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폐점한 홈플러스 매장한 펫숍에 남겨졌던 강아지들이 긴급 구조됐습니다.
00:06입양해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는데요. 김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2갑갑한 듯 몸을 세워 창문에 기대 보고 인기척이 느껴지자 반응합니다.
00:21털은 엉켜있고 피부는 상처난 듯 붉게 올라왔습니다.
00:25지난달 문을 닫은 인천의 한 홈플러스 매장한 펫숍 모습입니다.
00:31최근 이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강아지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00:39결국 동물보호단체가 현장을 확인했고 점주와 협의 끝에 7마리의 강아지들을 긴급 구조했습니다.
00:46펫숍 직원들은 최근까지 사료를 주고 우리를 청소하는 등 최소한의 관리는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53다만 홈플러스 영업 중단으로 입점업체의 경영난이 이어졌고
00:58동물 관리에 어려움이 커졌다는 설명입니다.
01:10구조단체 측은 건강을 되찾는 대로 입양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01:15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17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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