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전
하정우 "부산은 태어난 고향…제대로 발전시킬 것"
하정우 "이 대통령을 내가 설득한 거니 선거 개입 아냐"
한동훈 "불법 선거개입 지적하니까 말 바꿔"
하정우-한동훈 인터뷰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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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첫 소식입니다.
00:03이번에 63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지죠.
00:10그런데 이번 재보선이 우리 정치권의 태풍의 핵으로 떠올랐습니다.
00:16오늘 민주당 현역 인사 8명이 일괄 사퇴할 예정입니다.
00:21그리고 국민의힘에서도 추경호 후보가 사퇴를 예고하고 있죠.
00:25그러면서 확정된 재보선 대진표, 거의 진용을 다 갖췄습니다.
00:33세워보니까 모두 14곳이네요.
00:37이제 남은 시간은 35일입니다.
00:40그 뜨거운 선거 현장으로 지금부터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0:45먼저 지도에 보시는 14곳 가운데 하정우 전 수석의 등판으로 더욱 경쟁이 뜨거워진 부산 북갑.
00:54이 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00:56오늘 하정우 전 수석은요.
00:58국회를 찾아갔습니다.
01:00민주당 인재 영입식 치르고요.
01:03동시에 또 입당 절차도 함께 마칩니다.
01:06마쳤습니다.
01:07자, 그러면서 북갑 출마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죠.
01:12부산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만들겠습니다.
01:16단지하겠습니다.
01:22하정우 전 수석은 제가 3고초례를 넘어 30고초례를 해서라도 반드시 모셔오고 싶었던 인재입니다.
01:33첫 AI 수석으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부산으로 국회로 가려고 합니다.
01:40언젠가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그동안 배우고 쌓고 얻은 것을 모으다 써다붙는 거 오랫동안 꿈꿔왔습니다.
01:50어머니, 누나, 행님 그리고 친구들이 있는 따뜻한 품으로 돌아가서 내고향 부산 발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1:58지켜봐 주십시오.
02:02하정우 전 수석, 이제는 전 수석이죠.
02:05하 전 수석의 오늘 예상 일정표를 함께 보실까요?
02:10자, 오전에 입당식 했고요.
02:13그리고 인재 영입식도 마쳤습니다.
02:15그리고 곧장 부산으로 달려갑니다.
02:18부산 지역 정치인들과 만날 예정인데요.
02:21이후에 또 쉬지 않고 구포시장을 찾을 예정이고요.
02:24여기서 상인들과 주민들 앞에서 출마 인사를 할 예정입니다.
02:29앞서 목소리를 들어봤는데요.
02:33이 전에 제가 하 수석 공식적 석상에서 하던 말투와 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02:40부산 사투리가 영역히 느껴지는 말투였거든요.
02:44뭐 이런 것도 다 이제는 대놓고 난 부산 출신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02:47아마 그리고 부산분들도 진짜 사투리랑 가짜 사투리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02:53이제 하 전 수석이 이제 사투리를 좀 쓰면서 얘기를 접근을 이렇게 스킨십을 할 때
02:58아, 이 사람 진짜 찐 부산 사람이구나라고 느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3:02아마 24시간이 모자랄 겁니다.
03:04아마 오늘 출마 터널하고 바로 부산을 갈 정도로 왜냐하면 출마 터널이 다소 좀
03:08늦어졌거든요.
03:09늦어진 건 또 불가피한 측면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3:11대통령이 좀 끝까지 잡고 싶어 했기 때문에 대통령에 대한 끝까지 예우를 다하고
03:16나오기 위해서 예방, 순방도 같이 갔다 오고 마지막 일정까지도 같이 소화한 이후에 지금 나왔기 때문에
03:21아마 발빠르게 뛰어야 될 것 같고요.
03:24다만 또 괜찮은 것은 재보궐선거이기 때문에 지방선거가 또 메인이고 지방선거에는
03:29부산 지역에만 저희 당에도 수백 명의 후보들이 이미 뛰고 있거든요.
