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AI 두뇌까지 탑재한 로봇, 이제 못하는 게 뭘까요?
00:04해야 할 일들을 적어놓고 나오면 빠짐없이 척척 해내고 강아지를 데리고 나가 산책까지 시킨다는데요.
00:11우현기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15로봇계 스팟이 칠판에 주인이 남기고 간 오늘의 할 일을 확인합니다.
00:20강아지 코다를 산책시키라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00:24잠시 뒤 로봇계가 현관문을 직접 열고 야외로 나가더니 실제 사람처럼 직접 목줄을 잡고 강아지 뒤를 따라 걷습니다.
00:33산책 도중 눈밭에서 강아지와 공 던지기 놀이도 합니다.
00:38집에서는 주인이 남긴 지시대로 빈 캔들을 쓰레기통에 버려주고 바닥에 널브러진 옷과 양말들을 세탁 바구니로 옮기는 복합작업도 해냅니다.
00:48현대차 그룹의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할 일 목록을 스스로 이해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사족 보행 로봇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57구글의 AI, 재미나이가 적용돼 업그레이드가 된 건데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행동합니다.
01:05산업 현장에서도 직접 위험을 감지해 경고하고 대기판 게이지도 확인해 알려줍니다.
01:11현대차 그룹은 산업 현장별 특성에 맞춘 AI 성능이 더욱 고도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17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1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fore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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