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김경 씨 의원이 미국에 출국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00:33경찰은 출국 금지 안 하고 뭐 했냐라는 비판의 지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0:37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0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3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5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선택.
00:50중앙일보가 오늘 오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53누구의 어떤 선택일까요? 함께 보시죠.
00:55시진핑 역사에 올바른 편 서라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선택을 요구했습니다.
01:07미국과 중국의 갈등 속에 공개 압박이 꽤 노골적입니다.
01:12역사에 올바른 편에 서라. 누구의 편에 설 것이냐.
01:16시진핑이 묻고 있는 질문은 대통령의 선택을 요구한 겁니다.
01:2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5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6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28눈떠.
01:30동아일보가 오늘 오면했었습니다.
01:35트럼프 대통령.
01:37그린란드는 미국에 꼭 필요하다.
01:39베네수엘라에 이어 콜롬비아, 쿠바, 그린란드도 콕 집어서 언급을 했습니다.
01:46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이 한때는 허풍처럼 보일지 모른다라는 분석도 있었지만
01:52이란에 이어 베네수엘라까지 미국이 행동에 나서고 있다라는
01:58국제관계 전문가들의 지적과 경고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02:03세계 패권의 중심에 미국이 다시 서려합니다.
02:05그럼 앞서 봤던 대한민국은 누굴 선택해야 할까요?
02:1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4세 번째 키워드는 절반.
02:17한국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2:19혈흡병 한 해 천만 원.
02:26난치병 치료 본인 부담 절반 줄인다.
02:29희소 중증 난치 질환 부담 경감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02:32본인의 부담률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된다는 겁니다.
02:36혈흡병 환자들이 한 해 천만 원이나 치료비가 나갔다면
02:39이건 굉장히 부담스러운 치료비입니다.
02:4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6네 번째 키워드는 사유.
02:50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기사인데 어떤 기사일까요?
02:53함께 보시죠.
02:56AI 시대 컴공 아닌 철학과 언어학이 뜬다.
03:02그 이유는 뭘까요?
03:03사유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학과들이 재조명된다는 거예요.
03:07컴퓨터 공학도 중요하지만
03:08AI를 결국 인류가 어떻게 활용하느냐라는 것은
03:12생각하는 힘, 사유의 힘입니다.
03:14인문학을 떠날 수 없다는 얘기죠.
03:18사유의 힘, 스스로 생각하는 힘.
03:22오늘은 저희 돌직구시조를 보면 어떤 생각을 떠올리게 될까요?
03:25여러분의 생각이 뭔지도 궁금합니다.
03:2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28감사합니다.
03: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40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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