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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삼성전자 노사, 막판 사후조정 '최종 결렬'
노조 "내일 예정대로 적법하게 총파업"
노조 "경영진 의사결정 지연,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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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전해드릴 소식 전에 속보 내용 먼저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00:08내일 총파업 하루를 앞두고 삼성전자 노조 측과 사측 최후 조종 협의를 거쳤는데요.
00:17그 결과가 조금 전에 나왔습니다.
00:20결국에는 최후 결렬됐다는 내용인데요.
00:23따라서 삼성전자 노조는 내일 예정대로 총파업을 강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0:32그러면서 경영진의 의사결정이 지연된 점이 유감스럽다라고 밝혔는데요.
00:38최승호 노조위원장의 말이었습니다.
00:41그리고 최종 결단을 사측이 내리지 못해서 조정이 종료됐다라고 노조 측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00:50사측에서는 입장이 조금 다릅니다.
00:54노조가 요구해왔던 성과급 내용을 대부분 수용해줬다.
01:00하지만 노조 측에서 적자를 내고 있는 사업부까지 보상을 요구해왔기 때문에 과도한 요청이라고 판단해서
01:10여기에는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1:13하지만 사측은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갈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01:21사실상 오늘이 마지막 조정 협상이었기 때문에 이번 협상이 결렬될 경우에는 내일 총파업이 예정대로 강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33하지만 글쎄요. 오늘까지 혹시 또 극적인 합의가 이루어질지도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01:43이와 관련된 내용은 잠시 후에 저희가 전문가와 상세히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47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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