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자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물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 소식은 반갑습니다.
00:05정부가 국민들의 통신비 절감을 위해 요금 대개편에 나섰는데요.
00:10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2만 원대 초저가 요금제를 출시하고
00:14어르신을 대상으로는 무제한 통화도 제공합니다.
00:18김태우 기자입니다.
00:21이동통신 3사는 2만 원대 저가 요금제를 써도
00:24사실상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도 개편안을 내놨습니다.
00:30주어진 데이터를 다 써도 저속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00:33일명 안심옵션 기능을 모듬 요금제에 무료로 탑재한다는 겁니다.
00:38데이터를 다 소진해도 메신저 등 단순 작업을 할 수 있고
00:421년에 13만 원이 넘는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0:47일단 쓰고 있는 요금제에서 조금 더 저렴해지면 매달 부담이 줄어드는 거니까
00:52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요금제에 상관없이 통화와 문자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00:58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전화를 좀 부담없이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받아주시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01:04정부는 이동통신 3사 CEO와 함께 국민들의 통신기본권 보장을 약속했습니다.
01:10통신 3사는 정부의 전국민 기본통신권 보장 정책에 적극 협력하며
01:17국민 누구나 최고 수준의 통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01:21요금제 개편은 상반기 중 마무리되는데
01:24참여연대는 속도가 느려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31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