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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트럼프 주니어 1년 만에 방한…일정은?
정용진 회장 부인 연주회 참석 예정
정용진-트럼프 장남, 각별한 친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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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방송사를 향해서 거센 항의를 하고 있는 이 와중에 아들이죠.
00:07트럼프 주니어는요. 어제 대한민국을 방문했습니다. 방한 이후의 눈길이 갑니다.
00:14사진 볼까요? 바로 정용진 회장 부인의 콘서트를 참석하기 위해서다.
00:21뭐 예전부터 트럼프 주니어와 정 회장의 친분 두터운 걸로 유명했어요.
00:26사실 우리 미국과의 무역협상 할 때 민간 외교관 역할로 제일 먼저 달려간 사람이 또 정용진 회장 아니겠습니까?
00:35그렇죠. 정용진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의 관계는 굉장히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돈독한 관계다라고 알려지고 있고요.
00:42그것이 이번 방한으로 또다시 한번 입증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00:47친한 어쨌든 브로라고 표현을 하는 친한 지인의 이 아내의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서 1년 만에 다시 방한을 했다라는 소식이고요.
00:55이 정용진 회장의 부인의 경우에는 플룻을 연주하는 연주자이고 그런데 얼마 전에 24일에 앨범을 냈습니다.
01:03그래서 그 앨범을 발매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콘서트를 연다라고 하고요.
01:09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트럼프 주니어가 방한을 한 겁니다.
01:16집사람이 콘서트 하는데 대통령의 아들이 왔다.
01:21그것도 미국 대통령의 아들. 진짜 친한 사이는 맞나 보네요.
01:25감사합니다.
01:25감사합니다.
01: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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