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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무소속 한동훈' 출마지 후보군은?
제명당한 한동훈, 무소속 출마설… 선택지는?
서울시장부터 부산·대구 등 출마지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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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동훈 전 대표가 어떤 선택을 할지도 관심인데요.
00:05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거란 관측도 나옵니다.
00:10정치권에서는 무소속 한동훈의 출마지들이 벌써부터 거론되는...
00:15지금 상황에서 가장...
00:20가장 효율적인 것은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이죠.
00:23내가 굳이 그걸 한다면...
00:25인천 계약에 가서 이재명 대통령 그 지역구 가서...
00:30계목 붓는 게 제일 나는 의미 있다고 해요.
00:33국힘 텃밭으로 예를...
00:35예를 들어 대구시장 그런 쪽으로 노리지 않을까 싶은데
00:38아니면 가장 좋은 것은...
00:40조국 대표가 아마 재보걸로...
00:45나갈 것 같아요.
00:46거기 따라 나가서...
00:48이기고 오겠다.
00:50라고 하는 명분 정도 가지고 가는 게 어떨까.
00:55사실 재명 결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01:00차원 같은 경우에는 금요일간이 저장될지 아니면 갇혀본 신청을 할지도 관심이긴 했는데 일단 무소속 상태로
01:05출마하는 것을 거론하는 사람들이 좀 많은 상황이거든요.
01:08이현종 위원님 보시기에는 가능성
01:10좀 있는 얘기인가요?
01:11그렇죠. 정치에서 옳고 그러면 결국 선거에서 이기고
01:15선거에서 이기면 옳은 것이고 지면 그런 것이거든요.
01:20선거라는 게 결국 그런 승부입니다 즉 국민의 민심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 거기에 따라서.
01:25다 판가름 나는 거예요.
01:26우리가 지금 이 많은 논쟁들을 하고 있지만 결국 장동혁 지도부가
01:30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해서 선거에 이긴다면 옳은 거예요.
01:33그렇죠? 그런데 선거에 지민이
01:35옳지 않는 겁니다.
01:36마찬가지로 지금 한동훈 전 대표도 본인 일단
01:40아직까지 선거를 한 번도 치러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01:42본인이 직접 후보로 나선 적은 없었죠?
01:44그렇죠. 당내 선거.
01:45선거만 했지 직접 국민들의 어떤 전체의 어떤 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01:50결국 많은 예전의 정치인들이 보면 결국은 이런 선거를 통해서 다시 부활하고
01:55어떤 힘을 얻어서 정치에 다시 등장하는 이런 사례들이 꽤 있습니다.
02:00예전에 뭐 홍준표 전 대표 같은 경우도 본인이 이제 공천
02:05그 하니까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다시 복귀를 했고요.
02:07그런 분들이 꽤 많죠. 돌아가신 이에
02:10전 총리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김종인 비대위 시절에 공천 탈락을
02:15하니까 결국 세종에서 출마해서 다시 복귀했잖아요.
02:18무소속으로 출마해서.
02:19그렇죠.
02:20그런 측면에서 이제 한동훈 전 대표가 어느 지역에 출마하는 것도 정치적 의미가 꽤 있을 겁니다.
02:25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마 유력하게는 지금 대구 지역을 아마 여러 가지 거론하는 것 같아요.
02:30왜냐하면 지금 이 싸움이 그냥 두 사람의 어떤 감정 싸움.
02:35절차의 싸움이 아니잖아요. 근본적으로 이 국민의힘이 앞으로 그냥 강경 보호
02:40보수 정당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정말 중도보수적인 정당들로 갈 것인지
02:45이 노선 싸움이잖아요. 이 싸움의 본질은 다음 게시판 문.
02:50이 싸움의 본질은 결국은 거기에 있는 거거든요.
02:53그렇다면 새로운 보수를 만들고
02:55위해서는 정말 보수의 심장이라고 하는 대구에서 그 대구 지역에서 이번에 이제 아마
03:00주호영 의원이나 뭐 추경 의원이나 출마하게 되면
03:03시장 출마하게 되면
03:05지역이 비지 않습니까 거기서 직접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얻는다고 그러면 그건 뭐 하나
03:10인정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부산도 마찬가지죠.
