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 최대 가전 IT 전시회,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는 AI가 달구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0:08안 들어가는 곳이 없을 정도인데요. 자동차도 똑똑하게 만들었습니다.
00:13운전 중엔 잠도 깨운다는데요. 라스베이거스에서 김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1시선이 광고판에 닿자 앞유리에 상품 정보가 뜨고 손짓 한 번에 구매까지 도와줍니다.
00:27뒷좌석 창문은 탑승자의 연락 패턴을 분석해 차창 바깥 풍경을 찍어 가족과 공유할 것을 권유합니다.
00:37모빌리티 기술은 이제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탑승자의 상태와 필요를 스스로 인식하는 물리적 AI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00:46이런 기술은 운전자 안전 확보에도 활용됩니다.
00:49인공지능이 눈꺼풀 움직임을 감지해 졸음운전이 인식되면
00:53이렇게 자동으로 경고를 보내주고 시끄러운 음악도 틀어줍니다.
01:01자율주행에 대한 기술 자신감도 엿보입니다.
01:12미국 기업의 자율주행 차량의 완전 자율주행 모드에
01:16운전자가 접혀 차체 안으로 들어가 아예 운전대를 찾아볼 수 없고
01:20현대차는 국내 운전자들에게 익숙한 아이오닉5를 기반으로 개발된
01:25완전 무인 자율주행 차량 로봇 택시를 전시했습니다.
01:29올해부터 라스베이거스 지역에서 서비스에 투입될 계획입니다.
01:39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자동차는 현실이 됐습니다.
01:44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59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2:05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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