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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앞두고 공개 설전
회견 후 우재준 마주친 한동훈… 어깨에 '손'
지도부 비토론에 내전 치닫는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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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내용은 갈수록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00:05지금 얼굴이 나온 인물이죠.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서 친환경 의원들 또 소장
00:10파 모임은 장 대표의 책임론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00:13또 당권파들은요. 한 전 대표.
00:15또 당권파들은 악성 부채다 이런 표현까지 썼습니다.
00:20오늘 제가 아침 출근길에 기자님들로부터
00:2510여 통이 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00:27이게 어떻게 한동훈 개인에게 초점이
00:30맞춰질 사건입니까? 개인이 아니라 사건에 집중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0:34기자님들.
00:35조작한 부분을 제외하면 징계 사유라고 할 건 별거 없습니다.
00:39저는 한.
00:40한동훈 전 대표로 징계하는 이유는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라고 생각합니다.
00:45탄핵에 탄핵을 반대한 분들도 많았고 저는 그런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0:50이게 정말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고 우리 당의 미래에 도움이 됩니까?
00:55우리 국민의힘에도 자본이 있고 부채가 있습니다.
01:00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당은 자본은 주장합니다.
01:05불어들고 특히 우리 당의 악성 도체는 내일은
01:10우리를 위한 변화와 발전에 큰 걸림돌이
01:15되고 있습니다.
01:16우리 당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악성
01:20부채들을 정리해야 합니다.
01:25자본이 있고 부채가 있다.
01:27그런데 악성 부채로 규정을 한 것 같습니다.
01:30일단.
01:30최고위에서 비공개로 논의하기 전에 공개적으로 이렇게 설전이 벌어졌는데요.
01:35최진봉 교수님.
01:37이 장면 어떻게 보셨나요?
01:39공개적으로까지 이렇게.
01:40대놓고 할 말을 다 하는 모습인데 앞으로 이렇게 모여가지고 회의할 수 있을까요?
01:44어렵죠.
01:45제가 볼 때는 매일 충돌할 겁니다.
01:47그런데 저게 사실은 지금의 국민의힘의
01:50모습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01:53그렇게 나눠져 있는 거죠.
01:55물론 뭐.
01:55주도는 뭐 당권파가 쥐고 있긴 하지만 부채 얘기를 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면요.
02:00부채가 많다고 얘기하는 악성 부채라고 얘기하잖아요.
02:02네.
02:03국민의힘을 좋은.
02:05만약에 기업으로 또는 주식으로 생각한다면 좋은 주식이나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서
02:10어떤 악성 부채를 없애야 될까요?
02:12물론 뭐 본인들이 생각할 때 한동훈 전 대표로 그렇게 생각할 수
02:15있죠.
02:16그건 그렇다고 치겠습니다.
02:17그러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고.
02:20내란을 옹호하는 그런 세력들과 함께하는 건 악성 부채 아닌가요?
02:25어떻게 생각하고 건강한 기업이나 주식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02:28저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02:30악성 부채를 얘기하면서 실제적으로 당내에 있는 악성 부채에 대해서는 왜 얘기하지 않는 거예요.
02:35그러면.
02:35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지적할 수 있다고 보고.
02:37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02:39그러나 저게.
02:40예를 들면 그런 반응 하나하나가 한동훈 전 대표를 대상으로 해서 얘기하는 것이 과연.
02:45본인들한테 적용된다면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02:48국민들은 과연.
02:50국민의힘의.
02:50국민들이 가장 큰 문제를 뭘로 보고 있을까.
02:52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면 저는 윤 어게인을 외치고.
02:55아직도 윤석열과 결변하지 못하는 당의 세력들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02:58네.
02:59근데 그런 사람들.
03:00국민들이 도리어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하는 걸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까.
03:03이런 점으로 본다고 하면.
03:05정말 악성 부채를 없애려면 당의 어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03:10부분부터 바로잡고 그리고 비판하는 게 맞지 않나는 생각은 듭니다.
03:15오.
03:15오늘 최고위는 비공개로 진행이 됐기 때문에 결과만 공표가 됐고 내부에서 찬성.
03:20공표가 됐는데 몇 표씩 나왔나 라는 것은 공개를 하진 않았는데요.
03:23당연히 저희가 뭐 취재를 하다 보면.
03:25그런 내용은 다 드러나는 거고요.
03:27특히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친한계로.
03:30분류가 되어 있고 중간에 나왔습니다.
03:33표결에 자기가 이게 끝까지 있을 수 없.
