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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국힘 지지율 15%… 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
국힘 지지율 15% '역대 최저'… 배현진 "최악의 해당행위"
배현진, 장동혁 겨냥 "사상 최초 15% 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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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국민의힘 얘기를 조금 더 해볼 텐데요.
00:05앞서 보신 것처럼 장도혁 대표가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이길 수 없다.
00:10이러면서 당내 기강 잡기에 나섰지만 당장 당 지지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00:15장대표를 향한 성토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00:18오늘 나온 여론조사를 저희가 한번 준비를 해봤습니다.
00:22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보시면 민주당은 48%, 국민의힘은 15%,
00:28지지정당 없음이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높네요. 28%가 나왔기입니다.
00:33이게 기간을 보면요. 장대표가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날부터 가장 최신, 어제까지 한 조사인데
00:41국민의힘이 15%를 기록을 했어요. 이현종 위원님.
00:44네.
00:45이게 어떻게 봐야 되나요?
00:46장도혁 대표가 지난번 기자회견을 할 때 기자들이 질문을 했습니다.
00:50왜 미국을 이 시점에 갔냐. 지방선거를 위해서, 선거를 위해서 갔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00:55보통 이제 이 선거가 가까워지면 지지층들이 결집하고 지지율이 상승하게 된 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01:03그리고 이 여야의 어떤 지지율도 예전 같으면 그렇게 10% 이상 벌어진 적이 저는 별로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01:11역대 어떤 선거가 되면 항상 여야의 어떤 지지율 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아요.
01:16그래서 박빙 승부를 이루어진다든지 막판에 결집한다든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01:21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2020년에 이름을 바꾸고 창당한 이후에
01:28지금의 가장 낮은 지지율입니다.
01:31그것도 선거를 41을 앞두고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01:35그러면 지금 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한번 보시죠.
01:38정말 거의 올라갈 수 없을 정도로 거의 3배 정도 차이가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42그러면 이거를 도대체 어떻게 봐야 될까요?
01:45그러면 제가 당대표면 저는 정말 이런 최하 지지율을 기록한 당대표 저는 아마 사퇴할 것 같아요.
01:53그리고 정말 다른 훌륭한 분을 모셔서 당을 위해서라도 뭔가 변화를 두려고 할 겁니다.
01:59선대위로 전환해도 되는 거잖아요, 지금 시점이면.
02:02그렇죠. 본인이 이제 2선은 물론하고 오늘 어떤 칼람에서는 그렇게 제목을 썼더라고요.
02:06지금 이번 선거가 만약에 많은 보수 지지자분들 중에서 내가 이거 야당을 찍으면 자칫하면 장동혁 대표가 계속 연임하는 거 아니냐.
02:15그 두려움 때문에 선거를 포기해야겠다라는 분들이 주변에 많다는 거고 저도 제 주변에 그런 분들이 꽤 있습니다.
02:21즉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를 심판하는 게 아니라 장동혁 대표를 심판하는 선거로 프레임이 지금 바뀌어가고 있다.
02:30그것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지금 저걸로 저는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02:34그러면 선택하는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죠.
02:38김진태 지사가 이야기했나요? 결자해지 하시는 방법밖에 없다고 봅니다.
02:43친한계 배현진 의원은 서울시당 위원장이다 보니까 더 마음이 답답한 것 같은데요.
02:4815% 당대표라면서 장동혁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02:53장동혁 대표에게 저를 포함한 수많은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의 면전에서 대표 이렇게 당을 경영하고 운영하면 안 된다라는 진짜 진심어린 충정 얘기를
03:05많이 했습니다.
03:05본인이 궁지에 몰릴수록 자기 세상에 갇히는 듯한 그 모습들이 국민들에게 지도자로서 참 이 선거를 총책임을 가지고 지휘할 사람으로서는 불안하다라는 그런
03:17인상을 주고 있는 것 같고
03:19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지휘는 저희 후보들에게 큰 힘을 오히려 더 실어주지 못하는 상황 같습니다.
03:27저희가 최근에 그 얘기 해드리고 있습니다.
03:30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후보들이 그냥 자체적인 독자 선대회를 꾸리면서 활동을 시작했고요.
03:36서울도 마찬가지입니다.
03:37배현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 장 대표와 계속해서 좀 각을 세우는 모습인데요.
03:44오늘은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03:46하다하다 후보 겉박까지 하느냐 차라리 미국을 가셔라 이런 얘기 했는데요.
03:50권지웅 위원님 당 내에서 그냥 대표 없는 게 낫겠다.
03:54미국을 다시 가라 이런 얘기가 나오네요.
03:57당대표 입장에서는 이미 당대표가 아닌 상태까지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4:02그러니까 뭔가 이제 제도적 권한은 있지만 지도력이나 권위가 완전히 상실된 상태고
04:09차라리 없는 게 더 낫겠다는 상태까지 온 거지 않습니까?
04:13저는 근데 충분히 예견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04:16전 첫 번째 지점은 사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1심 유죄가 나왔을 때
04:21그러니까 법원이 이것은 내란이었다라고 규정했을 때 사실은 국민의힘 노선을 잘 잡았어야 됐었어요.
