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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쌀쌀했던 아침 공기가 조금씩 온화해지고 있습니다.

하루 안에도 기온 변화가 큰 요즘이죠.

시민들도 아침에 턱 끝까지 잠갔던 외투를 느슨하게 푼 채 날씨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오늘 아침 0.7도까지 내려갔던 서울은 한낮에 10도 정도 크게 오르겠고요.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 더 큰 차이가 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에 춘천은 12도, 대전과 전주도 12도, 광주와 부산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면 기온은 또다시 떨어지겠고요.

내일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며 낮에 14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더 온화해지다가 모레부터는 한낮 7도에 그치며 쌀쌀하겠습니다.

지난 비로 건조함과 미세먼지 문제는 해결됐습니다.

모두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한 마디로 날씨가 대체로 무난합니다.

날이 포근한 낮 시간에 나오셔서 가벼운 운동으로 면역력을 높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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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2한낮에 춘천은 12도, 대전과 전주도 12도, 광주와 부산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0:40하지만 해가 지면 기온은 또다시 떨어지겠고요.
00:43내일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며 낮에 14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더 온화해지다가
00:49모레부터는 한낮 7도에 그치며 사절하겠습니다.
00:53지난 비로 건조함과 미세먼지 문제는 해결됐습니다.
00:57모두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01:00한마디로 날씨가 무난합니다.
01:02날이 포근해지는 날씨간에 나오셔서 가벼운 운동으로 면역력 높이셔도 좋겠습니다.
01:08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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