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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원자로를 보급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지상 무기와는 차원이 다른 북한의(?) 잠수함 기술

#이제만나러갑니다 #김정은 #북한 #베네수엘라 #대통령 #급습 #미국 #트럼프 #핵 #핵잠수함 #미사일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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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노동당 8차 당대회에서 북한이 핵 잠수함 건조에 대해서 이 과업을 김종훈이가 제시를 합니다.
00:07그리고 또 김종훈이 그때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지금 현재 설계 연구 단계는 다 끝났고 지금 최종 심사 단계만 남았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0:16그런데 2023년 9월인가 그때 3000톤급으로 해서 전술핵 잠수함이라는 디젤 잠수함의 손체를 조금 뚫고 SLBM을 앞에 더 많이 장착할 수 있는 잠수함을 또 만들었어요.
00:30사실 이게 전술핵 잠수함이라고 하지만 조금 허접하지 않습니까?
00:34그런데 이제 작년 12월 달에는 8천톤급으로 돼 있는 핵 잠수함을 지금 건조하는 그 사진을 보여줬거든요.
00:41엄청 크더라고요.
00:41이게 2년 동안에 업그레이드 됐다는 건 사실 북한의 기술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0:47그러니까 분명히 러시아의 기술을 지원받아서 러시아 형태로 잠수함 형태로 만들어낸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유출을 해보게 됩니다.
00:56아니 3000톤급에서 8000톤이면 체급이 완전히 달라진 거잖아요.
01:01그러니까.
01:01이게 2년 만에 이게 가능한 건가요?
01:03밖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도와주는 것도 전폭적으로 재료를 갖다 주고 기술진이 와서 조립하는 것까지 다 돌봐주지 않으면 이게 불가능해요.
01:123000톤급에서 8700톤급이 됐다고 하니까 곱하기 2인가 쭉 늘리고 이렇게 몸통을 끊으면 되는가 생각하기 쉬운데
01:22이걸 조금 더 우리가 아는 방식으로 비유를 하자면 경비행기 한 대를 운행하던 군대에서 전략폭격기 1개 편대를 갑자기 운용하는 거랑 비슷한 수준의 변화예요.
01:34작전, 전략, 정책 이게 모두 있지 않으면 이게 불가능합니다.
01:38실제로 러시아의 도움을 받았을 것이라고 의심만 하고 있었는데
01:42지난 2024년 12월에 러시아의 화물선이 하나가 지중해에 침몰했어요.
01:51그것을 2025년에 스페인에서 끄집어내가지고 뭐가 들어있나 하고 열어봅니다.
01:56안쪽에 있는 방수포를 걷어보니까 이건 한눈에 봐도 소형 원자로의 러시아지 그리고 소형 원자로의 부품들, 터빈 이런 핵심 부품이 나왔는데
02:08이게 왜 핵심 부품이냐면 이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 굉장히 수준 높은 군사과학 기술이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02:15터빈의 날개 모양 같은 거는 엄청난 데이터가 없으면 경험적인 데이터가 없으면 이건 못 만드는 거예요.
02:22그러니까 이것은 북한에 가져다주려고 한 것이다라고 합리적으로 의심을 하게 되는 거죠.
02:28그런데 저걸 보면 8700토리라는 게 얼마 큰지 보이잖아요.
02:32이상한 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세일이라고 잠수함의 꼭대기에 지이탑이 반만경이나 나와버리고 그게 비정상적으로 커요.
02:41그걸 왜 작게 만드는가 하면 그게 물 저항력이 세지면서 감지가 쉬워져.
02:47저한테 소리가 많이 나요.
02:49그래서 그 세일이라는 걸 작게 만드는데 우리 잠수함들이 다 작아요.
02:53미국 잠수함도 작아요.
02:55저는 기형적으로 커졌는데 기형적으로 커진 이유를 전문가들은 뭐라고 보느냐 하면
02:59거기다 때려박아 넣는 거야.
03:01잠수함 발사탄도미사일을 넣고 뭘 넣고 넣고 해야 되니까 이 꼭대기 탑이 커진 거야.
03:07그러니까 저게 지금 정상적으로 운영되는지 아는지는 모르지만
03:11또 러시아 먼저러가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지만 아직도 누구도 답변을 못해요.
03:17그런데 어쨌든 저 사람들이 저길로 가려고 하는 길은 확고하니까
03:22또 그렇게 해온 것이 항상 성공해왔고
03:26만들어냈니까
03:27만들어냈으니까
03:28저게 그래서 우리한테 주는 함유가 굉장히 크다는 거죠.
03:31그러니까 저게 2년 후가 됐든 3년 후가 됐든 5년 후가 됐든
03:34저것이 봉해바다로 돌아다닐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다.
03:39지금 잠수함 기술이 얼마나 어려운지 사진을 하나 준비했는데 보실까요?
03:45네.
03:45이 사진이 잠수함을 순대처럼 단면을 자른 거예요.
03:52잠수함이요?
03:53네.
03:54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시다시피 빠진 곳 없이 빼곡하게 다 들어가 있어요.
03:59어? 이거 뭐야? 영화가 다르네.
04:01이게 무려 19세기 잠수함입니다.
04:04그런데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지상에서 운용하는 무기나 공중의 항공기와는
04:10전혀 다른 기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04:12이게 8700톤급으로 늘어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기술이 필요한 겁니다.
04:18그런데 북한이 지금 한 얘기만 들어보면 이미 핵 잠수함을 개발을 했어요.
04:23그런데 저는 이걸 전력 대기주의라고 봐요.
04:26공산권 국가들이나 아니면 지금 현재 권위주의 국가들은
04:30자신들이 언젠가 그러한 전력을 가질 것이라는 희망에 대한 추정을
04:36현실의 인식으로 바꿔버려요.
04:39그래서 결국은 가져요 또 문제는.
04:425년, 10년 후에는 열병 시기에 껍데기만 나왔던 무기들이
04:46실전 배치가 되는 걸 우리가 봐왔단 말이에요.
04:48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북한이 하는 그 호언장담을
04:53지금 핵무기에 그렇게 당해놓고도 코웃음칠 게 아니라
04:56저 무기가 북한에 있다고 가정을 하고
04:59우리의 국방정책을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에게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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