04:28근데 그때 장동영 대표가 이렇게 말했죠.
04:30무죄 추정의 원칙으로 이 문제를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4:34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의 상식에 완전히 어긋나는 노선을 채택했고
04:39그다음부터는 자신을 위협한다고 느껴지는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고
04:44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아주 무능하게 전혀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04:50외교무대에 가서 무언가를 하겠다고 하고 이상한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04:55그러니까 당내에 있는 구성원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한 상황이 됐고
04:59지금 면전에서 계속 좀 노선을 바꿔라 행동을 바꿔라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05:04그것마저도 거부하고 되려 그것을 뭔가 극복해 보려고 하는 흐름들을
05:10징계로 겁박까지 하는 상태까지 왔지 않습니까?
05:13저는 정치 역사상에서도 아주 두고두고 남을 최악의 대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5:23근데 이게 당 지도부도 오늘 이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 봤을 텐데요.
05:27문종영 대변인님 오늘 의원총회가 있긴 했는데
05:30개인 발언들을 할 기회는 없어서 얘기는 안 나왔다고 하는데
05:34이거 당 지도부는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15%에 대해서
05:39참담하게 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05:41우리가 이제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듯이
05:4615%라는 수치는 굉장히 참담하고 저희가 반성이 아니라
05:51근본적으로 뭐가 잘못됐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는 그런 수치인 것이죠.
05:56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장도영 대표 스스로가 고뇌를 하고
06:02이 어려운 난간을 어떻게 극복할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라고 보는 거고요.
06:06어려운 시기에 사실 당대표를 포함해서
06:10지금 최고위원, 지도부가 당을 맡은 것은 맞습니다.
06:14두 번 연속 보수 진영의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는
06:17이런 굉장히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당을 맡았기 때문에
06:20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당원들이 많이 알고 있지만
06:24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로서 책임지는 것이 당대표, 지도부, 당직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06:30그래서 저 수치를 저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06:34저 수치가 계속해서 이어지거나 또는 비슷한 어떤 수치를 보이면
06:40저는 더 어려운 형국으로 저희 당이 처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06:45다만 이제 이런 건 있습니다.
06:48이 와중에 이제 당대표의 어떤 그런 팔과 다리를
06:53또 너무 이렇게 못 쓰려고 하는 그런 내부 세력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06:56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보시기에 분명히 함께 평가를 할 것이다.
07:01저는 이런 말도 같이 드리고 이제 40일 남은 상황에서
07:04어찌됐든 간에 당대표 및 우리 당의 지상 목표는 저 수치를 끌어올려서
07:10최대한 선거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된다.
07:13이 한 가지 목표만을 보고 앞으로 좀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7:18그런데 장도혁 대표와 나머지 분들의 어떤 진단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7:22장 대표의 태도 변화가 없어서 이런 지지율이 나왔다는 목소리가 많은데
07:26장 대표는 해당 행위를 했던 사람들이 있어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07:31이거부터 좀 정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07:34그러다 보니까 일각에서는요.
07:36장 대표를 세웠던 친륜 세력 이른바 언더친륜이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다.
07:41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7:42먼저 과거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8:03우리 당 지지율은 꽈락 수준에서 변동이 없습니다.
08:08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비판하는 꼴이니 우리가 아무리 이재명 정부를 비판해도
08:15국민들 마음에 다가가지 못합니다.
08:18백약이 무효입니다.
08:21벌써부터 이런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장도혁 대표가 선거에서 어느 정도의 결과를 거둔다면
08:27선거가 아무리 지더라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임기를 그냥 끝까지 마무리를 하려고 할 거다
08:35이런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물 밑에서는 그건 안 될 것 같다.
08:39교체를 해야 될 것 같다.
08:40이런 목소리가 나온다는 겁니다.
08:41이현종 위원님 그러다 보니까 원내대표 선출 일정을 좀 조정하겠다.
08:46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08:47좀 전에 윤환홍 의원이 이야기를 하시기간 좀 됐잖아요.
08:50네. 지난해 말.
08:51저도 저때는 20%가 훨씬 넘었을 때입니다.
08:54그러면 지금 이 15%가 된 상황에서 당의 중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08:59이제 뭐 귀가 있고 눈이 있으면 지금 상황을 볼 거 아니겠습니까?
09:04그런데 이제 그들 입장에서 보면 늘 이 국민의힘은 소위 이제 영남권 중심의 의원들의
09:09자기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위기 때마다 움직였어요.
09:13그게 뭐냐면 지금 현재 이 송원석 원내대표의 임기가 6월 13일인가요?
09:20그 정도 됩니다.
09:21그러면 당대표가 사퇴를 하게 되면 원내대표가 그다음에 이제 맡아서
09:27비대위를 꾸릴 수 있는 그런 자격이 주어지거든요.
09:30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 소위 친륜들의 어떤 이 물 밑에서 움직이는 게
09:35지금 송원석 원내대표가 본인도 지금 현재 여당의 원내대표가 교체가 되잖아요.
09:41그거와 똑같이 자기도 그만두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09:45그 이야기는 뭐냐면 어차피 선거 패배하면 본인이 책임지고 그만둬야 되는데
09:49그전에 그만두겠다.
