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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고민정 "서울시의 조직적 은폐 증거 드러나"
고민정 "서울시민의 안전 놓고 시민 기만… 사퇴해야"
민주당, 오세훈 향해 "서울시장 후보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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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뜨거운 서울입니다. 서울도 뜨거워졌어요. 정원호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00:09자 오세훈 후보와 정원호 후보와 유세정면 각각 보시죠.
00:30서울의 경제를 이루고 가시는 분들 함께 뛰면서 서울의 미래를 밝은 미래를 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0:404번 서울시장 하는 동안 뾰족한 게 해놓은 건 없고 이번에 삼성역 철근 부실 사건도 있고
00:47오세훈의 서울을 이제는 끝내야 된다는 의미에서
00:52또 특히 서울시장 선거를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라는 그런 결의와 각오를 가지기 위해서
01:00삼성역이 추가된 건 뉴스를 보면서 지하 5층에 균열이 생긴 걸 보고 제가 너무 충격을 먹었습니다.
01:07그걸 알면서도 공사가 진행이 된 겁니다.
01:09직접 눈으로 한번 보고 심각한 상황인지 확인을 좀 해보고 싶어서 거기에 맞는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01:19자 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01:25자 서울시장 지지도 추이를 한번 보실까요.
01:29동아일보가 차연아이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01:32지난 4월 1일자에 동아일보가 실시한 가상 양자 대결 때는
01:40정원 후보가 42.6,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8.0
01:44두 후보의 여론 격차는 14.6%포인트 차이였습니다.
01:48그런데 이번에 저희 채널A가 실시한 서울 여론조사 결과
01:52정원 후보가 43.9, 오세훈 후보가 35.7, 두 후보의 여론 격차는 8.2%포인트 차이였습니다.
02:00지난 여론조사보다 절반 가까이가 여론 격차, 지지율 격차가 좁혀든 겁니다.
02:13양 후보를 지원하는 주변 의원들의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02:21서울시의 조직적 은폐 증거가 드러났습니다.
02:25만약 정말 보고를 받지 않았다면 서울시 시스템이 은폐와 부정 속에서 무너진 것입니다.
02:32보고를 받고도 뉴스 보고 알았다고 한 것이면
02:35서울시민의 안전 문제를 놓고 시민을 기만한 것입니다.
02:39서울시장 후보로서도 자격이 없습니다.
02:43당장 사퇴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02:47안전 가지고 괴담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02:51후보가 자신이 부족하다고 뻔한 거짓말로 상대 후보 죽이기에
02:56국회와 어영방송 MBC를 동원해서 상대 후보 죽이기에 나서는 것
03:01그 자체가 폭력이고 추태입니다.
03:04이렇게 하시면 서울시민의 수건인 GTX 개통만 늦어질 뿐입니다.
03:11민주당 쪽에서는 당장 공사 멈추고
03:14은폐 의혹에 대해서 진상을 규명하자라는 입장이고
03:18국민의힘에서는 괜한 집이다.
03:20GTX 개통만 늦어진다라고 반박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3:26이른바 철근 누락 사건이
03:30오세훈 후보의 책임이 있느냐 없느냐를 두고 공세를 벌이고 있는 건데요.
03:35김유정 의원님과 안영환 의원님.
03:36이 이슈에 대한 두 분의 의견 궁금합니다.
03:39김유정 의원님.
03:39당연히 책임이 있죠.
03:42서울시가 감독의 책임이 있다고 서울시 본부장도 국회에 나와서 얘기를 했잖아요.
03:47그런데 그 본부장도 지금 위증의 위기에 처해 있는 거죠.
03:51본인은 3월에 알았다고 했는데 이미 1월인가 그 현장에 가보기도 하고
03:56그런 정황들이 밝혀졌기 때문에
03:57위증자가 속출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04:01오세훈 시장이 4번 서울시장 하는 동안 제대로 한 게 뭐 있냐라는
04:06조강한 최고위에는 말이 맞다는 게 속속 밝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4:11본인이 처음에 이 철근 누락 사건에 대해서
04:14단순 실수다.
04:17자기는 몰랐다.
04:18뉴스 보고 알았다.
04:19너무 무책임한 태도 아닌가요?
04:21이 상황을 처음 알았다면 당장 공사를 중단시키고
04:24국토의별 보고도 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방향으로 가야 됐을 텐데
04:28500페이지 정도 되는 월간 보고서에 한두 줄 끼워넣어가지고
04:33우린 다 보고했다.
