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국내 정치권 소식입니다.
00:03부산 국가업을 풀고 온 한동훈 전 대표, 오늘은 수원으로 갔습니다.
00:09수원에 왜 갔을까요? 반응은 어땠을까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30그런데 일부 국민의힘 당권파들이 마치 경기는 포기한 것이냐는 행동을 하고 있어요.
00:35특히 선거를 앞으로 더더욱 그렇고 제가 마지막으로 경기에 오는 것은 제가 비록 제명당한 상태이지만 고수정치의 정치인으로서 고수정치는 경기 수도권을 포기할
00:48생각입니다.
00:52네, 한동훈 전 대표가 수원에 갔습니다.
00:57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미국에 방문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미국에 지방선거표가 있나, 국민의힘 당권파가 마치 선거를 포기한 느낌이 든다, 이런 느낌을
01:12리더가 주면 안 된다라고 또 직격을 했습니다.
01:17여성무대위원님,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부산 출마설이 유력한데 무소속으로 이렇게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계속해서 각을 세우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01:28지금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보수 재건, 무너진 보수를 다시 세우겠다, 이러한 기치로 전국선거를 뛰는 것처럼 하고 있는데
01:39결국에는 어느 지역, 특정 지역을 정해서 아마 출마를 하게 될 겁니다.
01:43그게 아마도 지금 시점에서는 부산일 가능성이 높은데 부산에서도 어쨌든 국민의힘 후보와 한번 붙어야 되거든요.
01:51민주당 후보도 있지만.
01:52그런 관점에서 보면 누가 진짜 보수인가, 이렇게 이제 그 대결로 가야 되기 때문에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후보도
02:01공격하고 국민의힘 후보도 공격하고 이러한 선거 전략 전술이 계속 앞으로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02:09단 하나 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가신 것이 선뜻 이해는 되지는 않지만 한동훈 전 대표가 그렇게 공격하는 게 효과는
02:18있을까.
02:18지금 미국에 표가 있냐, 미국에 왜 갔냐, 이런 이야기를 하시지만 어쨌든 보수 중에 많은 분들은 한미동맹, 미국과의 관계, 국제관계 이런
02:26것들을 또 중요시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02:29그런 분들도 있는데 미국에 간 것을 그냥 헐뜯기 위해서 비판한 것처럼 보여서 약간 좀 역시나 한동훈 전 대표가 큰 정치하는
02:37모습은 쫙 보이지 않는다, 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2:40네, 한동훈 전 대표, 과연 전 대표 부산에 출마할까요?
02:46전재수 전 장관이 이번에 부산시장의 출마가 확정이 되면서 그 지역이 재보궐선거지역이 될 가능성이 커졌죠.
02:57그러면서 한동훈 전 대표, 지역구를 그곳으로 결정할 것 같은데 어제 저희 방송에 나와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3:04노래와 함께 이어서 들어보시죠.
03:20저는 노래 가사처럼 사실 읽기 쉬운 마음, 선거는 나간다 만다를 확정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그렇게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03:32저는 제가 부산과 부산 시민의 삶을 더 좋게 하는 데 정치인으로서 큰 목표가 있습니다.
03:45문준영 대변인, 저는 노래 가사처럼 읽기 쉬운 마음이다, 부산에 깊은 애정이 있다.
03:53읽기 쉽다는 얘기는 우리가 다 짐작하는 것처럼 부산에 출마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면 되는 거죠?
04:00네, 아마 한동훈 전 대표가 저 인터뷰에서 얘기한 것은 부산 북갑 출마를 사실상 염두에 두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04:08조금 더 쉽게 얘기했으면 어떨까라는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04:12예를 들면 읽기 쉬운 마음이라는 답변으로 북갑 출마에 대한 어떤 답변을 대신했는데
04:18지금 자칫 잘못하면 지금 최근에 부산 북갑 가서 서병수 당협위원장을 만난다든지
04:24북갑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는 게 좀 선거를 쉽게 하고 싶은 마음 또는 국민의힘의 무공천을 바라는 마음
04:33이런 식으로 좀 오해의 소지가 있거든요.
04:36그러니까 그렇게 오해의 소지가 없으려면 그냥 내가 다자구도가 되든 어떤 구도가 펼쳐지든 간에
04:42정정당당하게 북갑의 시민들한테 평가를 받겠다 이렇게 좀 자신 있게 얘기를 해줘도 되는데
04:48어떻게 보면 지금 엄연히 이렇게 서병수 위원장과 오찬도 하고 시간을 가지면서
04:53그 모습을 비판하는 국민의힘 지도부한테는 또 굉장히 날카로운 발언을 하셨어요.
