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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국가유산청이 부산 벡스코에 마련한 '대한민국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대한민국관'에 '대한민국과 유네스코'와 '개최 도시 부산관', '대한민국과 세계기록유산' 등 주요 전시관을 설치했고 전문 해설 프로그램과 전통 공연, 관람객 참여 행사 등이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산청 관계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외 관람객 모두 '대한민국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우리 국가 유산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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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국가유산청이 부산 백스코에 마련한 대한민국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00:07대한민국과 유네스코, 또 개최도시 부산관 등 주요 전시관에서 전문 해설 프로그램과 전통 공연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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