09:51그러면 지금 이 시점에서 친륜들이 어떠면서도 언더친륜들이 지지하는
09:58후보를 어떤 사람을 국회의원을 원내대표를 시켜서
10:01그 사람이 그다음에 선거 이후를 어떤 면에서 관리하도록 만들자.
10:06뭐 이런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10:08소위 뭐 권영세 지금 의원이라든지 뭐 성일종 의원이라든지
10:13뭐 이런 사람들이 이제 원내대표가 돼서 선거 이후에도
10:17우리 친륜들의 어떤 이득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으로 시스템을 만들자.
10:22이런 어떤 내부의 의견이 있는 모양입니다.
10:25그러니까 지금요. 우리가 사적생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10:31생적사 사적생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10:33국민의힘에 가장 필요한 건 그거예요.
10:36지금 알량한 본인들의 영남 기독권을 유지하려고 그러다가
10:39존재 없이 다 사라집니다.
10:41지금은요. 모두가 책임이 있어요.
10:43그러면 정말 이 시점에서 최고로 할 수 있는 일은
10:47지금 말씀드렸습니다만 선거 아직 40일 남았기 때문에
10:50정말 장동영 대표가 정말 저는 결단을 해야 된다.
10:53그리고 뭔가 국민들에게 장동영 싫어서 나 투표 안 할래
10:58이런 분들을 없도록 만들어야 된다.
11:00그 첫 번째. 둘째는 정말 이제는 변화와 혁신을 해야 된다.
11:04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기독권을 더 이상 주장하지 마라.
11:07그러지 않는 이상은 저는 아마 국민의힘은 다시
11:112028년 총선에도 똑같은 모습으로 아마 국민들에게 등장할 겁니다.
11:15그러면 정말 정당을 위해서라면 이제 내려놓으실 건 다 내려놓으시라.
11:20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11:21네. 이 정도까지 된 상황이면 기득권은 다 포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
11:25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11:27역시 당 지도부의 일원인 곽규택 의원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1:30물론 선거를 앞두고 당대표가 당장 물러날 수는 없는 노릇인데
11:34곽 의원은요. 전쟁 중에 장수는 못 바꾼다.
11:37지금은 장동영 대표의 문제라기보다는 구도의 문제다.
11:41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11:42최진봉 교수님 구도의 문제라는 게 무슨 얘기인 걸까요?
11:46구도의 문제라고 하는 건 선거가 인물 구도 바람 세 개잖아요.
11:50구도 자체가 불리한 구도라는 거예요.
11:52그런데 제가 이렇게 얘기해 볼게요.
11:53이런 구도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11:55이런 불리한 구도를.
11:56저는 장동영 대표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11:59탄핵되고 나서 불리한 상황이죠.
12:01그러면 그걸 넘어서야 될 거 아닙니까?
12:03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윤어게인을 외치고
12:06윤어게인을 외치는 사람과 손을 잡고
12:08그 사람들의 어떤 지지를 기반으로 해서 대표가 돼서
12:11그분들과 전원을 못하고 계속 같이 가는 것도
12:13그럼 그 구도가 계속 가는 거예요, 그러면.
12:15만약 거기서 정말 상상의 나래지만
12:18그걸 뒤집고 만약에 윤어게인 하는 사람과 절연하고
12:22그리고 정말 탄핵의 문제점에서 사과하고
12:25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봐요.
12:26그럼 구도가 바뀌었을 거라고 저는 봐요.
12:28그런데 지금 이런 구도가 만들어진 것이
12:31결국 윤어게인이라고 외치는 구구 세력들과 함께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12:34이런 구도가 만들어진 거예요.
12:36그런데 그걸 장동영 대표의 문제보다는
12:39구도의 문제라고 얘기하는 건 잘못 봤다고 저는 생각해요.
12:41연결돼 있어요.
12:42이걸 끊어내야 되는데 못 끊어낸 게 문제라고 저는 봐요.
12:45이런 구도가 만들어진 배경에 장동영 대표의 태도가 있었고
12:48그런 발언들이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계속되는 거거든요.
12:52그래서 저는 곽 교태 의원이 진단을 좀 잘못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12:56장동영 대표의 문제가 교도의 문제로 굳어졌기 때문에
12:59구도의 문제를 바꾸기 위해서는 장동영 대표가 결단해야 된다.
13:03저는 그렇게 봐요.
13:04만약에 그냥 제가 제안을 하자면 물러서는 게 어렵다면
13:07사퇴하는 게 어렵다면 선거에서 한 발 물러서서
13:10정말 선대위원장을 정말 개혁적인 사람으로 세우고 말을 바꿔야 돼요.
13:15태도를 바꿔야 돼요.
13:16그러면서 뭔가 변화를 준다면 모르겠습니다만
13:19장동영 대표가 계속 일선에서 지휘하면서
13:22징계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갈등이 계속 분열이 계속되는 이런 상황이 되면
13:26제가 볼 때는 그 구도 자체가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3:30장동영 대표도 아마 고심이 좀 깊을 것 같습니다.
13:3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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