04:58그래서 저는 이제 정말 뭐 50, 한 3일 정도 지방선거가 남았는데
05:03적어도 부산 북갑 시민들한테 떳떳한 후보의 모습을 보여주려면 어떤 구도가 형성되든 간에
05:10내가 나가겠다. 이 정도의 발언을 해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05:16지금 부산은 그래요.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조금 전에
05:20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공식 선정이 됐죠.
05:24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나오게 될 경우에 국민의힘에서는 누구를 공천할 것인가.
05:31무공천을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지만 그럴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어 보이죠.
05:36박민식 전 국가보본부 장관도 있고 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자객으로 보낼 가능성도 있다고 하고
05:43또 일부 유튜버가 나온다는 얘기도, 극우 강성 유튜버가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05:47이 판도가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온다고 한들
05:53결론이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05:58또 이제 청와대에서는 하정우 AI 수석이 또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요.
06:02정혁진 변호사 보시기에는 이 부산 북구갑 선거 구도에 따라서 한동훈 전 대표의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06:14일단은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그 선거라고 하는 게 인물 구도 바람이라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06:19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자체에서 바람이 일어날 가능성은 제가 봤을 때 없다고 생각이 되고요.
06:24그런데 어쨌든 한동훈 전 대표는 무소속이니까 개인의 역량으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면 한동훈 전 대표가 굉장히 유리하지 않을까.
06:34그다음에 얼마 전에 어떤 여론조사 같은 데에서는 마치 조국 전 대표가 굉장히 유리한 것과 같은 그러한 여론조사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06:42그런데 조국 대표가 부산에서 출마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이니까 그러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도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좀 유리한 구도가
06:53아닐까.
06:53일단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55제가 봤을 때는 국민의힘에서 과연 어떤 사람을 공천하느냐.
07:00그다음에 민주당에서 하정우 수석을 비롯해서 누구를 공천하느냐.
07:05여러 가지 아직 변수는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07:08제가 조금 전에 AI 수석 얘기했는데 강성필 부대변인 대통령이 누가 자꾸만 나오라고 하는데 일을 열심히 해라 라고 얘기했는데 나온다고 봐야
07:19되는 거예요?
07:20저는 개인적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는 게 한 세 가지 정도의 포인트가 있어요.
07:24첫 번째는 제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하정우 수석한테 그런 말을 왜 했을까.
07:30저 같으면 하정우 수석이 대통령으로서 나오지 않았으면 출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었다면 저는 공개적으로 그런 말을 자체 안 하고 하정우 나가지
07:40마.
07:40당에다가 그런 말 바람 놓지 마 하면 끝입니다.
07:44두 번째 그러면 하정우 수석이라고 제가 한번 바꿔본다면 하정우 수석이라고 한다면 제가 나갈 마음이 없다.
07:52그럼 누가 물어보면 안 나갑니다 하면 끝입니다.
07:54그런데 하정우 수석 그 어떤 때보다 인터뷰를 많이 하고 있어요.
07:57대통령이 마음이 바뀌면 뭐 또 이렇게 얘기도 하고요.
07:59맞습니다.
08:00그리고 인터뷰를 하신 분들이 대부분의 느낌은 출마하겠네.
08:05그런 느낌.
08:05마지막 세 번째 조성래 사무총장이 하정우 수석을 만났습니다.
08:10그 뉘앙스를 느꼈을 거 아니에요.
08:11그 뉘앙스를 정청래 당대표에게 전달했을 겁니다.
08:14그런데 안 나갈 것 같아요.
08:16그러면 정청래 대표가 굳이 공개적으로 로브콜을 했습니까?
08:20그래서 이런 세 가지 정도의 시나리오 현상을 봤을 때는 저는 안 나갈 수도 있겠지만 나갈 가능성이 높지 않겠냐 그렇게 보여집니다.
08:28하정우 수석 이름은 굉장히 유명하죠.
08:31이름이 같은 동명이인의 배우도 있으니까요.
08:34인지도를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선거의 관건이 되겠죠.
08:39일단 저희가 정정 멘트가 하나 있습니다.
08:40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 뉴스토트에 출연해서 서병수 당협위원장이 본인을 지원하겠다는 말을 한 다음 날 국민의힘이 긴급최고위원회를 열어서 보궐선거가 확정되면 당협위원장을
08:54사퇴해야 한다는 규정을 새로 만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08:58하지만 국민의힘은 새로 규정을 만든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09:04당헌당규에 따르면 당협위원장 사퇴 조항에 관내 국회의원 선거 실시 사유 발생 시에 불출마한 경우가 적시되어 있다고 알려왔고 이게 확인됐기에 바로
09:16잡겠습니다.
09: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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