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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앵커]
국민의힘 지지율,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절윤 메시지를 냈지만, 오늘 발표된 당 지지율 또 다시 17%,

전 연령층에서 민주당에 뒤졌습니다.

당 내에서는 장 대표 얼굴론 선거 어렵다, 조기 혁신 선대위를 꾸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발표된 국민의힘 지지율입니다.

역대 최저치인 17%를 2주 연속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모든 연령층에서 민주당에 뒤졌습니다.

3배 이상 벌어진 연령대도 있었습니다.

지역별로도 부산·울산·경남에서 민주당이 2배 가까이 앞섰고, 대구경북에서도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17%에 갇혔다"며 "지선을 뛰고있는 전국 동지들의 한숨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사실상 2선으로 퇴진하고 새로운 얼굴의 혁신 선거대책위원회를 조기에 구성해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용태 / 국민의힘 의원]
"을 모셔서 선거 국면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실정을 제대로 비판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한 친한계 의원은 "장 대표가 지금까지 보여준 건 무능"이라며 "의원들이 간판 내리라고 요구하는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반면 나경원 의원은 "정당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 장 대표가 참 딱하다"며 반박했습니다.

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영상취재 : 한일웅 김명철
영상편집 : 이승근


정성원 기자 jungs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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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지지율은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00:03절윤메시지를 냈지만 오늘 발표된 당 지지율 또다시 17%.
00:07전연령층에서 민주당이 뒤졌습니다.
00:10당내에서는 장동혁 대표 얼굴로 선거가 어렵다.
00:13조기혁신선대위를 꾸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0:16정성원 기자입니다.
00:19오늘 발표된 국민의힘 지지율입니다.
00:22역대 최저치인 17%를 2주 연속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00:26모든 연령층에서 민주당에 뒤졌습니다.
00:313배 이상 벌어진 연령대도 있었습니다.
00:35지역별로도 부산, 울산, 경남에서 민주당이 2배 가까이 앞섰고
00:39대구, 경북에서도 5차 범위 내 접전이었습니다.
00:44진종호 의원은 17%에 갇혔다며
00:46지선을 뛰고 있는 전국 동지들의 한숨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00:51장동혁 대표는 사실상 2선으로 퇴진하고
00:54새로운 얼굴에 혁신선거대책위원회를 조기에 구성해야 한다는
00:59당내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1:01새로운 혁신적인 선대위원장을 모셔서
01:04선거 국면에서 민주당의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01:07제대로 비판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01:10한 친한계 의원은 장 대표가 지금까지 보여준 건 무능이라며
01:15의원들이 간판 내리라고 요구하는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01:18반면 나경원 의원은 정당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
01:23장 대표가 참 딱하다며 반박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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