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의원 명의의 절연 결의문 전환길 씨는 어떤 반응 보였을까요? 들어보시죠.
00:09국민의힘 오늘 106명 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겠다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이 죽었다고 저는 논평을 합니다.
00:18국민의힘은 오늘부로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졌다 끝났다고 봅니다.
00:23국민의힘은 오늘 106명이 나서서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겠다고 그래 잘 가라 이재명한테 가라고.
00:31장 대표님의 입장은 바로 윤 의견을 지지할지 아니면 106명 다른 국힘의원들과 더불어서 절연하고 그렇게 갈지에 대해서 내일 저를 직접 만날
00:44수 있으면 저는 만나자는 제안을 이 방송을 통해서 드립니다.
00:48전환길 씨는 대단히 분노했습니다. 가라 잘 가라 이러면서 장대표도 비판했어요.
00:54장대표 입장이 뭐냐? 전환길 씨도 묻고 있는 겁니다.
00:57노선 변화를 요구하는 의원들도 오 시장도 장대표 입장을 묻고 있고 전환길 씨도 장대표 입장을 묻고 있습니다.
01:07김관섭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1:08전환길 씨가 지금 국민의힘 당원이죠.
01:12책임당원이죠.
01:13입당했잖아요. 저런 사람들이 국민의힘을 괴멸시키고 존먹는 세포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01:21그러면 지금 우리가 지금 국회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저런 메시지 전달하면 일단은 그냥 메시지로 끝나는 게 아니고 윤석열 어게인에 앞장섰던 사람들의
01:35인적 청산이 이루어져야죠.
01:36그러면 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가 앞장에 섰기 때문에 당대표가 사퇴하는 게 맞고요.
01:43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 국민의힘으로 돌아가는 게 맞아요.
01:48그런데 사실 지금 선거 얼마 남지 않아서 이건 쉽지 않죠.
01:53지금 저렇게 의원들은 다 저렇게 일사불란하게 얘기를 했지만 지금 당 지도부에 윤 의견을 저런하면 지도부에서 남아서는 안 될 사람이 남아
02:03있잖아요.
02:03그런 지도부를 어떻게 국민들이 평가를 하겠습니까.
02:07예를 들어서 여의도 부원장이라고 하는데 장해찬 이런 사람들이 전형적으로 윤 어게인 세력인데 이런 세력을 다 남겨두고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겠다.
02:19다시는 그런 거 없겠다.
02:21누가 믿겠어요.
02:23그러면 최소한 당 내에서 윤리위원장이랄지 당무감사위원장이랄지 이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윤 어게인 세력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잖아요.
02:32윤리위원장의 인사 조치.
02:34그렇죠.
02:35그러니까 그러한 적어도 전체적으로 청사를 못 한다 하더라도 중요 보지에 있고 오히려 당의 분란을 하는데 홍의병 역할을 했던 사람들.
02:46그런 사람들을 다 잘라내야죠.
02:48그래서 뭔가 국민의힘 자체가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지.
02:53아니, 다 안고 가겠다.
02:55이건 있을 수가 없고.
02:56자, 이런 말을 해요.
02:58자, 윤호게인 세력들도 당원이다.
03:01당원이죠.
03:03그렇지만 그게 국민의 여론에 맞는 당원이 아니거든요.
03:07그럼 이 당원들은 내쫓을 수 없죠.
03:08그러면 안고 간다고 해봐요.
03:11그럼 안고 가는 곳이지 그 사람들한테 휘둘리면 안 된다는 거죠.
03:15그래서 향후에 있어서 고성국이랄지 전환길이랄지.
03:18그다음에 당의 당무감사위원장이랄지 윤리위원장이랄지 이런 사람들이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어요.
03:26그러면 의총에서 메시지가 그 메시지를 국민들이 진정성 있다고 받아들일까요?
03:32그래서 제가 아까 세 가지 정도 얘기했는데 장도연 대표가 자기의 과거 발언도 취소하고요.
03:40당대표 내려오지 않으려고 하면.
03:42그리고 당의 주요 보직에 있는 인사들 중에서 윤호게인을 강력하게 주장했던 사람에 대한 청산 작업이 들어가는 거예요.
03:52그런 거 없이 그냥 눈 가리고 아웅하고 우리는 윤호게인 했습니다.
03:57이번 지방선거에서 표지십시오.
03:59이게 통하겠어요?
04:00지금 뭐 의총을 해가지고 저런 겨루는 나온 것만으로도 사실은 국민의힘에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까 저거에 대해서는 점수는 줄 수는
04:10있어요.
04:11그런데 저것이 저런 행위가 뭔가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면 아까 오세훈 씨 행위 최소한을 발판한다고 했잖아요.
04:19최소한을 발판을 딛고 후속 조치가 이루어져야지 그렇지 않으면 저런 의미가 있겠습니까?
04:27김관선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04:30김혜원 대표님 아무래도 장동혁 대표 본인의 입장을 많이들 궁금해하는 것 같습니다.
04:35그러니까 존중한다라는 건 동의한다라는 뜻도 있지만 내 생각은 다르지만 네 생각은 알겠다라는 걸 수도 있잖아요.
04:44아무래도 장동혁 대표가 본격적인 본인의 최근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 전한길 씨도 장대표 입장을 요구하고 있는데 오늘
04:53내일 장대표의 입장이 나올까요?
04:56우선은 대표가 존중한다라고 했던 것은 그 안에 다양한 구성원들의 다양한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일단 의원총회에서는 이렇게 결의문이 나왔으나 이것이 일반
05:06당원들하고의 생각하고 잘 맞을지에 대해서의 고민이 있는 것 같아요.
05:11그리고 조금 다르다면 그래도 설명을 하고 또 납득을 시켜서 어떻게 보면 같이 함께 가야 되는 그런 숙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05:20부분에서 좀 고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05:22그리고 실제 대표가 이름을 이 명단에 올린 것이 맞기 때문에 이게 진짜냐 가짜냐 이렇게 의논을 하는 것은 좀 옳지 않다고
05:30보고요.
05:30장동혁 대표도 이름을 올렸다.
05:32네. 그리고 전한길 선생님 같은 경우도 장동혁 대표가 만약에 연결이 되어 있는 사이다.
05:39뭔가 속칭 지령을 받는 사이다 이렇게 말을 할 것 같으면 지금처럼 이렇게 발언을 하지도 않는 거거든요.
05:45전한길 선생님은 저도 예전에 제자였지만 고등학생 때 전한길 선생님은 또 본인의 개인 채널에서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의 본인의 개인 발언을 하는 것에
05:55불과하고
05:56또 그것에 대해서 많은 인플루언서다 보니까 많이 해석이 되고 있는 건 맞지만 그것을 마치 우리 당 지도부와 어떤 연결이 된
06:04상태에서 무언가 다 구성을 미리 해놓고 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도 저는 그것이 온당치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6:12앞으로의 대표의 행위를 보시고 많은 분들께서 좀 판단을 해 주시기를 제가 거듭 부탁을 드리고요.
06:18그리고 저는 그래요. 민주당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고 해서 김어준 씨를 탈당시키자라고 그렇게 이야기하지는
06:28않잖아요.
06:29민주당 안에서도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하고 또 그것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토론을 하고 또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이런 시민사회가 또 탄탄하게
06:37있기 때문에
06:37다양하게 또 의견 토론을 하면서 같이 가는 그런 뭐랄까요 좀 융합이 된 그런 모습들이 저는 보기 좋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06:45우리 국민의힘도 또 그렇게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하는 그런 과정이 더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06:51네.
06:5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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