03:35없다라고 생각해서 도중에 나왔고요.
03:37정리를 좀 해보니까 찬성 7표에.
03:40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반대.
03:42그리고 양양자 최고위원이 기권을 했다라고 하는데요.
03:45이현종 위원님 원래 양양자 최고위원도 이런 식으로까지.
03:50몰아세우는 건 반대를 했었잖아요.
03:52그렇죠.
03:53그런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03:55선택을 했을까요.
03:56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03:58정치인은 자기 주장이 있어야 돼요.
04:00자기 견해가 있어야 돼요.
04:01예 그럼 정치를 하는 최고위원 정도 되면.
04:05정치인이 좋고 옳고 그러면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4:10저는 기권이 오히려 가장.
04:10나쁘다고 봅니다.
04:11가장 나쁜가요.
04:12왜냐하면 이 사안에 대해서 그러면 많은 분들이.
04:15어떤 의견이 있는데.
04:16감 김문기구 아니면 아니다는 판단의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04:19예 그런데 본인은.
04:20피해버리잖아요.
04:21결정적으로.
04:22그거야말로 비급한 거죠.
04:24어떤 중요한.
04:25당의 결정을 사안에 대해서 자기는 그냥 뒤로 비껴나는.
04:30할 수 있을까요.
04:31저는 그런 면에서 지적을 한 것이고.
04:33그리고 오늘의 이제 결정이.
04:35결국은 이제 이 결정을 한 사람들의 이제 앞으로 책임 문제가 따를 겁니다.
04:40결국은 정치라는 것은 결국 선거로서 책임을 따를 겁니다.
04:45만약에 이렇게 해서.
04:45이번 지방선거에 승리했다고 그러면 이분들은 정말 박수를 받을 거예요.
04:48그렇죠.
04:49이런 결정을.
04:50해서 결국 선거를 승리했기 때문에.
04:52만약에 선거에서 패배했을 경우에.
04:55그럼 이분들은 정치적인 책임을 져야 될 겁니다. 정치라는 게 모든 것이 자기 결정에 대한.
05:00책임성은 결국 국민의 국민이 과연 그거를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
05:05따라 다르지 않습니까.
05:06그래서 우리가 선거가 있는 거거든요.
05:08그러니까 선거가 있으면 선거에 패배하면 당대표는.
05:10사퇴하게 되어 있습니다.
05:11책임을 지고 그 지도부터 사퇴하게 되어 있죠.
05:13그러면 지난번에.
05:15이번 2022년 지방선거는.
05:18국민의힘이 대승을 했습니다.
05:20아시겠지만 서울만 하더라도 서울시장과 17개 구청장을 다 장악을 했어요.
05:25자 그러면 만약에 이번 선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까 물론 이런 비슷한.
05:30수준을 유지한다면 이 당 지도부는 정말 잘한 거죠.
05:33한동훈 대표를 제거하면서.
05:35결국 당을 승리로 이끌었기 때문에 앞으로 탄탄한 걸 갈 겁니다.
05:38만약 그렇지 않다면.
05:40반대 결과가 나온다면 이분들은 반드시 정책 책임을 져야 될 것이다.
05:45그런 생각이 듭니다.
05:46네.
05:47선거가 한 네 달 정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인데요.
05:50오늘 한동훈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에서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을 만나.
05:55오늘 한동훈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했을 때 어깨를 두드리는 그런 모습이 좀 포착이 됐거든요.
05:59장윤미 대변인.
06:00기사님께 좀 여쭤볼까요.
06:01네.
06:02어떤 마음으로 우재준 최고위원 얼굴을.
06:05사실상 장동혁 체제 지도부의 어떤 확고한 결심이란 건 흔들리지 않.
06:10그게 주류 의견으로 모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수 의견을 내는 것이 상당히.
06:15또 쉽지는 않았던 점을 또 이렇게 깊이 헤아려 주는 측면이 있는 것.
06:20같고요.
06:21그리고 한동훈 대표가 일단 기자회견장에서 다시 돌아오겠다.
06:25라고 공언을 한 만큼 지금 현 지도부와 또 청년 최고위원으로서.
06:30한동훈 개라고 분류되는 사실상 지도부의 유일한 의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06:35이 부분을 좀 이게 새기는 그런 하나의 장면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06:40그런.
06:40문법에도 불구하고 당내에 있는 소수파라는 한계가 있고.
06:44이 정통적인 문법.
