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롱당한 마크롱 대통령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0:04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는데요.
00:08트럼프의 군사적 구상을 비현실적이라고 일축하며 말이 너무 많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00:14최승연 기자입니다.
00:18트럼프 미 대통령의 공개적인 조롱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직설적인 표현으로 맞받았습니다.
00:37한 외신은 유럽 정상 중 유일하게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며 비판하는 정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46마크롱 대통령은 함선을 보내달라는 트럼프 대통령 요청에도 전쟁이 끝난 후 가능하다고 못 박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4호르무즈 해업을 폭격으로 열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도 비현실적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01:12직전 일본에서도 마크롱 대통령은 몇 주간 폭격한 뒤 아무런 방안도 없이 물러가는 것만큼 최악은 없을 것이다.
01:20중국의 패권도 미국의 패권도 받아들일 생각은 없다며 연일 트럼프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최승연입니다.
01:385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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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4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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