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공소 취소 거래살로 여전히 시끄러운 상황에서 김어준 씨가 또 김민석 총리를 겨냥하고 나섰습니다.
00:09김 총리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0:30이게 대통령 방식의 차기 주자군 육성 프로그램 일환이구나. 저는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00:37김민석 총리가 미국을 방문해서 벤스 부통령에 의해서 트럼프 대통령까지 만나고 외교 일정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00:45김어준 씨가 저렇게 해석한 이후에 김민석 총리도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00:50주어를 딱히 어떤 언론을 특정한 것처럼 박지는 않았는데 차기 주자 육성 일환이라는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서 어처구니 없는 공상이다.
00:58언론은 무협지 공장이 아니다. 이런 반응을 했는데요.
01:03강성필 부대변인님, 무협지 공장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다 보니까 뉴스 공장을 비유적으로 언급한 거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왔거든요.
01:11네, 저는 이제 그런 뉘앙스로 들렸습니다.
01:15그런데 김민석 총리의 저는 마음이 또 이해가 가더라고요.
01:19또 저처럼 공감을 하고 있는 민주당 당원 지지자들 많을 겁니다.
01:23그 이유가 뭐냐면 지금 김어준 씨가 이 대통령식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 이런 얘기 대통령 1년 차에 할 얘기입니까?
01:35총리한테 할 얘기는 아니죠.
01:36그러니까 또 뉘앙스가 올렸다가 내렸다가 이런 것에 따라서 의미 전달이 전혀 달릴 수가 있거든요.
01:44그런데 제가 느꼈을 때는 썩 그리 기분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01:50그래서 저는 김어준 씨가 최근 들어서 또 우리 민주당 안에 당원 지지자들 사이에서 화두에 오르고 있어요.
02:00분열의 화두가.
02:01그렇기 때문에 저는 김어준 씨가 지금 이 시점에서는 조금 발언을 자제하면서 한번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 게 어떨까.
02:10저는 그런 생각했습니다.
02:11김성태 의원은 이 말 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02:13지금 이제 김어준 뉴스 공장장이 요즘 상당히 예롭고 힘들 것 같아요.
02:19좀 칠분이 있으시지 않으세요?
02:21왜 이렇게 됐지?
02:22그러니까 진짜 민주당의 그래도 상황이라고 일컬어지는 김어준 씨 신세가 지금 제가 볼 때는 참 왜 이렇게 갑자기 됐는지 저는 알아요.
02:31저 사람 신세가.
02:32이제 결론은 맨천간의 갈등을 사실상 김어준 공장장이 거기서 생산 제조돼서 결국은 민주당 내에서 상당히 갈등 구조 속에서도 정책 내 당대표까지도
02:46만드는 데 김어준 씨 입김이 작용했다고 보는 거고.
02:50이게 더 앞으로 특히 지난번 제2특검 만들 때도 그 문제 정책 내 당대표 그 이후에 지금 현재 1인 1표제 그리고
02:59이제 조국 핵심당 당대표 통합 문제 이런 걸 정책 내 당대표가 홀로 서기하는데 그 홀로 서기한 가장 뒷배 큰 배경힘은
03:10김어준이다.
03:11김어준 저 방송인 같은 경우는 사실상 김민석 의원이 총리될 때도 견제했고 앞으로도 지금 현재는 김민석 총리 견제를 통해서 지금 저
03:21위기를 극복하려고 하는 그런 김어준 방송인의 특유의 지금 현재 선무술을 또 걸고 있는 겁니다.
03:29두 사람 간의 공방은 벌써 세 번째인 것 같습니다.
03:32또 공소취소 거래서를 들어선 논란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03:35민주당이 고발해서 김어준 씨는 제외를 하다 보니까 오늘 이현주 최고위원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41김어준 씨의 관리 책임 문제는 제기해야 되는 거 아니냐.
03:45문제의 발언이 나오면 제지를 했어야 된다.
03:47이런 말이 나온 건데요.
03:48성치윤 부대변인님 논란이 좀 일단락 되나 했는데 또 이런 얘기가 나와서요.
03:53어떻게 좀 마무리가 될까요?
03:55저거 짚고 넘어가야 되는 문제 아닙니까?
03:56저희도 이 방송에 나와서 만약에 패널이 말실수를 하거나 지나친 발언을 했을 경우 언론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까?
04:02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사의 앵커께서도 우리가 부적절한 발언을 했을 경우 바로 잡거나.
04:07저도 바로 제지를 하죠.
04:08그렇죠. 바로 제지를 하고 하시잖아요.
04:09그런 거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죠.
04:11지금 김어준 뉴스공장도 언론사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04:14청와대 출입 기자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04:16그런 상황이라면 본인들이 언론임, 언론사라는 걸 본분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런 책임을 물을 때 응답할 줄 알아야죠.
04:24그런데 내가 무슨 잘못이 있다는 거냐.
04:25나에게 고소를 하면 무고를 걸겠다.
04:27이런 식으로 반협박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계속해서 이 부분을 지적할 거란 말씀드리겠습니다.
04:32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