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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대표 선호도 보니…전한길 논란에도 반탄파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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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김문수, '장동혁 지지' 전한길에 "기분이 묘해"
국힘 지지층… 김문수 46%·장동혁 21%·안철수·조경태 9%
본경선 당심 80%·민심 20%… 반탄파가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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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어떤 주제일까요?
00:02
참 빠지지 않는 인물입니다, 최근에.
00:05
전한규 씨.
00:06
국민의힘의 전당대회가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00:10
그런데 전한규 씨 논란으로 시작을 해서
00:13
최근에 특검 압수회까지 축제 성격의 전당대회인데
00:18
지금 국민의힘은 바람잘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00:22
그런데 김문수 후보가 어제 저희 뉴스타피를 때 전해드렸던 것처럼
00:25
전한규 씨가 본인을 앞에 두고 아예
00:28
장동혁 후보를 공개 지지했었잖아요.
00:32
오늘 그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00:34
김문수 후보의 목표를 들어보겠습니다.
00:52
제가 운영하는 지난규 뉴스에 물어보니까
00:56
거의 90% 가까이가 장동혁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01:00
시청자들의 의견을 제가 대신 표현했다.
01:02
기분이 뭐 묘어있습니다.
01:06
그런데 이 선거 때 원수는 평생 원수란 말이죠.
01:10
선거 때 정말 이렇게 자기에게 반대편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01:15
부부간에도 섭섭하죠.
01:17
경고 조치가 내린 거는 윤리의 판단이기 때문에 존중합니다.
01:21
김문수 후보가 꽤 뼈 있는 얘기를 했어요.
01:25
최정규 변호사님.
01:27
면전에서 장동혁 후보 지지하니까 기분이 묘하다.
01:31
선거 때 원수는 평생 원수라는 표현까지 있었어요?
01:34
그런데 김문수 후보 입장에서 본인이 단일화하겠다고 지난 대선 경선에서 그렇게 해놓고
01:40
안 했을 때 그 반대편에 서 있던 사람들은 김문수 후보를 어떻게 생각했겠습니까?
01:44
얼마나 평생 원수로 생각했겠습니까?
01:48
묘하게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마 진짜 기분이 묘했다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01:52
왜냐하면 면전에서 장동혁 지지한다고 했으니까 사실 본인은 당사 지킨다고 저렇게 와서
01:56
연주안 홍성하고 있는 와중에 장동혁 지지하다 얘기 들으면 사실 가슴이 서늘하죠.
02:01
그런데 저는 김문수 후보가 자초한 게 있다고 봅니다.
02:04
왜냐하면 처음에 장동혁 후보는 나 면접 보러 간다.
02:07
가서 나는 당당하게 다 얘기할 거다.
02:09
유튜버들이 합동 토론을 한다고 했을 때.
02:12
그런데 김문수 후보 때 뭐라 했습니까?
02:13
나는 안 간다고 그랬잖아요.
02:14
그러면서 좀 생각해 보겠다고 하다가 마지막에 여론이 조금 장동혁 후보 쪽으로
02:20
말하자면 강성 당원들의 여론이 가고 있다고 판단했는지 또 거기에 가겠다고 얘기했습니다.
02:25
뒤늦게 입장을 선의하면 그러면 전환길 씨 입장에서는
02:30
그러면 처음부터 자기에게 신뢰를 보내준 장동혁이 고맙지 김문수처럼
02:35
아까 표변하는 사람이 고맙겠습니까?
02:38
감 본다는 표.
02:38
그렇죠.
02:39
그런 상황에서 역지사지 해보면서도 똑같을 거라 생각이 되고요.
02:42
다만 이제 윤리의 존중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02:45
윤리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굉장히 경진계가 나왔잖아요, 경고.
02:49
그럼 본인이 당대표가 되면 나는 그것도 사면해 줄 수 있어라는 어떤 그런 조금 시그널을 보낸 것으로
02:55
유아제스처로 좀 보는데 그렇지만 저는 이미 전환길 씨 입에서 장동혁이라는 이름은 나왔고
03:01
전환길 씨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은 그게 뜻이라고 생각할 텐데
03:05
김문수 후보의 저렇게 뒤늦은 고백이 어떤 효과를 날지 모르겠습니다.
