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영이 지금 정말 현실적으로 경영이 좀 많이 어려운가 봐요.
00:06뭐 특자가 조금 많기도 하고 회사가 조금 위태로운 상황에 있죠.
00:13지금은 지금 나름대로 너무 열심히 하지만 그게 매출에 당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00:20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실 숫자를 고민 안 할 수가 없어요.
00:28그런 데다가 무슨 천방지축이가 지금 말을 잘 듣는 것도 아니고 보호자 너무 힘들게 하고 흥분도 너무 많이 하고
00:37논간에 풀어놓으면 불러도 오지도 않고 뭐 이러니까
00:40여기서 만약에 혹시나 나가서 염소를 하나 물어 다치게 해서 어떻게 돼서 죽든 돈을 물어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00:52그때는 거의 끝이죠.
00:54이게 뭐야.
01:01어머 뭐야.
01:04천천히.
01:06일주가 하지마.
01:11누구를 지금 누구한테 짓는 거야.
01:16안 돼.
01:18아 이런 거구나 지금.
01:23이 공장을 접어야
01:26사업을 접어야 될까 이런 생각도 해.
01:29그렇다고 우리가 이 공장을 접으면 애들은 또 어떻게 맞지.
01:34그렇죠.
01:35지금 이제 이 늑대 사모 아빠 보호자가 어떻게 해야 될지.
01:40그렇죠.
01:40아 이거 좀 어려운 고민을 갖고 오셨네.
01:44아따.
01:45어땠노.
01:46우리는 강아지 문제에 대한 솔루션도 있지만 회사 일도 그렇고
01:51상황에 대한 솔루션이 과연 될까.
01:55사실상 저희는 저는 애들 중간중간에 뭐 천만약 짓으려고 하고
02:01지주기한테 뭐 이런 행동을 이렇게 그런 행동 부분만 제재할 수 있고
02:05뭐 흥분만 조금 낮출 수 있으면은 그걸로 만족하지.
02:09그러니까 근데 이제 만약에 솔루션이 잘 됐어.
02:12내가 더 이상 아이들을 케어하지 않아도 돼.
02:15그렇게 한다고 했을 때 보호자님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02:21애들 솔루션 잘 돼도 닥쪽으로 제가 신경 쓴다고.
02:27과연 회사가 지금 약간 인공호흡 느낌으로 계속 살리고 있어가지고.
02:32매달 매달.
02:32그게 별개인 것 같아요. 뭔가 애들 솔루션 잘 되는 건 애들한테 좋은 거고.
02:37회사는 회사가 회사고 이런 약간.
02:42크리에이터 삶을 애들이 살아있을 때까지는 같이 쭉 이어가고 싶은데.
02:49근데 진짜 회사가 없어지면 애들 또 기를 데가 없어지면 그때 되면 또 모를 것 같아요.
02:54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회사 측에서 애들이랑 같이 뭔가를 할 수 있는 그런
03:01사업적인 걸 해보겠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03:05유기견 카페든 애견 놀이터든 그런 거까지 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03:11사장님이랑 같이 세 분이셨어요?
03:13애들은 그때 그 이야기를 했었으니까.
03:15나는 걔 안 좋아한다.
03:16맞아요. 맞아요. 안 좋아해요.
03:17라고 하셔가지고.
03:19걔는 안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라고 많이 설득하고 있고 좋아지고 있죠.
03:24옛날보다는.
03:26애들 끝까지 책임져가지고 저 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거예요.
03:44지금 몇 개 붙였어요 지금?
03:46지금 여섯 개.
03:47여섯 개 붙였어요?
03:48한, 둘, 셋.
03:49세 개 더 들어와있지?
03:51네.
03:54그 다음에 또 뭐 있나?
03:56이거를 내가 올렸었나?
03:59그래도 셔츠 131개나 올렸네.
04:02여태까지.
04:03꾸준히 올리니까 쌓이는 거지.
04:07많이 올렸다.
04:08좋아해서 이거.
04:09그래.
04:10그래서 많이 나와서.
04:12사장님 포함 직원 세 명인데.
04:14네.
04:14한 사람이 빠져가지고.
04:16어, 너튜브 영상도 좀 찍으시고.
04:18맞아요.
04:19공장일도 하셔야 되는데.
04:21맞아요.
04:22공장일을 뒤로 하고.