04:35이걸로 끝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04:37그러니까 작년 11월에 최초의 보고가 있었는데
04:4011월 10일 날 현대건역에서 보고를 했고
04:4211월 10일 날도 감리에 아무 문제가 없다.
04:45다 동그라미 합격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요.
04:47그리고 결정적인 거는 서울시장 다섯 번째 출마를 위해서
04:524월 27일 날 직무 정지되고 나서
04:544월 29일 날 국토구에 정식으로 보고를 했다는 거예요.
04:58서울시에서.
04:58그런데 그동안 500페이지에 껴넣어서
05:00우리가 여러 차례 보고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5:03이게 은폐나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건지
05:06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05:09그 철근 누락된 게 한 257개만 빠져도
05:13이거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05:15그런데 2,570개가 빠졌다는 거잖아요.
05:17그게 178톤이 빠진 거라는 거 아니에요.
05:19그런데 이미 지하 5층 천정이 균열이 생긴다는 거예요.
05:22그거를 발견했는데 그게 철근 누락된 부분들이
05:25400몇 군데라는 겁니다.
05:27그럼 이게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요?
05:29이거는 시민의 안전 문제와 직결된 건데
05:31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오세윤 시장이 자유로울 수가 있죠?
05:34저는 굉장히 무책임한 태도다 생각하고요.
05:37또 하나는 사선을 하는 동안에 그러면
05:40이런 식으로 나는 몰랐다, 보고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
05:43이렇게 얘기한다면 모르고 지나간 그런 안전 문제는 없을 것인가에
05:47또 문제가 노정이 돼 있는 거예요.
05:49그래서 이 문제는 이렇게 500페이지에 한 페이지 껴서 보고에
05:56이미 다 한 거다, 국토부가 문제다 이런 말로
05:58능치고 지나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측면에서
06:01굉장히 큰 이슈가 될 것 같고
06:04오세윤 시장의 선거 국면에서는
06:06굉장히 큰 문제로 지금 부각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06:10저는.
06:10이번에는 안용한 의원님 의견입니다.
06:13기본적으로 저는 저 사건을 잘 모릅니다.
06:15이걸 전제로 하고요.
06:17얼마나 선거 막판이 되니까
06:20사실 오세윤 후보의 지지율이 굉장히 상승세 있는 건 분명합니다.
06:26그래서 이제 민주당 측에서는 전 당을 동원해서
06:30오세윤 후보를 끄집어내리기 위한 이슈를 만들어냈는데
06:33하나가 걸린 것이죠.
06:35저 사건은 저도 뭐 오늘 사실 쭉 방금 설명 듣고도 아는 부분도 있고요.
06:44현대건설이 자진 신고를 했습니다.
06:48그런데 현대건설은 이제 아마도 현대건설은
06:51하도급 업체가 빼돌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06:54저도 기자상활할 때 하도급 업체들이
06:56큰 상위 회사를 속여서 저는 공사를 하는 걸 취재해가지고
07:02특정 기자상도 받은 적이 있는데 아마 현대건설 측은 몰랐을 거고
07:06하도급 업체가 속였을 거고
07:07그래서 현대건설 측에서 두둑게 알고
07:09서울시에 신고를 했을 것이고
07:11서울시에서 그것을 받아들였고
07:14그 후에 계속 서울시가 국토부에 보낸 보고서에 따르면
07:20현대건설에서 보고를 받았다.
07:22시정 조치하겠다고 한다.
07:24시정 조치 들어갔다.
07:25이걸 계속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07:26그래서 지금 시정 조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07:28뒤늦게 밝혀진 것이죠.
07:30그래서 다 알려진 이야기가 된 겁니다.
07:33지금 오세훈 시장이 보고를 받았는지 안 받았느냐가
07:36글쎄 그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07:39물론 총체적인 책임은 서울시장에 있는 것이죠.
07:42그러나 그게 선거 국면을 뒤흔들만한 그런 중요한 이슈인지는
07:46저는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7:48저는 그보다도 국회의원들이 총동원이 돼서
07:50국회 행안위가 총동원이 돼서
07:52서울시장 후보를 지원하는 모습이다.
07:55이게 참 보기 좋지가 않아요.
07:57민주당 측에서 정원호 후보 선대위 측에 있던
08:02국회의원들 4명을 차출해가지고 행안위
08:05상임위가 이제 5월 말 끝납니다.
08:08추가 투입해가지고 오세훈 공개를 시킨 거예요.
