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고공행진하는 지지율을 바탕으로 광역단체장 힘 싣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0:06이제 국회의원 재보궐 공천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인데, 다만 개파 갈등 불시에 소가리도 하고 있습니다.
00:13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모처럼 여의도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 정청래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를 에스코트하며 들어섭니다.
00:25당의 전략자산이라고 추후보를 치켜세우고 손수 파란 점포도 입혀주며 1,400만 경기와 전국후보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00:42험지 대구부터 최대승부처 서울까지 일찌감치 공천장을 받은 유력주자들도 공중전을 본격화하며 세몰이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00:52민주당은 지자체장 교통정리를 2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인데, 전북지사는 여전한 고민거리입니다.
01:01경선에 불복하며 곧기를 끄는 안호영 의원 단식장엔 대리운전비 지급으로 속전속결 제명된 김관영 지사가 상경에 힘을 실었습니다.
01:11공정성, 신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금융이 많은 우려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1:20김관영에 대해서는 묻지마 제명이다.
01:23이원택에 대해서는 묻지마 분명이다.
01:25후보 간 합종연행을 넘어 개파 갈등 기류도 감지됩니다.
01:30정청래 지도부와 가까운 이원택 후보는 제3자 식비대납 의혹에도 혐의 없음으로 면죄부를 받았다는 의심입니다.
01:38지도부 공개회의에선 억울, 부당함은 없어야 한다, 선당후사정신을 견지해달라 친명대, 친청, 비당권파대 당권파 신경전도 벌어졌습니다.
01:50경기도 재보궐선거 지형에도 개파 대리전 긴장감이 감돌기는 마찬가지입니다.
01:56안산갑의 원조 7인회 김남국 대변인과 원조 친문 전해철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02:02이재명 대통령 최측군으로 꼽히는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경기도를 콕 찍어 출마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02:10저의 결백함과 또 그동안 많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당에서 저에게 정말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합니다.
02:24조국혁신당 조국대표도 내일 자신의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02:29경기 하남갑과 평택을이 유력 행선지로 거론되는데, 법여권 선거연대의 성격과 깊이도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02:38YTN 임성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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