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부터 지방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00:05첫 민생 행보 지역은 보수의 심장, 대구인데요.
00:09장동혁 대표를 저격하는 뼈 있는 말들 남겼습니다.
00:13백승연 기자입니다.
00:23차에 탄 한동훈 전 대표가 다시 내려 시민들에게 인사합니다.
00:27한 전 대표가 보수의 심장, 대구를 찾았습니다.
00:33국채보상운동을 했던 서상돈 선생 고택에 이어 228민주화운동기념관까지
00:38나라가 위기일 때 앞장섰던 상징장소들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00:43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항상 쭈뼛거리면서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왔던 대구의 정신을 존경합니다.
00:53그리고 그걸 제 정치 과정에서 실천하고 싶습니다.
00:59저를 따라와 달라며 장동혁 대표와의 보수 경쟁 의지도 밝혔습니다.
01:03정작 정치인들은 회피하고 쭈뼛거리고 모호한 말만 반복합니다.
01:11저는 지금의 리더십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01:15선명한 입장을 전달드리고 한번 믿고 따라와 주십사.
01:18한 전 대표 측은 장동혁 대표가 주장하는 윤호개인이 오른지
01:22절윤이 오른지 보수의 심장에서 선택받아보겠다는 것이라 부연했습니다.
01:40한 전 대표는 모레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하고 부산도 찾을 예정입니다.
01:46대구 지역 한 의원은 과거의 영광이 재현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부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01:51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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