시간이 없다
07:25내일 이제 신임 다시 원내대표가 정해지는 날인데
07:30한병도 원내대표의 찬반 투표로 결정이 되는 거라
07:35단독 후보라서 아마 다시 원내대표가 될 겁니다
07:39그러면 빨리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좀 정리하고 알리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07:46특히 이제 부울경이나 영남권에서 후보가 라인업이 딱 되면 보수 결집은 일어날 것이다
07:54라는 게 이제 미리 예견된 상황이긴 했습니다
07:57그런데 이제 부산 북극학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아직 후보가 안 정해졌고
08:02오늘 뭐 발표 난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08:04조금 전 이 박민식 후보로 국민의힘이 공천을 확정했다는 속보가 지금 들어왔군요
08:09그러면 박민식 후보 지지율이 좀 더 올라갈 겁니다
08:12그게 한동훈 후보가 좀 내려갈 거예요 이제
08:16그래서 이번에 이라는 국민의힘 후보라는 그게 상당히 지지율에는
08:24아마 부산 지역에서는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올라갈 거고요
08:29그 이후의 여론의 추이를 후보 확정 이후에 그걸 좀 봐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08:33특히 이제 얼마 전에 정청례 대표가 그런 얘기 했었어요
08:38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언행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하겠다라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08:43그런데 하정우석이 첫날 고포시장 가서 호대인 신고식을 치렀잖아요
08:49그런데 이제 아마 그거 보면서 지도부에서 조금 경험 많고
08:55마포에서 망원시장 많이 다녀본 정청례 대표가 도와주러 갔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08:59마포하면 또 망원시장이죠
09:01그런데 보니까 또 실수를 한 거 아닙니까
09:06오빠요?
09:07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사과를 신속하게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이렇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09:17사과를 빨리 하는 것보다 사과를 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게 더 중요하죠
09:21정청례 대표가 내려갔다가 오히려 더 논란이 됐다
09:25사고친 거죠
09:27사고친 거다
09:28그래서 저는 이런 게 이제 처음에는 조금 그럴 수도 있지 정치 처음인데 라고 상당히 좋은 쪽으로 해석해 주던 북구 주민들도
09:43누적이 되잖아요
09:44그러면 긍정적인 시각으로만 계속 보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9:51그런 점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 향후에 실현하지 않는 것 정말 그거 굉장히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9:59특히 저는 공소 취소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취소할 수 있는 부분은 취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05조작이 혐의가 명백하다면 그런데 지금 이 상황에서는 보수 연대 혹은 결집
10:13이를테면 개혁신당이나 지금 후보들까지 수도권 후보들까지 막 다 나와서 광역단체장들
10:19연대하고 같이 모여서 뭔가 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해버리는 셈이 됐어요
10:25그러네요
10:26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10:27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정말 아주 세심하게 잘 살펴야 된다
10:32그리고 끝까지 겸손해야 된다
10:35지금 겸손한 모습으로 과연 비춰지고 있는가
10:39이런 것들까지를 정말 지도부의 세심하게 잘 살펴서
10:43마지막 한 달 채 안 남았잖아요
10:46굉장히 짧은 것 같지만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10:49하루 이틀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거예요
10:52그러니까 정말 심사숙고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10:56시찬말로 정천혜 대표가 사고쳤다
10:58김유정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장면 보시죠