03:32그 후보들이 사실상 하정호 수석과 함께 뛰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03:36그들과 호흡을 맞춰서 간다면 좀 뒤늦게 출발했습니다만
03:39도착지에는 더 빠르게 제일 먼저 도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03:43지난 일요일에 부산의 한 초등학교 행사장에 박민식 전 장관, 한동훈 전 대표
03:49그리고 하정호 전 수석이 만나면 진짜 빅매체의 시작 아니겠냐 많이들 예상했는데
03:53하정호 전 수석, 일단은 오늘 이 모든 공식 일정이 시작이 됐습니다.
03:58부산을 곧장 오후에 달려가는데 부산 시민들, 유권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처음으로 던질지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04:06늦게 온 만큼 뭔가 좀 각인될 만한 센 메시지가 필요할 텐데요.
04:10오늘 약간 예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4:14어떤 예고?
04:14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부산에서 만들겠다고 한 거거든요.
04:19그런데 이것은 전재수 후보가 지금 만들려고 하는 북극항로 관련돼서도 그렇고요.
04:24해사법원 유치해가지고 지금 이제 앞으로 만들어지게 될 거고
04:27해수부 이전했고 HMM이라고 하는 또 기업 유치될 거고
04:30이렇게 돼서 전반적으로는 부산의 파이가 상당히 커지는 가운데
04:34본인이 갖고 있는 강점, 미래 기술, AI라든가 이런 것들을 완전히 접목을 시켜서
04:40부산을 제2의 신성장 도시로 만들겠다고 하는 거거든요.
04:44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부산 시민들에게 좀 어필을 하게 될 것이고
04:48더 큰 부산을 만들자.
04:50그리고 부울경, 이런 대한민국 성장 동력을 부산 자체에서 만들어내므로서
04:54우리가 지금보다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04:57젊은이들이 모이는 도시가 될 것이고
04:59앞으로 세계에 내놓아도 부족함이 없는 그런 도시로 만들자라고 하는 비전을
05:05제가 볼 땐 낼 것 같습니다.
05:06거의 뭐 선거 캠프에서 나오신 분처럼
05:08하정우 전 수석의 청사진을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05:15자, 그렇다면 하정우 전 수석보다 먼저 링 위에서 몸을 풀고 있었던 한동훈 전 대표
05:23하정우 전 수석이 이제 행보가 본격화되자 신경전도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05:31이거 끝나고 나면 전 AI 미래기획 수석이 될 하정우입니다.
05:36감사합니다.
05:38네, 이리 오도록 하겠습니다.
05:41어디 가세요?
05:43네, 밖에 나가야 되고요.
05:46밖에 나가서 또 준비를 해야죠.
05:49네, 실제로 굉장히 해야 될 일이 많고
05:54어쨌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통일께서 늘 말씀하셨잖아요.
06:00속도를 2배로 올리면 시간이 2배가 된다.
06:02그걸 실행을 해야 합니다.
06:04이재명 대통령이 나오라고 지시하면 나올 거다.
06:07이렇게 얘기했더라고요.
06:08사실상 저와 하정우 씨를 통한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6:14하 전 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을 두고 한동훈 전 대표
06:18이재명 대통령이 지시 또는 승낙, 이런 걸 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다.
06:24이런 주장을 계속해왔습니다.
06:26그러자 하 전 수석, 내가 대통령을 설득을 한 거다.
06:29선거 개입 자체가 억지 논리다.
06:32라고 반박을 했습니다.
06:33그러자 또다시 한 전 대표, 선거 개입 지적하니까 하 전 수석이 말을 바꿨다.
06:38거짓말을 한 거다.
06:39이렇게 응수를 하고 있습니다.
06:40일단 뭐 누구 말이 맞든 그건 중요하다기보다 기싸움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군요.
06:47그렇기도 하고요.
06:48사실 하정우 전 AI 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을 팔아도 너무 팔았습니다.
06:53그동안에 본인의 출마 여부를 명확하게 밝히지 못하면서 방송에서 누차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06:58대통령께서 일하라고 했으니 일을 열심히 해야지, 하기도 하고.
07:02대통령이 생각이 안 바뀌면 당연히 안 나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고.
07:06또 대통령님의 어떤 의사결정에 따라서 계속 일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혹은 다를 수도 있다.
07:11이렇게 이야기해왔습니다.
07:12그러면 본인의 정신으로서의 주체적인 의사결정은 없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종속되어 있는 존재로서의 하정우를 보여왔던 거예요.
