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여전히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00:07미국이 예시한 48시간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이란 관영매체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4관련 발언 들어보시죠.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7이란은 왜 거부를 한 겁니까?
01:30그런데 이제 바로 48시간 직전 전날 5일의 여유를 또 줬어요.
01:36그리고 이어서 10일의 여유를 줬는데 그 10일이 바로 4월 6일입니다.
01:41아직은 이제 아직 안 됐죠.
01:43그래서 이란 측의 주장이 정말 사실인지 여부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으나 이란 측이 저렇게 말하는 것은 지금 이 전쟁을 빨리
01:52끝내고 싶어하는 것은 미국이다.
01:54우리는 결코 미국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 않는다.
01:59결국 이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가 끝내 결국 후회하고 항복할 때까지 우리는 끝까지 저항할 것이다.
02:08그래서 우리는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라고 하는 게 지금 혁명수비대의의 이야기인데
02:14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 대국민 연설했잖아요.
02:20그 즈음에 이란의 폐대시키한 대통령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02:23미국이 즉각 공격을 중단하고 재공격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해준다면 종전을 위한 준비를 하겠다라고 그랬거든요.
02:33지금 사실 종전을 하고자 하는 의지는 미국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거의 같다고 생각합니다.
02:40다만 어떤 형태로 종전을 하느냐가 중요한 건데 트럼프 대통령은 2, 3주에는 날짜를 얘기를 했고 혁명수비대는 날짜를 얘기를 안 했어요.
02:49어쨌든 양쪽 다 이 전쟁을 승리한 전쟁, 성공한 전쟁으로 만들고 싶은 그 욕만은 같습니다.
02:56지금 화면에 보면 저는 바추카 폰지의 어떤 포를 사격하는 모습을
03:01지금 테헤라, 이란에서 또 다른 나라로 공격을 하는 모습 등등이 계속해서 공개가 되면서
03:07전황이 점점 더 악화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3:12미국은 호르무즈 해역 개방해라, 핵미사일 포기해라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에
03:19이란은 공격 그만해라, 다시는 공격하지 않겠다는 약속해라.
03:22그다음에 우리가 엄청나게 피해를 입었으니 배상금을 내놔라.
03:26이렇게 양쪽의 주장이 완전히 갈리면서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건데
03:32그런가 하면 지금 호르무즈 해역이 기레가 설치돼 있네, 완전히 막혔네, 일부 단위네.
03:39지금 프랑스 선적의 배하고 일본 국적인데 5만 배라고 하긴 하는데
03:45그 배가 지금 호르무즈를 통과했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03:48이거는 그러면 미국만 아니면 된다는 거예요?
03:51그럼 우리나라 배도 호르무즈를 갈 수 있는 겁니까? 통과할 수 있는 겁니까?
03:54저는 그 이란의 속내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03:59토모 대통령은 아마 이 전쟁이 정리가 되면 자연스럽게 열리게 될 것이다.
04:03그리고 석유는 누군가가 가져가게 될 것이다.
04:05이런 언급을 했고요.
04:07그런 걸로 봤을 때는 지금 남은 2, 3주의 주로 타격이 호르무즈 해역에서
04:13이란이 통제하고 있는 그 통제력을 물리적으로 해제하는 데 아마 집중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04:19그런데 지금 이란 측에서 이렇게 선별적으로 통과를 시켜주는 것은 저는 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04:26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선별적으로 하지 말고 모두에게, 모두에게 이걸 개방해 주는 것이
04:33오히려 이란의 국익에 더 유리할 것이다.
04:35저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싶어요.
04:37왜 그러냐면 이것을 계속 이걸 묶고 국제 경제를 어렵게 만들면
04:43결국 국제사회의 공공의 적이 될 수 있고
04:46선보 대통령이 이렇게 이란을 손본 것은 참 잘한 것이다.
04:51이런 결과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해주길 바랍니다.
04:55알겠습니다.
04:56전쟁 소식 짚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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