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국회 조작기소 특위 막판 청문회에 등판을 했습니다.
00:06핵심 인물입니다.
00:07특위 내내 논란이 된 연어 술파티 의혹, 수사검사는 없었다고, 이화영 전 부지사는 있었다고 엇갈리죠.
00:15술파티 있었는지 없었는지 가장 잘 알 사람, 당사자 김성태 전 회장입니다.
00:21또 다른 핵심 이슈, 필리핀에서 북한 공작원 리호남에게 대북 송금 명목의 돈이 전달이 됐나.
00:27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과 국정원장의 발언이 엇갈립니다.
00:32검찰 수사에 따르면 만나서 리호남에게 돈 줬다는 사람, 바로 김성태 전 회장입니다.
00:38두 이슈의 당사자, 김성태 전 회장이 오늘 처음으로 국회 증인석에 섰습니다.
00:43뭐라고 했을까요? 신희철 기자입니다.
00:47처음 국회 증인석에 선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00:51이재명 대통령을 그분으로 부르며 논란이 되고 있는 대북 송금 의혹은 그분과 관계가 없다고 했습니다.
01:08누가 됐다며 울먹였습니다.
01:26필리핀에서 이 대통령 방북 대가로 북한 대남 공작원 리호남에게 돈을 건넸냐는 질문엔 입을 닫았습니다.
01:46김 전 회장은 검찰 조사 당시 압박을 느꼈다고 했지만
01:58또 다른 핵심 의혹인 연어술 파티 회유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02:04제가 나이가 몇인데 먹는 건 그만 좀 말씀했으면 좋겠습니다.
02:095월 17일 날 정확히 술 안 먹었고요.
02:12술 안 먹었는데 먹었다 올 수는 없지 않습니까?
02:13구속되어 있으면서 쏟아먹고 싶다니 한두 번 했겠습니까?
02:16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208월 21일 날
02: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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