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후 최고, 국민의힘 지지율 17% 대선 후 최저.
00:06오늘 여론조사 성적표입니다. 충격에 빠진 국민의힘 내선, 이럴 바엔 분당하는 게 낫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14백승현 기자입니다.
00:17이건 뭐 바닥이 아니고 지하로 내려간 느낌이고, 사랑을 받기는 아직 멀은 것 같습니다.
00:24오늘 나온 지지율에 국민의힘은 충격에 빠진 모습입니다.
00:27지지율 20%대 붕괴,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치입니다.
00:34흐름을 보면 한때 20%대 중반이던 당 지지율은 장 대표의 절윤 거부회견 이후 첫 조사에서 17%까지 떨어졌습니다.
00:44텃밭으로 여겨지는 대구, 경북 지지율 28%, 민주당과 독률이었고, 중도층 지지율은 한 자릿수 9%에 불과했습니다.
00:54불법적이고 반헌법적인 계엄을 좌행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민심이 우리 당에 대해서 준엄한 판단을 하고
01:07있는 것이라고.
01:09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장 대표와 면담했지만, 뾰족한 수는 없었습니다.
01:28재선 의원들은 당 내홍을 모두 정리할 끝장의총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01:32한 중진 의원은 이럴 바에 분당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며, 야당이 두세 개로 쪼개지면 대여 투쟁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1:454선 이상 중진 의원은 이럴 바에 분당하는 게 낫지 않습니다.
02:005선 이상 중진 의원은 이럴 바에 분당하는 게 낫지 않습니다.
02:0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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