07:21그런 상황에서 본인이 이제 출마를 결정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대통령의 선거 개입이 있는 것이냐라고 하는 의문이 떠날 수
07:28없습니다.
07:28그리고 지금 결국 하정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리인으로 저 선거에 출전하게 되는 성격이 있는 것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 대해서
07:37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07:38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 부산 시민들의 수건이잖아요.
07:42그런데 그 특별법에 대해서 포퓰리즘적인 요소가 있다.
07:45한마디를 하니까 법안이 법사위료 통과하지 않고 멈춰 섰습니다.
07:48지금 발휘된 지 2년이 됐거든요.
07:50이렇게 부산 시민들의 수건을 표류시킨 정권의 수석이 대통령의 대리인으로서 출전했을 때 저는 과연 부산 북구갑에서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낼 수 있을지가
08:00매우 의문이 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8:02아까 우리 대변인님 말씀하실 때 하정우 전 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도 너무 팔았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08:11좀 반론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08:12좀 팔면 안 됩니까? 대통령 국정지질이 이렇게 잘나고 있는데 선거 때 대통령 이름 파는 게 잘못된 겁니까?
08:18그러니까 지금 선거 개입이라는 프레임은 너무 과도한 프레임이고요.
08:21국민들께서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해서 하정우 전 수석을 꽂았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 계실까요?
08:27지금 누가 봐도 대통령은 하정우 전 수석과 더 일하고 싶다는 그런 약간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얘기를 하면서 뭔가 더 일해주세요.
08:35흔들리면 안 돼요 이렇게 얘기했던 거 다 공모회의에서 보지 않았습니까?
08:38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차출된 부분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08:42하정우 수석은 아무래도 수석일 때는 당연히 대통령실에 귀속되는 겁니다.
08:46대통령을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이고 결국 그게 국민을 위한 일을 하는 것이니까요.
08:50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왔으니까 이제 독립적인 주체로서 선거운동을 할 것이고 보상과 관련된 비전으로 싸우면 됩니다.
08:56한동훈 전 대표가 바쁘실 거예요.
08:58왜냐하면 같은 지정안에서는 막 침입자다 하면서 수의가 센 말을 박민식 전 장관으로부터 듣고 있고
09:05또 뭔가 이재명 대통령과 또 각을 세워서 뭔가 대리전이다라는 그 각도 세우고 싶고 여러모로 바쁠 텐데 열심히 뛰시길 바랍니다.
09:13알겠습니다.
09:16일단 여당 패널분들은 일단 하정우 전 수석 AI 강국으로 만드는 데 적임자다 이 부분을 굉장히 강조하는데요.
09:25그렇다면 AI 강국은 하정우 전 수석만의 고유의 카드일까요?
09:33저희가 가만히 살펴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와 하정우 전 수석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09:39두 사람 모두 한때는 대한민국 AI 강국으로 만들자라고 같은 목소리를 낸 적도 있었습니다.
09:46들어보시죠.
09:48오픈소스를 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얘네가 언제든 다 줄 수 있는 거잖아요.
09:52그러면 우리도 이 자산에서 이 방향을 갖고 있는 거 하고 안 돼요 하고는 전체 체결 안 한다다가
09:57한글 데이터 같은 경우는 우리 어떤 국익이라든가 철학을 반영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0:03저도 100% 동의하고요.
10:04기술을 넘어서 사실 기술에서 끝나면 안 되고요.
10:07실제로 어떤 가치를 만들 얘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10:10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산업, 특히 제조산업 같은 곳에 AI를 적용을 해서 혁신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것.
10:20이후에 한 전 대표는요.
10:23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0:24하 전 수석이 청와대에 AI 수석으로 들어간 것을 두고
10:29내가 정권을 잡았어도 하 전 수석 같은 사람한테 이 일을 맡겼을 거다.
10:34잘된 인사다.
10:36이렇게 응원을 하기도 했었거든요, 과거에.
10:38이렇게 칭찬했던 둘이서 사실은 굉장히 좋은 관계였어요.
10:44그런데 이제는 경쟁자로 만났습니다.
10:45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입니까?
10:47그렇죠.
10:47조금 아까 보신 유튜브 영상 같은 경우에는 지난 대선이 이루어지기 전이었기 때문에
10:53하 전 수석이 이재명 정부의 일원으로 들어가기 전이었던 것이죠.
