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소식도 여러분 깜짝 놀라실 겁니다. 팝의 황제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마이클 잭슨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잠시 그 명곡
00:11영상 보겠습니다. 무슨 얘기를 할지 기다려 보시죠.
00: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3지난 24일 미국에서요.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을 한 겁니다.
01:12자 그러자 마이클 잭슨의 노래들이 급격히 역주행을 하면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겁니다.
01:19마이클 잭슨의 노래는 역주행이라고 표현하면 좀 실내인 것 같고 아직도 인기가 있는 노래지만 거기에 더 다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거죠?
01:28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영화를 통해서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다시 한번 좀 들어보고 싶다라는 관객들이 많이 는 것 같고요.
01:36마이클 영화입니다. 미국 박스오피스 기준으로 개봉 첫날에만 약 583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였다라고 지금 기록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01:46첫 주말에 미국에서만 1432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01:50이것은 역대 1위의 영화 그러니까 이 오펜하이머를 제치고 다시금 1위에 올라선 그런 상황이어서
01:58앞으로의 흥행 기록이 얼마나 될지 좀 기추가 주목되고 많이 기대되는 상황으로 보이고요.
02:03다만 이 마이클 잭슨의 가족들이 이제 좀 엇갈린 입장을 내고 있어요.
02:09딸의 경우에는 굉장히 나와 무관한 영화다라면서 굉장히 좀 폄하하고 있고
02:13반면에 아들의 경우에는 현장을 지킬 정도로 언제나 좀 이 영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라고 합니다.
02:19저는 이 영화 개봉했다고 하니까 그게 생각납니다.
02:24옛날에 이 보헤미안 랩소디 그룹 퀸의 노래죠.
02:29이게 어마어마한 인기를 다시 끌었잖아요.
02:31이게 영화가 생기면서 그랬어요.
02:33심지어는 싱얼롱 상영이라고 해서 극장에서 그 영화 보면서 다 같이 노래 부르는 그게 유행하기도 했었죠.
02:40최근에는 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또 그런 싱얼롱 공연을 했는데
02:45이 영화도 그렇지 않을까 제가 감히 예상을 해보겠습니다.
02:49근데 마이클 잭슨 노래는 따라 부르기가 좀
02:53악 악 하면서 불러야 돼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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