03:09
저게 지금 김문수 후보가 뜻을 같이하는 최고위원 후보들, 김재원, 손범규, 손수조
03:15
이런 최고위원 후보들과 함께 그제 밤부터 저렇게 당사 1층에 돗자리 깔고 철야농성하고 있는데
03:21
전환길 씨는 또 윤리 들어갔다 나올 때 여러 자신감에 있는 표현들
03:28
박수영 미소관님, 이게 모르겠어요.
03:30
이게 어쨌든 저렇게 돗자리 깔고 김문수 보도 나름 당원, 당심에 호소하기 위해서 선명성 경쟁을 하고 있는데
03:38
그 선명성이 장동혁 후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전환길 씨 표현이
03:43
그만큼 전환길 씨가 지금 전당대회의 표심을 정말 실제로도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03:50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라고는 충분히 볼 수가 있죠.
03:53
그리고 저는 어느 정도 좌지우지 되고 있다고 봅니다.
03:56
실제로 지금 국민의힘 내부 인사들을 만나게 되면
03:58
제가 요즘 굉장히 많이 듣는 얘기가 장동혁 의원이 될 것 같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04:04
그런데 이제 왜 그러냐라고 물어보면 이유를 보통 두 가지를 얘기를 하는데
04:08
하나는 이제 당원들한테 소구력이 지금 좀 많이 생긴 것 같다.
04:12
이른바 전환길 효과를 좀 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고
04:16
또 한편으로는 이제 앞에서 최소영 평론가께서 잠깐 언급을 해주셨지만
04:19
지난번에 이 단일화를 약속했다가 결국에는 본인의 입으로 그 약속을 저버렸던
04:24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 당내 의원들의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겁니다.
04:29
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후보에게 지금 힘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거예요.
04:33
그래서 저는 지금 전환길 씨가 대놓고 장동혁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04:38
지지를 얘기하고 그리고 심지어는 본인이 마치 국민의힘의 상전처럼
04:43
국민의힘 내부를 좌지우지할 만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하는 데에는
04:48
어느 정도 근거 있는 자신감이 작용하고 있지 않나
04:50
실제로 이번 윤리위의 징계 결과 역시도 이른바 전환길이 실세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04:56
선거 때 원수는 평생 원수다.
04:59
김문수 후보가 아마 쓸 수 있는 가장 최대치의 여러 비판 정도가 될 것 같아요.
05:06
저와 함께 새로 나온 여론조사 하나 보겠습니다.
05:10
국민의힘 당대표 선호도입니다.
05:12
짙은 색깔이 이제 전체 전반적인 여론이고요.
05:15
그러니까 김문수 21, 안철수 18, 장동혁 후 조경태 22, 의견을 유보한 사람들이 30% 됩니다.
05:25
이렇게 되면 김문수, 안철수, 조경태 비슷하고 장동혁 후보가 전체 여론조사에서 다 처지는 모습인데
05:34
반대, 국민의힘 지지층, 빨간색으로 표시된 국민의힘 지지층을 볼게요.
05:39
김문수 46, 꽤 높습니다.
05:42
안철수 9, 장동혁 21, 조경태 9, 구장구장님.
05:46
이게 지금 거칠게 하면 여기 8, 여기 2인 거잖아요.
05:51
아주 그냥 뭐 그냥 가볍게 봤을 때.
05:54
그럼 지금 기류는 김문수 후보가 유리하긴 한데
05:57
장동혁 후보도 많이 쫓아온다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겁니까?
06:01
네, 그렇습니다.
06:02
왜냐하면 저 여론조사는 일반 국민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고
06:06
검정색 그래프는 국민 전체의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06:11
실제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 때 반영될 가능성은 굉장히 낮습니다.
06:16
오히려 빨간색 그래프가 실제 이번 전당대회 때 반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6:21
김문수 후보, 장동혁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이렇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06:26
그런데 여기에도 함정이 있습니다.
06:28
어떤 함정?
06:29
왜냐하면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의 경우에는 당원 여론이 80%가 반영이 되고
06:34
일반 국민 여론은 20%만 반영이 됩니다.
06:38
그러니까 저 수친만 놓고 보면 김문수 후보가 상당히 앞선 것으로 보입니다만
06:43
실제 반영 비율은 20%이기 때문에 그 지지율 격차는 급격하게 조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06:49
실제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80%가 반영이 되는 국민의힘 진성 당원.