11:24초낙기랑의 여아에게 오빠라고 하기에는
11:27하수석이 50대죠
11:29정천혜 대표는 60대고
11:31그러자 국민의힘에서는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11:36부산에는 오빠 강요범이 나타났어요
11:39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게 황갑이 넘은 할배가
11:43자기 아빠보다도 나이가 많은 50대 아저씨 보고
11:47오빠라고 해보라고 강요를 한 겁니다
11:49이게 아동학대범 아닙니까
11:51아이에게 40살 가까이 차이나는 정치인을 향해 오빠라고 불러보라며
11:57숲차례 강요하는 모습은 명백한 아동학대입니다
12:01아무리 가벼운 분위기의 유세 현장이었다 하더라도
12:04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12:06이는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상대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12:13민주당 내부에서도 정천혜 대표를 향한 공개적인 비판이 나왔습니다
12:17송영규 후보 얘기 들어보시죠
12:44중앙에서 실수하기보단 전재수 후보에게 맡겨라 내려오지 말라는 겁니다
12:49정천혜 대표가 사과했습니다
12:53어제 하정우 후보와 함께 구포시장을 찾았습니다
12:56뜨거운 응원에 부산이 다시 활기를 찾았으면 하는 절박함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13:03구포시장 방문 과정의 상황과 관련하여
13:06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어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합니다
13:14김 의원 대명 어떻게 보십니까
13:16저는 정천혜 대표의 말에서 발언에서
13:21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어 송구하다라는 말에
13:25정말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13:27아이가 논란의 중심입니까
13:28본인의 말 이것이 논란의 중심 아닙니까
13:31그래서 아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그런 해명을 했다라고
13:35저는 2차 가해라고 솔직히 생각을 하고요
13:37지금의 이 사건은 법적으로도 과거에 여러 번 문제가 되었던 사건과 비슷합니다
13:42예전에 2017년이었나요 대학병원 교수가 전공의한테 오빠라 불러봐라 했다가
14:12그럼 이것은 법적으로도 오빠라 불러봐라 하는 것 자체가 지금 죄가 된다라는 거거든요
14:18그리고 또 사회적 통념으로도 문제입니다
14:20지금 저 해당되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8살인데 저도 7살 아이 엄마인데
14:25하정우 수석이 저보다도 나이가 훨씬 많습니다
14:29그러면 엄마 아빠보다도 나이가 훨씬 많은 50대 아저씨와 어떤 할아버지가
14:33제 아이에게 여자아이에게 오빠라 불러봐라
14:37제가 만약에 그 현장에서 학부모였다면
14:39저는 그 현장을 체증을 했고 저는 경찰서로 갈 것 같습니다
14:44그래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정말 큰 실수를 한 것은 맞고요
14:48어떤 절박한 마음을 참 잘 살피기 위해서 부산으로 행보를 했다라고 하시는데
14:54그런 지지자들이나 유권자들의 절박한 마음을 아셨다면
14:58아이와 함께 투샷을 찍기 위해서 오빠라 불러라는 그런 절박하지 않은 언행이 과연 가능했을까
15:05저는 그래서 정청래 대표의 이 발언이야말로 국민 눈높이에 한참 안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5:13궁금한 건 성치훈 대변인
15:15정청래 대표가 사실은 아까 김유정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15:18선수도 많으시고 당대표의 정치 경험도 많으시고
15:21지역에 망원시장도 있고 유권자들과 굉장히 프렌들리한 행보를 보이는 걸로 장점이 많은 분인데
15:28이해가 되지 않는 건 왜 오빠라고 부르라고 시켰을까요?
15:33보통은 나이가 젊다 혹은 동안이다 이런 것을 칭찬해 주거나 부각시켜주고 싶다면
15:43아저씨 말고 삼촌이라고 해봐 정도가 그래도 그나마 100번 양보해서
15:52내키지는 않지만 삼촌이라고 불러줄 수 있는 그런 기준일 텐데
15:56오빠라고 불러봐 이건 너무 이례적이지 않나요?
16:01왜 그랬을까요?
16:03저도 왜 그랬는지는 이해가 안 됩니다
16:05정청래 대표가 스킨십이 좋으신 분 맞거든요
16:07그러니까 시장 상인들이나 예를 들면 할머니 같은 분들 만나서
16:12뭐 오빠라고 해 주세요 뭐 이렇게 하면 웃으면서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을 텐데
16:16이 대상이 좀 다르잖아요
16:19아이한테는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16:22왜 그랬을까?
