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단 한 명의 전후도 남겨두지 않는다. 미군의 유명한 격언이죠.
00:05트럼프 대통령은 무조건 집으로 데려오라고 지시했다며 작전 중 전투기가 격추돼 적진에 고립된 미군 구출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00:16두 명을 구하기 위해 155대의 항공기를 투입한 미국, 국가가 왜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00:23최재원 기자입니다.
00:26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지휘부와 함께 나와 미군 구출 작전 성공담을 공개했습니다.
00:37이란 산악지대에 추락한 미군 두 명 구출 작전에 폭격기 4대와 전투기 64대, 급유기와 구조대까지 항공기를 무려 155대 투입한 사실을 소개했습니다.
00:49이란 군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고도의 기만 전술이었다고 밝혔습니다.
00:55댄 케인 합참의장은 작전에 투입했던 전략 자산을 공개하며 긴박했던 후일담을 전했습니다.
01:12이란 현지 SNS엔 구조 작전 투입 당시 졸리그린 헬리콥터와 컴백킹 급유기 등의 모습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01:20당시 미군 항공기가 파괴된 모습이 공개되면서 작전 실패 우려도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1:29젖은 모래 위에서 병력을 태운 채 이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자체 폭파한 뒤, 그 대신 모래 위에 착륙 가능한 소형 열기
01:373대를 투입했다는 겁니다.
01:47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52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