08:10또 국민의힘 당에서도 또 오세훈 후보 측에 있는
08:14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행안위에 넣어가지고
08:18국회가 각 후보들 지지하라고 싸운 판입니까?
08:22국회 행안위가 그런 곳이라고 만들어준 곳이에요?
08:24그건 아니잖아요.
08:25그건 아니고 저는 저 싸움실을 키운 건
08:28민주당의 선거 전략으로 이해는 갑니다마는
08:31저건 아닌 것 같아요.
08:33그런가 하면 이번에는 정원호 후보의 과거 경청 간 폭행과 관련된
08:39폭행 피해자가 이번에 직접 등판했다고 합니다.
08:45안경 불어져 안 보이는데도 두드려 팼다라고 당시 피해 상황을 얘기했고요.
08:525.18 관련 주장에 대해서 일면식이 없는 사이다.
08:56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이가 아니다.
08:58황당무게하다.
08:59거짓말이라는 거죠.
09:01정 후보 해명으로 5.18 폄훼한 사람 돼버린 게 아니냐라며 강하게
09:04정원호 후보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09:09정원호 후보의 이에 대한 앞서 이야기 어제도 밝혔는데 들어보시죠.
09:1531년 전 일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09:21이 부분은 판결문과 또 그 당시 취재 기자분들께서 취재해서 쓴 기사
09:28여러 개가 나와 있습니다.
09:31그거를 참고하면 분명하게 판단이 되는 거고
09:35그런 걸 보면 명백한 일인데
09:38이거를 선거에 악용하고 있는 것이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9:46오래된 일이긴 합니다만 폭행 피해자가 나서서
09:49모르는 사이다.
09:50전혀 일면식이 없는 사이다.
09:53황당하다.
09:54내가 5.18을 폄훼한 사람이 됐느냐라고 했는데
09:57그런데 사실 이건 진실 공방의 영역이잖아요.
10:005.18 얘기 때문에 저분이랑 싸웠는지 안 싸웠는지
10:03그런데 명백한 건 경찰관을 때린 건 5.18과는 아무 상관없는 거잖아요.
10:08경찰관 때린 건 5.18 때문에 싸웠다 하더라도
10:11그것 때문에 경찰관 때리면 안 되잖아요.
10:14경찰관이 5.18 얘기했을 리도 없고
10:15그 부분은 사실은 그게 본질인데
10:18공권력에 대한 폭행 여부가
10:205.18 논란으로 이 논란이 조금 번진 것 같기도 한데
10:25김광선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10:26아니, 폭행 여부와 공문 집행 방해
10:29이거에 대해서는 인정을 했잖아요.
10:32그러면 내가 잘못했다.
10:34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한다.
10:36이거면 끝나는 건데
10:37이거 덮어쓰기를 하는 거죠.
10:39내가 그렇게 한 이유는
10:415.18과 관련된 얘기로 서로 다툼이 있다가
10:45상대만을 두드러 패고 경찰관에게 폭행을 한 것이다.
10:48그렇게 되니까
10:49폭행하고 공문 집행 방해가 아니고
10:525.18이냐 아니냐가 돼버린 거예요.
10:55그런데 5.18 얘기를 누가 꺼냈어요?
10:58청원 후보 측이 꺼냈는데
10:59청원 후보 측이 계속 회피하고 있죠.
11:02나는 5.18로 다퉜다 이렇게 명확하게 얘기를 안고 있는 것 같아요.
11:06그냥 선거 캠프 그런 쪽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11:09그러면 나는 5.18로 다퉜다.
11:12상대방이 5.18을 폄하했다.
11:14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명확하게 얘기를 안고 있는 것 같아요.
11:17그다음에 두 번째로
11:18계속 피하고 도망가기 전법이 뭐냐면
11:21판결문을 봐라고 계속 얘기해요.
11:24판결문에는 5.18 얘기 안 나오잖아요.
11:27정치 관계로 다툼 등 자가 이렇게 나와요.
11:30등.
11:31그다음에 이 사건에 있어서 누구의 진술이 오를까요?
11:35피의자가 나와서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11:38지금 청원 후보는 1명씩도 없다는 거 아닙니까?
11:411명씩도 없는데 뭐 5.18 얘기를 하느냐.
11:43첫 번째는 그거고
11:44두 번째는 그 사람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억울하겠죠.
11:49마치 상대방이 5.18에 대해서 폄하를 했기 때문에
11:52내가 두드러팬 것이라는 그런 뉘앙스잖아요.