03:13이제 그런 어떤 것들을 이제 고려해.
03:15그래서 아마 지역적인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뭐 자치단체장
03:20출마는 안 하는 거는 뭐 거의 확실한 것 같고.
03:23보궐선거요. 그렇죠.
03:25서울시장에 오세훈 시장이 있는데 이준석 대표 이야기처럼 서울시장에서 왜 나가겠습니까.
03:30그런 선택은.
03:30결국은 국회의원의 어떤 보궐선거를 통해서 어떤 본인이
03:35지향하고 있는 정책 노선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국민들로부터 어떤 확인받는
03:40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겠나 싶습니다.
03:42가처분 신청에는 법적 대응은 안 할 거라고 보시나요.
03:45제가 볼 때는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03:48왜냐하면 이게 뭐 지금.
03:50본인이 이 본래 이제 가처분 신청이라는 거는 절차적 문제를 많이 따집니다.
03:55그래서 정당 내에서 어떤 내용과 관련된 거는 법원이 그 판단 자체를 그렇게
04:00세게 하지는 않거든요.
04:01그건 아마 한동훈 전 대표가 법률가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04:05아마 판단을 하겠지만 뭐 제가 볼 때는 아마 이 문제를 물론 이제
04:10어떤 본안 법률로 해서 이제 소송하는 건 의미가 있겠지만 가처분이나 이걸 통해.
04:15그래서 하는 것은 크게 의미는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4:18선거도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04:20당내 상황이라서 이건 또 강전혜 대변인께 좀 한번 더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04:25말씀해 주신 뭐 지역들 저희가 좀 정리를 해 봤는데.
04:28일단 광역단체장.
04:30광역단체장 가능성 좀 낮다고 하시니까.
04:32뭐 후보지로 거론되는 것 중에 대구랑 부산이 좀 유력하지 않을.
04:35그러니까 대구 가능성 높다 말씀 주셨는데요.
04:38여기서 또 한 가지 좀 저희가 짚어봐야.
04:40될 부분이 대구라고 하면 국민의힘에서 후보가 아마 또 나올 겁니다.
04:45그렇게 되면 국민의힘과 무소속 한동훈 후보 또 민주당 후보가 경쟁을 하게 되는 구도.
04:50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해서 의석수를 잃게 될 경우에 국민의힘이.
04:55이 시장에서는 상당히 또 격앙된 감정을 보일 수밖에 없을 거고요.
04:59강전혜 대변인.
05:00대구 출마설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05:03만약에 한동훈 전대.
05:05국민의힘 대표와 국민의힘 후보 간에 어떤 표가 나누어지면서 민주당 후보가.
05:10당선이 되는 경우에는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오히려 국민의힘으로.
05:15당선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5:20그런데 무소속은.
05:20대구로 출마를 하는 것이 가능할지.
05:22실제적으로 저는 좀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
05:25그런 게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
05:28그러니까 장도연 대표가 당선인.
05:30전당대회도 이번에 힘들 것 같다라고 하면서 나오지 않지 않았습니까.
05:35유영태 의원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05:37이러한 것들을 보았을 때는 본인이 당선 가능.
05:4022 Yeah.
05:41승리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05:42이 부분은 단계를 확장하는เท용 시장.
05:43대구의힘들에게는 더욱.
05:44무한한한한한한한한.
05:45가해자는 것이 여기저기지 상황.
05:46이놈이자는.
05:47우리나라의 전생자입니다.
05:48이 부분은,
05:49우리나라의 전생에서는.
05:50전 관계가 이 부분을 날리지 마세요.
05:52전기춤에 하는 게 더욱 심각하는 것은.
05:53이제 이것을 다 생각합니다.
05:55여기에 좀 더욱 의심을 통해서.
05:56이제 내가 누구나.
05:57해당한 공장을 갖는 parameter가.
05:58이� Webb을 정말 돈을 드리고 싶습니다.
06:00이제 우리가 리얼 사업을ρital에 Jun�을.
06:04유언을 할 수 없는 굉장히 외로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6:08물론 지금 원.
06:0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14본인 입장에서는 법조인이 아니라 정치인으로서의 한동훈을.
06:19인민들께 보여드려야 되기 때문에 당장 선거에 출마해야 된다는 생각은 가질 수 있겠습니다.
