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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시간 전


美는 어린이 편"… 멜라니아, 유엔 아동회의 주재
멜라니아 "미국, 전 세계 아동과 함께… 평화 찾아오길"
주유엔 이란 대사 "美 아동보호 회의 소집 위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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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런 가운데 김정은 뿐만이 아니라 주목받는 인물이 한 명 더 있습니다.
00:04미국의 폭격으로 이란의 초등학생이 대거 숨진 상황에서 트럼프의 영부인이여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00:35트럼프가 지상군 투입을 하냐 안 하냐 이걸 두고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멜라니는 지금 저런 발언을 어디서 왜 한 거예요?
00:42유엔에서 발언을 한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인권이나 아동을 보호하는 이러한 입체에서 발언을 한 것 같습니다.
00:50상황이 좀 곤혹스럽기는 하죠. 미국의 오퍼로 인해서 이란의 여자 초등학생도 175명이 사망했다는 비보가 들린 상황이고
01:02이것에 대해서 이란 정부에서 미국의 공격은 국제인권 범죄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1:09그러한 부분을 좀 고려해서 미국의 어떤 입장이 미국 정부의 입장이 어떤 아동을 인권을 갖다가 줘야 한다든가 아니면 전쟁 범죄나 이런
01:21부분이 아니라
01:22다른 부분들 그러니까 미국은 여전히 아동인권이나 평화를 위해서 노력하는 국가다.
01:28이걸 통해서 뭔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그러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01:32지금까지 네 분과 함께 미국과 이란의 전쟁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분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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