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함께 보시죠.
00:3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35바로 이겁니다.
00:36개척.
00:37동아일보가 오늘 6면에 쓴 기사입니다.
00:40개척.
00:41어떤 뉴스일까요?
00:42함께 보시죠.
00:45오일 쇼크 50년.
00:47아직도 못 벗어난 중동 의존.
00:50공급망 다변화 못 이뤘다라는 얘기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0:55이제는 이 이란 사태를 겪으면서 아무리 싸고 편했지만 중동산 원유의 의지 온도를 우리가 좀 줄여야 된다라는 얘기가 정재에게 모두에서 나오고
01:05있습니다.
01:0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09두 번째 키워드 한번 배우시죠.
01:11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12수정.
01:13조선일보가 오늘 10면에 썼습니다.
01:18이름 바뀌고 날짜 틀리고 판결문 5년간 8만 건 고쳤다.
01:23수정 요건은 요청은 10만 건이 넘었다.
01:26판결문에서 오타나 잘못된 계산을 바로잡는 경정이 최근 5년간 8만 2천여 건 있었던 것으로 집계가 됐다는 겁니다.
01:35결론은 바꾸지 않으면서 이런 오류를 수정하는 절차인데 이게 정교하지 못하다라는 비판의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01:47결정문에 급기야 엉뚱한 사건을 포함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01:51성의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01:5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5세 번째 키워드 이겁니다.
01:574가 서울경제 25면입니다.
02:033년 만에 드러난 산재 사망.
02:06영세 사업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였다.
02:08고용부 2025년 통계가 발표된 건데 사망자가 600명이 넘습니다.
02:13전년 대비 2.7% 증가한 수치고요.
02:16사고 건수도 그만큼 늘었습니다.
02:2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2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24네 번째 키워드는 응원.
02:26중앙일보가 오늘 20면에 쓴 기사입니다.
02:28응원 어떤 기사일까요?
02:33이름 잘못 쓰면 뭐 어떻습니까?
02:36외국 선수 따스한 세리머니.
02:39K리그 축구 선수 리마의 진심입니다.
02:42최경미 힘내라라는 문구를 카메라에 비춘 건데
02:46단골 카페 사장님을 응원하는 외국 선수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02:51원래는 차경미 씨인데요.
02:53그 사장님이 투병 중인데
02:55이 축구 선수가 응원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본인이 직접 삐뚤빼뚤 틀린 이름까지 썼습니다.
03:07따뜻한 마음이 중요한 거 아닐까요?
03:08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09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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