06:24이번 선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오히려 한 템포 쉬는 것이 낫지.
06:29한 템포 쉬는 것이 저희가 한번 정리를 해봤는데요.
06:34제명이 될 경우에는 5년 이내에 재입당이 불가능합니다.
06:37물론 최고의 승인이 있으면.
06:39현재 최고위라면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06:425년간 있을 주요.
06:44선거를 봤더니 올해 6월에 지방선거 있고요.
06:462028년, 2030년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가 있는...
06:51국민의힘 소속으로는 출마를 할 수가 없습니다.
06:54장윤미 대변인님.
06:56그렇다면 결단을 빨리 내려서 어떻게든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돌아오는 수밖에 없을 것...
07:01그렇습니다. 사실상 그나마 남은 마지막 카드랄까요?
07:06네. 아마 대구 유력하게 진작부터 거론이 됐었죠.
07:11그런데 말씀 주신 것처럼...
07:11진짜 표가 갈리는 겁니다.
07:13거기에 대한 그 비난을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07:16그러다가 국민의힘이 만약에 대구 시장은 안 나가신...
07:21그 보궐선거에서 패배를 하고 어부주리로 민주당이 됐다라고 하면...
07:26그건 후폭풍이 정말 만만치가 않을 거고요.
07:29그거를 차치하고서라도...
07:31지금 국민의힘 지지자라고 분류되는 분들, 본인을 보수라고 자처하시는...
07:36이 징계 사태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보이고 계십니까?
07:39너무 잘못됐다.
07:41우리가 한동을 보호하자.
07:42이런 기류는 지표로 안 나오고 있잖아요.
07:44네.
07:45오히려 잘했다.
07:46자초했다.
07:47빌미를 줬다.
07:48이런 평가도 만만치 않게 나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대구에서...
07:51어떻게 선택받을지 자신할 수 있습니까?
07:53차라리 인천을 나가든 서울시장을...
07:56험지해 나가서 본인이 어쨌든 정치적으로 희생한다는 모양을...
08:01보여줘도 기회가 있을까 말까 하는데 그나마 안전한 지역을 고르고 골라서...
08:06내가서 결과조차 좋지 않다.
08:08그러면 더 답은 없는 겁니다.
08:10네.
08:11뭐...
08:11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에도 차라리 제명되기 전에...
08:16인천 개항을 해 나간다고 선언했으면 나았을 거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요.
08:20마지막 마무리는...
08:21세진봉 교수님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8:23무소속 한동은 어떤...
08:26그런 걸 좀 추천하시겠나요?
08:27저는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낙스...
08:31낙선하면 그건 정말 더 큰 문제예요.
08:33그러니까 본인의 선택지는 제가 볼 때는...
08:36그래도 어느 정도 보수적 텃밭이라고 하는 곳에 나가는 게 제일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8:41명분상 예를 들면 저기서 얘기하시는 분들 명분상으로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요.
08:46만약에 떨어져 보세요. 그럼 진짜로 재기불능이 돼버려요.
08:50만약 출마를 한다면...
08:51대선을 반드시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동은 전 대표 입장에서는 다시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된다고 저는 봐요.
08:56그러니까 제명도 됐는데 그리고 나서 나가서 국민의힘 후보도 있는 상태에서 싸워서 낙서를...
09:01대선을 한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거의 뭐 제기가 어렵다.
09:04제기가 어렵다.
09:05그러면 제 생각에...
09:06네.
09:06제 생각에는 명분을 앞세울 게 아니고 실리를 따라가야 된다.
09:08한동은 전 대표 입장이라면 실리를 잘...
09:11잘 챙겨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곳에 출마를 해야 되고요.
09:16반드시 당선돼서...
09:16이 부분은 다시 제기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이 되고 또 국민의힘의
09:21임에서 본인을 점령한 것에 대해서 국민적 선택을 받았다는 것을 통해서 다시 공격할 수 있는 포인트도 갖게...
09:26되는 거니까 제가 볼 때는 명분보다는 실리를 챙기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됩니다.
09:31네.
09:31국민의힘 상황까지 모두 살펴봤습니다.
09:34정말 이건 conn예인 것 같다.
09:35온전히
09:46바로
09:47리오
09:50트라잇
09:5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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