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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시간 전


'이재용 장남', 다음 달 파병…행선지는?
아들 임관 뒤 첫 파견 해외로…이재용 회장 심경은?
이부진, 색색 가운 입고 요리 교실까지…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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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재개 소식 한번 짚어보도록 하죠.
00:04이재용 회장의 장남 기억하시죠? 얼마 전에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이런 소식 저희가 전해드렸는데
00:10그런데요, 벌써 다음 달에 해외 훈련에 파견된다고 합니다.
00:14한 줄이 소위입니다. 하나, 둘, 셋
00:29신고합니다. 상원호우생 이지호는 2025년 11월 28일
00:37물론 해군 소위의 임명을 명받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00:42희승! 희승!
00:47함께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했어.
00:55저기에 11월이니까 두 달여 만에 소위 되자마자 훈련에 들어가는 건데 어디 갑니까?
00:59바로 태국으로 가게 됩니다. 이지호 소위가 지금 2월에 태국에서 열리는
01:05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 골드 2026에 파견될 예정이라고 군 당국에서 밝혔는데요.
01:11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태국 합동참모본무가 주관하는 이 훈련이고
01:17이 해군 해병대 장병 300여 명이 이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1:21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다국적 훈련이다.
01:24그러면 이게 그 코브라 골드 훈련이 저희가 알아보니까
01:27이게 올해는 조금 더 고강도로 진행된다고 해요.
01:29그럼 이 소위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01:31일단 이 훈련은 경연제로는 대규모 병력과 장비가 투입되는 해비 이어주가 있는데
01:36올해가 그렇다는 겁니다.
01:38미국, 한국, 태국 등 총 30개국에서 무려 8천 명 넘는 병력이 집결을 하는데
01:43특히 이 연합 상륙 작전이 있습니다.
01:46다국적 연합군의 핵심 전력으로 참여해서 지정된 해안으로 신속하게 상륙하는 훈련인데
01:51여기서 중요한 건 다국적 연합군이라는 거죠.
01:54즉 소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1:56이 소위는 총 통역 장교로 활약을 하는데
01:58이 훈련 기간 동안 한국 해군의 지휘부 그리고 미국 등
02:01다국적 공 지휘부 간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때문에
02:04굉장히 정교한 작업이 필요로 요하는 훈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08그렇군요.
02:09아니 우리 김평론가님과 아들은 있으시죠?
02:12네.
02:13사실 이렇게 좀 추운 날에
02:15아버지 입장에서는 아들이 첫 훈련으로 해외를 나가게 되는 거거든요.
02:19심정이 어떨까요?
02:20무척 걱정이 되시겠죠.
02:22염려가 안 된다면 거짓말일 정도로.
02:24사실 군대에 아들을 보내게 되면 모든 부모가 다 걱정을 합니다.
02:28저는 아들이 3년 전에 전역을 했습니다만
02:31훈련소 가 있을 때부터 참 많이 걱정을 했거든요.
02:34물론 요즘에 휴대전화도 사용하고
02:36육대전이라고 해서 그날의 훈련 상황 이런 것도 다 올라오고 해서
02:41걱정이 덜하긴 합니다만
02:42아무래도 저렇게 해외에 훈련을 나가게 된다면
02:45부모로서는 굉장히 걱정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02:48이소희가 지난해 9월 앞서서도 화면에 보셨다시피
02:51해군 학사 사관후보생 139기로 입대를 해서
02:55같은 해 11월 말에 소위로 임관을 했습니다.
02:58석 달 정도 되는 훈련 기간 동안에
03:01주의를 많이 통솔하고 해서 간부 후보생 역할까지도 맡았었는데요.
03:06임관한 후에는 해군 5호전단 내 정보작전 참모실에 통역장교로 배치가 됐습니다.
03:13이소희가 이렇게 관심을 끄는 이유는
03:14아무래도 국내 최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의
03:18아들이라는 점에서 더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고요.
