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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5파전' 레이스 가열
정원오, 영상 출마선언…'이재명 대통령' 12번 언급
민주당 5파전 '김영배·김형남·박주민·전현희·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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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그러면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은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00:06이제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습니다.
00:08정원호 전 성동구청장이요.
00:11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했던 것과 유사한 방법으로 영상을 통해서 출마 선언을 한 겁니다.
00:20그리고 영상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무려 12번이나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0:29정원호 전 구청장이 누굽니까?
00:32이른바 알려지기로는 명픽 후보, 이재명 대통령이 콕 찍어서 사랑하는 후보 이런 소문이 돌거든요.
00:39그래서 저렇게 더더욱 이재명 대통령을 딱 등에 업고 등장을 한 건가요?
00:45일단 민주당 경선에서는 누가 명픽 후보냐라는 것이 규정이 지어지면 거의 통과하는 거죠.
00:54그렇게 대놓고 얘기하셔도 됩니까?
00:582위 후보들이 들으면 너무 서운해할 것 같은데요?
01:01아니 그런데 누가 명픽이냐가 중요한 거죠.
01:03그래서 다들 내가 명픽이다라는 걸 주장하는 그런 현상을 얘기를 하는 거고
01:09지금 정원호 전 구청장 같은 경우는 실제로 지금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 중에서
01:18압도적으로 1위로 부상한 결정적인 동기도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집어서 정말 일 잘한다.
01:25내가 명함을 못 내밀 정도로 잘한다라면서 팍 떴거든요.
01:30그래서 지금 정원호 전 구청장 같은 경우는 경선 전략도 명심 마케팅.
01:35그리고 본선 전략도 명심 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01:40일단 제가 말씀드린 대로 명심 마케팅이 통하면 경선에서는 무난히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01:48일단 민주당 같은 경우는 현재 서울시장 5파전입니다.
01:51일단 예비 경선 통해서 3인으로 압축이 되고 3인에서 만약에 1차가 과반이 안 되면 결선 투표할 텐데
02:01이때도 계속해서 명픽 후보라는 그런 프레임이 통한다면 정원호 전 구청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
02:11그리고 또 본선에서도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가고 있는 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02:17제가 당황스러울 정도로 너무 대놓고 명픽 후보는 무조건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02:23글쎄요. 이게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02:25제가 한 번 더 여쭐게요. 옆에 우리 대변인님.
02:29지금 박주민 의원도 열심히 뛰고 있고 전현희 의원도 열심히 뛰고 있어요.
02:34당 내에서 이렇게 대놓고 이러면 좀 그렇지 않아요?
02:37네. 그러니까 모두가 명픽 후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02:40경쟁은 치열하게 하지만 어쨌든 경선이 끝나고 나서는 통합후보로 이렇게 나서는 것이기 때문에
02:47모두가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기 때문에 모두가 명픽 후보다.
02:54그리고 지금 이제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과 다르게 경선이 이미 불이 붙었거든요.
02:59바로 2주 뒤인 23, 24일 날에 예비 컷오프가 있습니다.
03:04그렇기 때문에 각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03:08네. 감사합니다. 모두가 명픽 후보라고 훈훈하게 마무리를 해주셨군요.
03:14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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