06:45본인이 별도의 진영을 구축하는 게 맞을 겁니다.
06:50어떻게 보면 자발적으로 나가지 않고 등 떠밀리듯이 나가고 또 법률투쟁을
06:55하겠다는 그런 뉘앙스를 시사하는 것은 이게 정치
07:00문법에서 왜 보지 못했을까 생각하면 그게 위험한 공식이 아니기 때문일 겁니다.
07:05지금이라도 다른 선택지가 이미 많이 잦아들긴 했지만 다른 선택지
07:10를 찾는 것 밖에는 그러니까 본인이 창당을 하거나 아니면 세를 구축하는
07:15다른 이런 대안은 없어 보입니다.
07:18물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요.
07:20장동혁 대표 단식 기간에 한동훈 전 대표가 단식 현장을 찾지 않았던 것
07:25이런 것에 대한 어떤 비판 목소리도 나온다고 합니다.
07:28그리고 오늘 제명 결정에 대한 찬성
07:30의견도 분명히 있을 텐데요.
07:32그런데 공개적으로는 반대 목소리가 많이 터져나왔습니다.
07:357단계에서는 해당 행위다 이렇게까지 말을 했고 초재선 모임인 대안과
07:40미래 등에서 성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7:45이 쪽에 놓는 오늘 같은 무음한 결정을 감행한 지도부는
07:50향후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07:55청와대와 여당에게 빰맞고 한동훈에게
08:00돌팔매질하는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다시금
08:05유감을 표합니다.
08:07장동혁 지도부가 개인
08:10국민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당의 미래를 희생시킨
08:15것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08:18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08:20이런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08:25이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08:28팀에서 개념이 두껍을 위해
08:29수준의 경험이 좋습니다.
08:30그리고 fünf
08:43강아지wegen
08:45여당의 위험을 이용하여
08:48또는
08:51정치적 이익을
08:30모두 16명이고 고동진 의원이 저렇게 입장문을 발표를 했습니다.
08:35이 외에도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민심을 제명할 수는 없다 이런 입장을 내면서
08:40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는데요.
08:44강전혜 대변인께 좀 여쭤볼까요?
08:45일단 오늘 공개적으로 표출된 거는 제명은 잘못됐다는 목소리가 조금 더 크긴 했는데
08:50실제 당내에서는 제명 잘했다 이런 의견도 나오는 건가요?
08:53그렇죠.
08:55그리고 장정협 지도부에서도 어쨌든 의견 수립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09:00수정 과정은 분명히 있었던 것이고요.
09:02그런데 지금 절차에 따라서
09:05처리를 한 것이 어떠한 이유로 해당 얘기가 된다는 것인지
09:08제가 앞서 말씀드린
09:10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 사과한다, 송구하다라는 메시지가 나왔을 때에도
09:15영상안에 구체적으로 본인의 가족들이 어디까지 관여가 되어 있고
09:18어느 부분이 조작되어 있는지
09:20조작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소명하지 않았습니다.
09:23국민들과 당원들께
09:25본인이 정치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야 되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09:30그래서 송구하다는 한마디
09:31그리고 새로 나온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09:33재심 청구도 하지 않았습니다.
09:35당에서는 절차대로 처리를 한 것뿐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9:40지금 장도연 지도부를 흔들면서 사퇴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그 배경에
09:45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것이다 라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09:49그런데
09:50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전당대회 과정에서 본인이 출마하지는 않았습니다.
09:55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해달라 이런 표현들을 쓰기도 했었고요.
10:00최근에 한동훈 전 대표의 측근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보면
10:03만약에 이 상황이
10:05계속적으로 지속이 된다.
10:06그리고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10:08징계를 하지 않거나
10:09지금
10:10징계 수위가 낮아졌다고 했을 때에도
10:12그 측근들은 계속적으로 장도연
10:15체제에서는 지방선거를 꾸릴 수 없다 승리할 수 없다라면서 흔들 것이 저는
10:20굉장히 보이는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0:22그러한 것들이 김종혁 전 최고의
10:25징계 과정에서도 드러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10:27이러한 부분들 본인의 측근들
10:30그리고 본인의 지지자들이 본인들은 진짜 보수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가짜 보수
10:35모두가 극우다라고 이야기하는 이분적 표적인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것에 대해서
10:40한동훈 전 대표는 별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아요.
10:42저는 그 부분도 굉장히 책임감 없는 모습이라고
10:45생각을 합니다.