03:22더군다나 본인이 미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03:24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지고 있었는데
03:27장관으로 되기 위해서는 미국 국적을 포기했어야만 했거든요.
03:33장교로 하기 위해서는.
03:35그렇기 때문에 일종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라고 할까요?
03:38본인이 명예를 다하기 위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 했다라는 주의의 평가가 많았습니다.
03:45그래서 작년 11월 말에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렸던 행사에는
03:52앞서서 보셨다시피 아버지를 비롯해서 홍라희 관장 그리고 이서현 씨 등을 비롯해서
03:59일가가 총출동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4:02이렇게 장남의 행보도 기추가 주목되고 있지만 고모 이부진 사장의 행보도 지금 화제입니다.
04:11사실 이 고모 이부진 사장 같은 경우는 입었다 하면 이게 어디 옷이냐라면서 관심이 쏟아지는데
04:16이번에 이렇게 색이 좀 많이 들어간 가운을 입어서 화제예요.
04:19저게 어떤 자리죠?
04:20굉장히 재미있는 화면이죠.
04:22사실 이부진 사장 하면 블랙 앤 화이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04:25평소에도 굉장히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4:29그런데 저렇게 옆에서 사람들이 박수치고 웃으면서 저 가운까지 입은 것은요.
04:34특별한 행사를 점검하기 위해서입니다.
04:37이부진 사장은 사업가이기도 하지만 한국 방문의 해 위원장이거든요.
04:43그럼 말 그대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떤 점이 불편할지
04:47한국 관광을 위해서 곳곳에서 어떤 점이 좀 돋보이면 좋을지
04:51이런 것을 현장에 가서 점검하게 되는데요.
04:54재미있는 것은 혼자 간 것이 아닙니다.
04:55옆에 저 박수치고 있는 분 어디서 많이 보셨죠?
04:58최희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입니다.
05:02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열어가겠다라는 것이 정부의 목표인데
05:06이부진 사장과 최희형 장관이 어제 여의도의 한 백화점을 방문해서
05:11코리아 그랜드 세일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한 모습입니다.
05:16세일이 무슨 관광이냐라고 하실 수 있는데요.
05:18이 행사 자체가 관광 비수기에 외국인들의 관광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05:26다음 달 22일까지 열리는데요.
05:28저런 두 사람의 모습이 또 외국인들에게 재미있는 관광 스토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05:33평소에는 이렇게 블랙 앤 화이트 차림을 입는 그런 모습을 보이다가
05:37저런 어떻게 꽃무늬 캐릭터가 들어간 이런 가운을 입고 활짝 웃는 의외의 모습이 포착돼서 화제인 건데요.
05:44그런데 이부진 사장이 알고 보니까 우리 전념평론가가 설명한 이 위원장 이 자리에 상당한 애정을 쏟고 있었습니다.
05:51낯선 여행지에서 경험하는 작은 미소와 친절은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06:06한국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06:15게다가 또 대중에게 한 번씩 또 보여주는 친근한 모습이랄까요.
06:20이것도 어떻게 보면 거리감을 좁혀서 화제예요.
06:22지금 이 영상 보면 제주도에서 마이크 잡고 직접 열창하는 거였는데 무슨 자리였어요?
06:27네, 영세한 식당에 제기를 눕는 제주도 지역의 상생 프로그램 행사였습니다.
06:33여기서 지금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선곡한 곡은 포크송이죠.
06:37해바라기의 사랑으로였습니다.
06:39이 자리에서는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대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연결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죠.
06:45이곳에서 소탈한 모습으로 특히 이렇게 검은색 목티에다가 검정색 바지 차림으로
06:51이곳에 있는 사람들과 어떤 위화감도 없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이었습니다.
06:54앞서서 맞제주행사에 참석했던 방송인 윤영미 씨가
06:58다들 어려운 일을 조용히 돕는 이부진 사장을 존경하고 좋아한다고 얘기를 했고
07:03이에 대해서 큰 박수가 터져나오기도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07:07그렇군요. 이렇게 또 재개 이야기 저희 한 번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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