04:24지금 직업이 바뀔 판입니다.
04:26맞아요.
04:27네.
04:27두 분이 해야 되니.
04:29그렇죠.
04:29사장님 마음은 좀 타죠.
04:32당연하죠.
04:33네.
04:34제가 사장이래도 속이 많이 탈 것 같습니다.
04:37사장님 뒤통수 이렇게 묶으면서 일하시는구나.
04:40그렇죠.
04:40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04:44네.
04:44제작진이.
04:45검사 결과가 나온 거예요?
04:47그러니까요.
04:47한다고 그랬잖아요.
04:48맞아요.
04:48근데 이거 정말 알아봐야 될 것이.
04:51네.
04:51브리타니가 많이 없어요.
04:53대한민국에.
04:54저도 못 봤어요.
04:55저도 못 봤어요.
04:56근데 그 브리타니 두 마리가 갑자기 똥단지 마치 우리 집 앞에 이렇게 와 있다?
05:02둘 다 순종일까?
05:04네.
05:05그리고 이 두 마리는 어떤 관계일까?
05:08아, 그리고 정말 형제가 아닐 수도 있겠다.
05:10네.
05:12보호자들도 모르고.
05:13그래요.
05:14우리도 이제 적금 받는 건데.
05:15왜 이렇게 두꺼워?
05:16브리타니 1 확률.
05:19네.
05:19확률.
05:20확률은?
05:21네.
05:22과연?
05:23100%입니다.
05:24오, 브리타니네.
05:26오, 브리타니네.
05:27브리타니네.
05:28브리타니아.
05:28오.
05:29순종 기준값보다 높게 나왔기 때문에,
05:32브리타니 순종으로 분류됩니다.
05:35오.
05:36조 부모도 브리타니,
05:38부모님도 브리타니,
05:39얘도 브리타니.
05:40그럼 브리타니죠.
05:41석진격 100%.
05:43야, 너희 귀한 애들이구나.
05:44아니, 얘들이 어떻게 유기가 됐지?
05:46대단하다, 진짜.
05:48얘들 여기 어떻게 왔지?
05:49형제는?
05:49형제 여부.
05:50형제인지 아닌지.
05:5299% 이상입니다.
05:54형제구나.
05:55형제구나.
05:57형제구나.
05:58와.
06:03지금 프랑스 브리타니 지역에서,
06:08사냥개로 활동하는 친구들인데,
06:10대한민국 7곡군,
06:12팔공산 근처 공장에 있습니다.
06:14와, 신기하다.
06:16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되지?
06:19어?
06:19궁금하다, 진짜.
06:20대박이다.
06:22오늘 이 친구들 좀 만날 건데,
06:25근데 지금의 여기,
06:28지금의 여기,
06:28만들어준 공간이,
06:30되게 괜찮아 보이긴 하지만,
06:32네.
06:33감옥처럼 느껴질 가능성이 있어요.
06:37그래서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06:39조금 더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06:41저는 이렇게 제시하고 싶거든요.
06:44그게,
06:44평상시에는,
06:45여기에서 지내면 안 되나?
06:48일하는 공간에서요?
06:49네네네.
06:50생각이 들거든요.
06:52강아지가 혹시나 들어와도,
06:54문제가 없는 곳이라면,
06:55저는,
06:58아니, 저기요.
07:00훈련사님,
07:01지금 저 사장님이,
07:02지금,
07:04분위기 봐가면서 그런 얘기를 해야지.
07:06너무 저 훈련사님 정말,
07:08반려견만 생각하시다 진짜.
07:10아니 그 얘기에 가서,
07:12우리 보고 하라는 얘기를,
07:13그 얘기를.
07:13우리 사장님 쓰러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7:15여기가 창구 같으니,
07:17이 저 사무실로 데리고 와도 되겠습니까?
07:19네?
07:21아유, 정말 철닥선이 없어,
07:22진짜.
07:24일단은,
07:24사장님 생각을 먼저 듣는 게 중요할 것 같고,
07:28사장님이,
07:29이 직원분이,
07:30어,
07:31반려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상황으로,
07:34계속 회사가 가도 되는지.
07:36응.
07:36알겠습니다.
07:37그죠?
07:38짧았어요.
07:39알겠습니다.
07:39알겠습니다.
07:40알겠습니다.
07: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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