11:55다퉜다는 얘기는.
11:57이거는 진보진영이고 또 전대협 선전부장 출신이잖아요.
12:00그러니까 상대방이 5.18과 관련해서
12:03뭔가 잘못된 얘기 때문에
12:06두드러팠다는 얘기밖에 되지 않거든요.
12:08그러면 그분 입장에서 보면
12:09내가 5.18을 평화한 사람이 돼버리는 거예요.
12:12그러니까 그거에서도 피해자에게 어떻게 보면
12:142차 가해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12:16이거에 대해서는 아마 제가 누차 얘기했지만
12:21형사 사건 기록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큰데
12:24거기에서 경찰관 진술을 하고요.
12:29저 피해자 조서, 그다음에 정원호의 피의자 신문 조서
12:34이걸 딱 보면 다 나타날 거거든요.
12:37그럼 명확한 걸 이걸 제시해버리면
12:385.18과 관련된 논란이 끝날 텐데
12:41그건 아니고 계속 판결문 봐라, 판결문 봐라.
12:44그런데 판결문에 그렇게도 있잖아요, 또.
12:47심신장애 주장했다는 거예요.
12:48그럼 심신장애라는 건 뭐죠?
12:51나는 술을 많이 먹어서 아무런 기억도 안 나고
12:54내 의사에 의해서 폭행한 것이 아니다
12:57그런 얘기거든요.
12:58그런데 술 취해서 폭행하고 그런 건
13:00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13:02어떻게 5.18과 다투었다는 것은
13:04기억이 나서 다투는,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것이지
13:07여러 가지 모순적인 것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겁니다.
13:12이번에 성춘 부대위원의 의견입니다.
13:14심신 미학을 주장하는 것은
13:15그 당시 음주가 있었고 아무래도 본인이 음주 상태였기 때문에
13:20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행을 한 거에 대한
13:25변론을 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겠죠.
13:27보통 술자리에서 다툼이 일어나고
13:29폭행이 일어나면 보통 그런 주장들을 합니다.
13:32술을 먹었다고 해서 폭행이 정당화되는 건 절대 아니죠.
13:35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3:37정치적 이야기를 나눴다고 해서
13:39누군가를 또 폭행하는 것도 절대 정당화되는 게 아닙니다.
13:42정원호 후보는 이거에 대해서 내가 그랬기 때문에
13:45어쩔 수 없이 폭행했다 이런 얘기를 한 적도 없습니다.
13:4812년 동안 계속해서 구청장 선거 나올 때마다
13:51이 전과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사과를 계속했었고
13:54본인의 과거에 대해서 반성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13:57그리고 심신 미학으로 아마 그랬기 때문에
14:00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주장을 했기 때문에
14:02아마도 경찰 조사 그리고 재판 판결할 때는
14:06정원호 당시 폭행을 가해한 가해자의 입장보다는
14:10아마 관계자들의 주변 이런 이야기를 종합해서
14:13정치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퉜다.
14:15거기에 언성이 높아졌다라고 기록이 될 거
14:17판결을 내린 거라고 좀 봅니다.
14:19그렇기 때문에 정원호 후보가 아니더라도
14:21다른 사람 그 관계자들 거기에 관계자들이
14:23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런 판결문이 나온 건데
14:25그러면 그 이상이 뭐가 있나요?
14:2731년 전 그러면 정찰 수사 기록을 가져와라
14:30그걸 제시하라 이것도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14:32저는 그러면서 오히려 국민의힘 측에서 계속 얘기했던
14:35구 의원이 얘기한 무슨 여정업원 이런 이야기
14:38자극적인 이야기 그것과 관련돼서 오히려 저 피해자분
14:41저는 폭행 피해자이기 때문에 그분의 증언이나
14:44지금 인터뷰나 이런 것들을 언급하는 게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14:47그분의 인터뷰 어디에도 여정업원 관련 다툼
14:50이런 얘기 안 나옵니다.
14:52주진우 의원이 공개했던 그 녹취록이었나요?
14:55계속 뭔가 그거를 끌어내려고 합니다만
14:57끝내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14:59본인이 그걸 기억하고 있다면 그에 대해 얘기를 했겠죠.
15:01그런 걸로 봤을 때 저는 그러면 공적인 자료인 판결문에 있는
15:04그 내용이 정원 후보가 그 기억을 잘 못한다 하더라도
15:07거기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충분히 본인은
15:09그런 주장을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15:11두 분의 각기 다른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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