06:56
이 당원들이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서 국민의힘 새 당대표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07:02
지금 국민의힘 당원들 사이에서 소구력이 높고 영향력이 높다라고 알려져 있는
07:08
전환길 씨가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얘기한 장동혁 후보가 당심을 얻게 된다라면
07:15
민심과 다른 의회의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07:19
이런 예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07:21
그런데 이렇게 되면 반탄파가 우세해 보이는 거잖아요, 확실히.
07:24
구장부장님, 질문 하나 더요.
07:26
이게 그럼 지금 안철수 조기용 때 두 사람 정말 또 단일화 얘기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07:31
단일화를 해야 결선까지를 가서, 과반 누가 안 나오면 결선까지를 가서
07:36
어떻게든 거기서 당대표를 놀볼 만한 상황 아닌가요?
07:40
그런데 단일화를 한다 하더라도 1위 후보를 앞설 가능성이 있어야 단일화가 될 텐데
07:46
지금 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보면 안철수, 조경태 후보 두 사람의 지지율 합이 18%밖에 안 됩니다.
07:54
장동혁 후보 21%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과연 두 사람이 단일 후보로 한다고 했을 때
08:01
국민의힘 지지층이 결집할 것이냐.
08:04
이거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기 때문에 단일화 성사 가능성보다는
08:08
끝까지 완주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높지 않나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08:13
박성원 비서관과 구장부장이 논평을 하는 중에 계속 전환기 씨 얘기가 나와요.
08:18
영향력이 작지 않다.
08:19
어쨌든 국민의힘 지지층이 80%에 8대2로 되기 때문에
08:24
전환기 씨가 어제 윤리 조사를 받고 본인 스스로가 뒷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08:29
직접 한번 들어볼까요?
08:32
역시 일타 강사 출신답게 아주 말씀을 참 잘하십니다.
08:37
제가 속으로 분위기가 좀 괜찮다 이런 느낌이 들잖아요.
08:41
전환기를 내쳤다. 그럼 전환길과 당원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08:46
그래서 이것은 좌파들이 좋아할 그런 뉴스가 될 겁니다.
08:51
제가 준비한 원고는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08:55
묻겠습니다. 광장에 나가보셨습니까?
08:58
그 추운 겨울 눈보라는 맞아보셨습니까?
09:01
제가 묻겠습니다.
09:02
저를 극우라 말씀하시는 분들 당대표가 된다면 이 극우 정당에 남아계실 것인지
09:08
아니면 이 당을 떠나실 것인지
09:12
전환길 씨가 공개 지지한 장동영 후보의 목소리까지 들어봤습니다.
09:18
그런데 장 변호사님
09:19
일타 강사 출신답게 말씀을 잘한다고 하더라 분위기가 괜찮다고 생각했다.
09:23
이게 면제부를 준 것 같은 그런 비판 여론 한 발 더 나아가서
09:30
마치 전환길 씨가 지금 주락펴락하는 느낌도 분명히 들거든요.
09:35
그렇죠. 사실상 이번 전당대회가 전환길 씨에 의해서 좀 좌지우지 되는 것 아니냐
09:41
이런 분석들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9:44
특히 징계와 관련해서는 전환길 씨에 대해서 징계가
09:48
그래도 어느 정도 중징계가 나오지 않을까 이런 분석들이 많았었는데
09:52
생각보다 경한 징계인 경고가 나왔고
09:56
이에 대해서 윤리위에서는 당사자가 반성을 했다라는 취지의 이야기들이 나왔었거든요.
10:01
그런데 지금 전환길 씨가 윤리위원회에서의 징계 받는 과정에 대해서
10:05
뒷얘기를 들려주는 것을 보면 사실상 진정한 반성이 있었는지
10:09
이 부분은 좀 의문이 들긴 합니다.
