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의 서울시장 후보 경선도 관심인데요.
00:03오세훈 서울시장 외에 당에선 나경원 안철수 의원을 콕 집어 미니 대선급으로 판을 키워볼 방침입니다.
00:11신동욱 의원, 윤희숙 전 의원 등도 출격하거나 할 가능성이 큽니다.
00:15손희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18국민의힘에서 서울시장 경선에 대선 주자급 중진 의원 차출론이 나왔습니다.
00:24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국민은 새 얼굴을 원한다며 미래의 지도자들은 어려운 전장에 서달라고 했습니다.
00:33공간위 관계자는 미래 지도자는 오세훈, 나경원, 안철수라며 당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00:40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서울시장 경선을 미니 대선급으로 치러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0:47나 의원은 고심 중이라고 했고 안 의원 측은 지역구 선거에 올인할 시점이라고 거리를 뒀습니다.
00:54오세훈 서울시장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첫 재판에 출석해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01:01재판 기일과 선거 기간이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01:08공교롭게 그렇게 됐다고 그냥 무심히 넘기기에는 너무나도 의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01:17새로운 도전 움직임도 감지됩니다.
01:20수석 최고위원인 신동욱 의원은 출마 여부를 막판 고심 중입니다.
01:26특정 지역의 선거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보수 진영 전체가 가지고 있는 큰 틀에서 최종적인 고민을 할 것이고
01:34윤희숙 전 혁신위원장은 경제시장이 되겠다며 오늘 공식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01:42지금이야말로 변화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로 선수를 교체할 때입니다.
01:51국민의힘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 경선을 복면가왕 방식, 오디션으로 실시할 방침입니다.
01:57현역인 오세훈 시장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후보들이 먼저 경쟁한 뒤
02:02이 중 최후승자가 오 시장과 겨루게 됩니다.
02:06채널A 뉴스 손희대입니다.
02:20영역인 오세훈 시장
02:21여행인 오세훈
02: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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