10:57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AI의 능력자를 본인이 먼저 알아봤다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11:04오히려 어떻게 보면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엉뚱한 사람이 오는 것보다
11:09본인이 능력을 인정했던 사람, 그리고 이재명 정부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이 오는 것이
11:14지금 본인이 만들고 싶은 한동훈과 이재명 간의 싸움이다라는 프레임에 더 적합한 인물이 온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11:22본인이 그동안에 이렇게 칭찬했었던 발언들이 있었던 만큼
11:26아마도 선거 과정에서 하정우 수석에 대한 어떤 네거티브 이런 것들은 별로 있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드는 부분들이 있고
11:34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 개인에 대한 네거티브들이 조금 더 주를 이루게 되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1:41네. 자 이제 하정우 전 수석의 공식 등판으로 한동훈 대표는요.
11:49이제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필요성이 더 커진 상황입니다.
11:55하지만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박민식 두 사람의 갈등.
12:00아 이게 단일화로 과연 갈 수 있을까? 고개가 갸우뚱해질 정도로 날카롭습니다.
12:08북값을 왜 버리고 떠났는지 그리고 왜 북값에 다시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는지
12:14그걸 이제 말씀하셔야지 전혀 다른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12:17갑자기 난데없이 북구에 들이닥친 것 아닙니까?
12:20제가 아주 딱 맞게 침입자다 이렇게 표현한 것에 불과합니다.
12:27친한계에서조차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12:30한동훈 전 대표가 후보 등록 후에는 탄력을 받긴 하겠지만
12:33보수 단일화 없이는 승리, 장담하기 어려울 걸 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었거든요.
12:41자 일단은 그동안은 이제 머릿속으로만 다들 얘기했어요.
12:46머릿속으로만 단일화 해야 되지 않겠어?
12:48그런데 이제 하정우 전 수석 등판했습니다.
12:51이렇게 되면 글쎄요. 절대 단일화 없다라고 했던 박민식 전 장관
12:56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 단일화가 좀 이렇게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을까요?
13:04제가 봤을 때는요.
13:05부산 북구갑 지역구는 선거 막판이 됐을 때 이른바 아래로부터의 단일화
13:10그러니까 유권자들을 위한 자발적인 단일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13:14그러니까 선거 후반에 이루어졌을 때 만약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3:18국민의힘의 어느 특정 후보보다도 지지율에서 더 우위에 있다.
13:22그러면 유권자들의 사표방리 심리 때문에 표가 한쪽으로 쏠릴 거예요.
13:26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에서 자연스러운 표 이동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13:31아니 그런데 유권자들이 막 원한다.
13:33이거를 뭐 매일 앉아서 유권자들 목소리를 듣고 있는 것도 아니고
13:37후보자 본인이 결정하지 않으면 그거 아무리 유권자들이 원해도 될까요?
13:43여론조사상 구도가 확립이 되면 생각보다 사표방리 심리는 굉장히 강합니다.
13:47우리나라에서는 결선 투표제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13:50사실은 많은 유권자들이 정치적 학습을 선거를 통해서 거친 상황이거든요.
13:54그래서 그런 것들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13:56앞서 이제 정성국 의원이나 이런 분들이 발언하시는 것도
14:00한동훈 전 대표가 단일화를 희망한다기보다는
14:03구도의 불리함도 감소하고 저 선거에 뛰어들었고
14:07그런 것들까지 모두 다 예상 가능한 부분이다 라는 취지로 이해가 됩니다.
14:11그리고 짧게 덧붙이면 앞서 이제 박민식 전 의원이 침입자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14:16넓게 보면 같은 보수 진영의 경쟁자들끼리
14:19좀 이렇게 날선 언어는 지양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14:23만약에 그렇게 이야기하기로 치면
14:25또 박민식 전 의원이 지역구로 옮겼던 이력을 놓고
14:28도망자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14:30저는 그래서 조금 더 언어의 톤을 낮췄으면 하는 개인적인 의견도 아울러 말씀드려볼 겁니다.
14:35네 듣고 보니까 그렇게 따지면은 지금 지역구에 침입자들 엄청 많은 거예요 그렇죠 그 지역 출신 아니면 다 침입자가 되는 셈이니까
14:43아마 그런 차원에서 말씀하신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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