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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6·3 지방선거 'D-65'… 달아오르는 대구시장 레이스
'컷오프' 이진숙…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입고 등장
주호영·이진숙 '무소속 출마' 가능성… 대구시장 4파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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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아직도 녹록치 않습니다.
00:04대구시장 공천 파문 갈등은 여전히 진행이 되고 있고요.
00:08컬오프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국민의힘의 상징색인 빨간색이 아닌 다른 색 옷을 입고 시민들을 만나러 다니고 있습니다.
00:41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입고 있던 유니폼, 삼성 라이언즈 유니폼이었습니다.
00:47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 문구가 적혀있었고요.
00:51흰색 어깨띠를 두른 사진, 바로 저 사진입니다.
00:55어깨띠조차도 흰색입니다.
00:57이 사진을 SNS에 공개한 건데요.
00:58자, 추경호 의원도 흰색 옷을 입고 시민들을 만나는 모습이 포착이 됐고
01:03최악의 경우에 주호영 의원까지 만약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면
01:08글쎄요, 이게 4파전 이렇게까지 갈 수도 있을까요?
01:13현재까지는 예를 들어서 주호영 의원이 만약에 가처분 인용이 된다거나
01:17혹은 또 그렇지 않고 아예 기각되더라도 무소속으로 나온다고 한다면
01:21현재까지는 이진숙 위원장도 의지를 보이고 있고 하니까
01:26숫자로는 예를 들어서 4파전이 될 수도 있겠죠.
01:29하지만 그건 그야말로 나중에 그렇게 됐을 때 어부지리로 김부겸 후보가
01:36만약에 시장이 당선된다고 한다면 아마 지금 주호영 의원이라든지
01:40또는 이진숙 위원장의 앞으로의 청취 행보가 굉장히 어두워질 겁니다.
01:46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진숙 위원장은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01:50대구에 재보궐을 달라라는 시위로 좀 느껴지고요.
01:54저러다 말 거다?
01:55네, 아니 왜냐하면 지금 사실 이진숙 위원장의 지지를 하는 세력이
02:01원래 대구의 좀 더 강경 보수 세력 아닙니까?
02:04그쪽에서는 자꾸 이렇게 물밑에서 대구의 어떤 보궐이라든지
02:09혹은 수도권의 어떤 광역단체장이라든지 이런 협의를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02:16사실은 지금 대구에 나가서 저러고 있지만 어디 수도권은 안 가겠지만
02:20그러나 대구에 보궐을 하면 생각해 보겠다라는 말도 했기 때문에
02:24이진숙 위원장의 청취 행보는 시위로 보입니다.
02:27빨리 보고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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