16:24유감표시도 저는 논란이 된 게 송구스러운 게 아니라
16:27사실 그 발언한 행위 자체가 송구스럽다고 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
16:31사과도 문제다
16:31그것도 좀 아쉽습니다
16:32좀 아쉽고
16:33지금 부산 선거는 저는 부산뿐만 아니라 영남 선거가
16:37지금 사실 이제 하중호 후보 같은 경우는 저는 이제 투 스트라이크
16:42야구로 치면 이제 카운터가 몰렸다고 하거든요
16:44
16:44그러니까 악수 논란으로 원 스트라이크 먹었고
16:47지금 이 오빠 논란으로 투 스트라이크 먹었습니다
16:49이제 스트라이크 하나 더 들어오면 삼지 나오십니다
16:52그러니까 저는 상당히 긴장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16:55아까 여론지사 지표는 글쎄요 뭐 흐름만 보이는 거기 때문에
16:59아직까지 저는 아직 우리가 51대 49 정도로 앞서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17:04한 번만 더 실수를 하면 이제 49대 51로 뒤집힐 겁니다
17:07대구시장 선거도 마찬가지고 부산시장 선거도 마찬가지고
17:10부산 북구갑 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17:12지금 영남 선거는 저희가 아무리 잘하고
17:15국정지지율 이재명 대통령이 뒤에서 아무리 뒷받침해줘도
17:18겨우겨우 해봐야 51대 49로 겨우 이길 수 있는 선거입니다
17:21그렇게 이기기도 힘든데 지금 이런 실수가 나오면
17:2449대 51로 뒤집혀가질 겁니다
17:27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변명할 것도 없고
17:31그냥 시원하게 사과를 하고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고
17:34앞으로 잘하면 되는 거거든요
17:36사과에 대해서 조금 인색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17:39저는 근데 아까 영상에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17:41사실 저희한테는 악재고 야당에게는 호재일 수 있는데
17:45지금 국민의힘 지도부도 너무 과한 비판을 하고 있거든요
17:50영상에 안 나온 김재현 최고가 발언하다가
17:52갑자기 정청란 대표의 외모를 막 얘기하면서 조롱하듯이 얘기하고
17:56옆에 있던 송원석 원내대표는 키득키득거리고
17:59저는 이런 모습도 되게 국민들이 보실 때는
18:03그것도 호재를 오히려 악재로 만들고 있는 국민의힘이
18:07저는 헛발질이라고 보거든요
18:08근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당이
18:10국민의힘이 저렇게 선을 넘으니까
18:12우리는 안심해도 된다? 절대 안 됩니다
18:14지금 저는 51대 49에서 49대 51로 넘어갈랑 말랑하는
18:18정말 아슬아슬한 상황이기 때문에 긴장해야 되고
18:21지금 수도권 선거뿐만 아니라
18:25지금 아까 송영길 대표가 말씀하신
18:27부산은 전재수한테 맡기자 이걸로 되는 게 아니에요
18:30수도권과 우리 당이 유리한 호남?
18:33호남 선거에서 설화가 나오잖아요
18:34바로 영남에 영향을 줍니다
18:362년 전 총선 때에도 그랬습니다
18:382년 때 총선 때 우리가 전재수 의원만 당선되고
18:40전멸했던 이유가 뭡니까?
18:42수도권에서 공천 논란이 발생하니까 영향을 주는 거거든요
18:45단순히 부산지원 가지 말고 거기에는 맡겨둬라
18:48이거라고 되는 게 아니라
18:50전국에서 있는 선거에서 긴장을 하지 않고
18:53나비 효과가 크다?
18:54당연하죠
18:54전국에서 어디 호남에서라도
18:56우리가 뭐 설화가 나와도 이기는 호남에서도
18:59혹시나 실수가 나오잖아요
19:01바로 저는 하정훈 후보의 3진항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19:05지금 긴장해야 됩니다
19:06지금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19:08선거 분위기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19:09지금 우리 당 지금 정신 차려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19:12애정어린 당에 대한 충정의 조언
19:14성춘 대변인의 의견까지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