10:12
물론 윤리위의 질서를 출석해서는 본인이 반성한다라는 입장을 냈을 수는 있겠지만
10:16
사실상 지금 전당대회 과정에서 또는 이 징계 과정에서
10:20
전환길 씨가 여러 가지 논란을 만들고는 있지만
10:23
징계를 통해서 이 논란이 수습되거나 갈등이 봉합되는 것이 아니라
10:27
오히려 경진계를 받음으로써 논란이 더 가속화되고
10:31
또 갈등이 폭발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0:34
당장 이 경진계에 대해서 찬탄파에 계시는 후보들 같은 경우에도
10:38
굉장히 또 이 부분을 성토하고 나서는 이런 모습들이 나왔기 때문에
10:41
과연 지금 보여지고 있는 국민의힘의 분열 양상 또 갈등의 모습들이
10:46
전당대회 이후에 하나로 뭉쳐질 수 있을지
10:49
아니면 정말 갈등과 분열이 폭발하게 될지
10:52
이런 부분이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10:54
1타 강사 출신답게 말씀 잘 잘한다 뒷이야기를 전했다면
10:57
국민의힘 윤리위가 애초에 징계를 세게 내릴 생각이 없었던 거 아니냐라고
11:02
반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11:05
이 찬탄파 반탄파 당대표 후보뿐만 아니라
11:09
최고위원 후보들도 두 쪽으로 갈라졌습니다.
11:12
그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11:12
우리가 양심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11:16
여러분 가슴에 손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후보님들
11:18
가슴에 손을 언제 보세요
11:20
계엄이 옳습니까
11:21
아수라장이 되고 그런 거 아닙니다
11:24
전한길이 항상 안 오셨던 어제도
11:26
그 기준에 따르면 아수라장이었고
11:28
조경태 후보
11:29
조경태 후보
11:30
아 조경태 후보
11:30
후보의 지지자들이 가장 소란스럽게 합니다
11:33
제가 봤을 때는 그 정도를 가지고
11:36
그분의 거취를 당해서 강요할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고
11:40
여론조사를 봤을 때는
11:43
찬탄파 김문수 장동혁 두 후보가 유리해 보이는데
11:46
최고위원들도 지금 반탄파 후보들이
11:49
좀 더 유리하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11:50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11:51
이게 지금 제가 보기에도
11:53
당대표 선거는 반탄파가 아마 올라갈 겁니다
11:56
결선에 제가 결선 투표 갈 거라고 보는 이유가
12:00
김문수 장동혁 모두 다 압도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12:03
아마 과반은 어려워서 두 사람 다
12:05
최후의 26일 결선까지 갈 거라고 예상되는데
12:07
이게 좀 선거와 구조적으로 투표 문제가 좀 있는 거예요
12:11
왜냐하면 당원들은 1인 4표를 행사합니다
12:13
당대표에 한 표 줄 수 있고요
12:14
최고위원은 2명 줄 수 있고
12:16
청년 최고위원은 한 표 줄 수 있어요
12:17
그러니까 이게 1인 4표이기 때문에
12:19
최고위원 뽑을 때 이렇게 전략적인 생각을 할 겁니다
12:21
그러면 반탄파 후보가 반탄파 대표가 된다 그러면
12:26
최고 지도부를 형성하는데도
12:28
그중에 한 사람을 또 올려줘야 되겠지만
12:30
또 나머지 한 사람들은 개혁파, 쇄신파 중에 또 해줘야 되겠다
12:33
전략적인 사고를 할 겁니다
12:35
이 당원들이 결국 지난 5월에도 후보 교체 파동 때
12:38
후보 교체하면 안 된다라는 손을 들어준
12:40
그런 경험치가 있는 정치 고관여층들이거든요
12:43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된다면 최고위원 후보가
12:47
사실 김근식이라든가 이런 찬탄파 쪽에서도 올라올 수 있다고 보는데
12:52
저는 그래서 문제는 그 다음이라고 보는 겁니다
12:54
반탄파의 대표와 찬탄파와 반탄파가 섞여 있는 최고위원에 됐을 때
12:59
이게 뭐 봉숭아 학당으로 갈 수도 있는 거고
13:01
잘못하면 건강한 토론도 될 수 있지만
13:03
제가 보기에 이게 당의 내용만이 끊임없이 보도되는
13:06
그런 상황이 될 수가 있어서
13:07
컨벤션 효과라든가 이런 부분들보다는
13:10
오히려 당이 아마 저 좀 갈등의 골로 더 들어가지 않을까
13:14
그런 우려가 됩니다
13:14
새로 나온 여론조사 4명의 당대표 후보들의 지지율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13:19
전원기 슈퍼풍 얘기도 함께 짚어봤습니다
13:22
저희가 준비한 4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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