10:46결국에는 여기에 대해서 해당 행위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분들도
10:50그 근거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10:55이런 조직이요. 여러 가지 주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10:57뭐 당대표 사퇴하나 그러고 뭐 이런 이야기
11:00나오는 게 다 당이잖아요.
11:02근데 문제는 그 책임은 결국 이런 목소리들을
11:05당 지도부가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 거기에 달려있는 거예요 그 능력에 달려있는.
11:10그럼 당 지도부가 그런 여러 가지 목소리들을 어떻게 조화롭게 그걸 또
11:15정해자가 선거 승리에 이끌어 가느냐.
11:16그 책임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11:18그런데 그 비판했다는 사람을
11:20당대표 비판하면 그냥 극단적인 조치로 제명을 한다.
11:23절차에 따라서 했으니까
11:25가만히 있어라 라고 하는 게 이게 민주 정당인가요 예 그리고 이게 세상에 제가.
11:30아까 말씀드렸지만 보통 이런 경우에 정치적으로 해결한다든지 어떤 다른 징계로 해.
11:35해결해야 되는데 제명이라는 것은 당의 사이 쫓아내는 겁니다 일반 형사법적으로 보면.
11:40거의 사이인 것 같은 조치 아니겠어요.
11:41네.
11:42근데 이게 지금.
11:43문제는 민주당에서 제명.
11:45제명된 분들이 있잖아요 그건 예를 들어서 정말 비위 때문에 제명된 분들이잖아요 수사 받는 분.
11:50그렇죠 근데 이거는 지금 그게 아니라 당내 어떤 갈등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논란 때문에.
11:55제명을 시키는 건데 이런 전례가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풀어야 하는.
12:00책임은 분명히 당 지도부에 있는 거예요 예 자기들이 몸풋하고 무조건 그 사람들을 쫓아내는.
12:05이렇게 되면 정치라는 게 맨날 쫓아내면 나중에 남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12:10계속 뭐 뺄셈의 정치를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 좀 기억이 나는데.
12:15오세훈 서울시장에 올린 글 얘기도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19지방선거.
12:20지방선거.
12:22한 두 번째 주에.
12:23주관계 were.
12:24주관계가 너무 어려움을 하려고요.
12:25지구.
12:26너무 무서움을 보기 때문에.
12:27잘 못 들을 수 있는.
12:29지금 생선을 addresses.
12:30지금.
12:31있는 되는 게 무리한 정치.
12:32정치.
12:33정치.
12:34정치.
12:35정치.
12:36정치.
12:37정치.
12:38정치.
12:40정치.
12:41정치.
12:43정치.
12:44정치.
12:45정치.
12:46정치.
12:47정치.
12:48정치.
12:49정치.
12:25제1야당 대표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
12:30기어이 자멸내 길로 당을 몰아넣었다 이런 얘기까지 했는데 최진봉 교수님.
12:35사실 이대로 당 지도부가 유지가 된다면
12:40본인 공천권을 쥔 사람 있잖아요.
12:43근데도 이렇게 세게 얘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12:45뭐가 있을까요 왜냐하면 만약에 본인이 공천을 받는다 한들 이런 분위기로 간다면
12:50이길 수 있을까에 대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12:53내가 후보가 된다 한들.
12:55그렇죠 왜냐하면 이런 분위기로 가게 되면 당이 쪼개지게 되잖아요.
13:00사실은 국민의힘을 지지했던 분들 입장에서도 많은 부분도
13:05실망해서 떠난 분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본인이 당선이 되려면 일단
13:10집토끼는 잡고 그리고 중도로 확장해 나가야 하잖아요.
13:15그리고 또 빠져나가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본인한테는 가장 크게 다
13:20다가왔을 거예요. 그러니까 당장 공천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체를 받는다 하더라도
13:25당선 가능성이 있어야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13:27공천받았는데 당선 가능성이 없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13:30그런 점에서 본다고 하면 가장 현장에서 피부적으로 체감적으로
13:35민심을 잃고 있는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죠.
13:40그리고 이제 뺄섬 정치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이렇게 분열이 일어나고 그리고
13:45장동구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은 구구가 아니라고 주장을 하시지만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윤석열
13:50공개인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13:55그런 사람들과의 결별이 없는 상태에서 계속 나가는.
13:55그런 것은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 가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에요.
13:59그게 보여지다.
14:00보니 본인의 공천권을 쥐고 있다고 볼 수 있는 현직 당대표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
14:05공천권을 낼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14:07어떻게 봉합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4:10국민의힘 상황도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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