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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정국 집 20여 차례 찾아가… "사랑해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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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죠.
00:02정국 씨를 스토킹했던 외국인 여성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00:07정국 씨 집에 20여 차례 찾아가서 초인종을 누르고요.
00:11우편물을 두고 가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00:15이렇게 진술했습니다.
00:18사랑해서 그랬다.
00:20구속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여요.
00:22왜냐하면 또다시 찾아가서 그러니까 본인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잘못됐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00:28내가 사랑해서 그런 행위를 했다라고 진술을 하는 것은
00:30아마 풀어줬으면 바로 그 길로 달려가서 또 집에 들어가려고 했을 것이기 때문에
00:35어쩔 수 없이 구속을 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0:39그 이전에 긴급 응급 조치도 취해졌었고
00:42그 이후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찾아가서 현행범으로 체포까지 됐거든요.
00:47이 생각을 좀 바꿔야 되는데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00:51좋아하는 마음은 이해하고 싶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도 생각을 해봐야 되겠죠.
00:58엄연히 범죄입니다. 스토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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