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부터 지역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제명 이후 첫 일정인데 그것도 보수의 심장 대구를 택했습니다. 홍 의원님 대구 출신이시잖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홍석준]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 이후에 첫 일정을 대구로 한 게 저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지난번 장동혁 대표가 서문시장에 갔는데 장동혁 대표가 갔을 때 사실 그 이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든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비해서는 사람이 적게 나온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려고 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대구 시민들도 대구 시민들이지만 특히 한동훈 지지층이 대거 결집하는 그런 현재 모습을 연출하려는.


오늘은 잘 몰라서 그런가요. 뒤 배경도 한가한 그런 모습이기는 했습니다마는, 사진상으로.

[홍석준]
그러니까 사실은 대구시민들은 반응이 굉장히 냉랭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문시장에 갈 때는 한동훈 지지층은 전국에서 아마 오도록 유도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장동혁 전 대표와 서문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그런 모습을 인위적으로 연출하려는 그런 목적인 것 같고 두 번째는 대구시장 선거에 따라서 혹시 보궐 요인이 생기면 또 여차하면 출마하겠다. 그런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대구를 방문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 전 대표가 뭐라고 했냐 하면 정면승부로 보수 재건에 나서야 한다. 오늘 현장에서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이게 사실상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메시지 아니냐 그런 얘기들을 해요.

[신현영]
결국에는 정치인들은 잊혀지면 안 된다고 제명되고 나서 조용이 있으면 본인이 생산하는 기사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도 해야 된다는 절박감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는 무소속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의 정당 베이스의 활동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국회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5220525166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00:07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08안녕하십니까.
00:09안녕하십니까.
00:11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부터 지역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00:17제명 이후의 첫 일정인데 그것도 보수의 심장, 대구를 택했습니다.
00:24홍 의원님, 대구 출신이시잖아요.
00:25네.
00:26어떻게 보셨습니까?
00:28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 이후의 첫 일정을 대구로 한 게 저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00:34첫 번째는 지난번 장동혁 대표가 서문시장에 갔는데 장동혁 대표가 갔을 때 사실 그 이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든지 박근혜 전 대통령에
00:44비해서는 사람이 좀 적게 나온 것은 사실이거든요.
00:47그렇기 때문에 그와 좀 대비되는 모습을 좀 보려고 한 것이 아닌가.
00:51그래서 대구 시민들도 대구 시민들이지만 특히 한동훈 지지청이 좀 대거 결집하는 어떤 그런 어떤 지금 이제 모습을 연출하려고.
01:00오늘은 잘들 몰라서 그런가요?
01:03좀 뒷모 뒤 배경도 좀 한가한 그런 모습이긴 했습니다만 사진상으로.
01:07그러니까 사실은 대구 시민들은 지금 반응이 굉장히 냉랭합니다.
01:11그렇기 때문에 서문시장 갈 때는 한동훈 지지청은 아마 전국에서 오도록 유도할 가능성이 많다.
01:18그래서 장동혁 전 대표와 좀 서문시장에 서 있던 차별화된 그런 어떤 모습을 좀 인위적으로 좀 연출하려는 그런 어떤 목적인 것
01:26같고.
01:27또 두 번째는 지금 대구시장 선거에 따라서 혹시 보궐 요인이 생기면 또 여차하면 좀 출마하겠다.
01:36그런 어떤 정치적인 어떤 이유 때문에 대구를 지금 방문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1:41네. 그렇잖아도 이제 한 전 대표가 뭐라고 했냐면은 정면승부로 보건 보수 재건에 나서야 한다.
01:49오늘 이제 현장에서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이게 사실상 출마 가능성 열어둔 메시지 아니냐.
01:55그런 얘기들이 해요.
01:56그러니까 결국에는 정치인들은 잊혀지면 안 된다고 지금 제명되고 나서 조용히 있으면은 본인이 생산하는 그 기사가 없잖아요.
02:03그렇기 때문에 뭐라도 해야 된다는 절박감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02:05그런데 지금은 이제는 무소속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의 그런 정당 베이스의 활동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02:13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국회 내로 입성을 하는 보궐선거에 대한 관심이 꽤 클 것이고.
02:18그런 면에서는 지방, 지자체 선거보다는 계속해서 대구도 지금 많은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유일하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지역이 대구다 보니까
02:28정말 출석표 많이 내고 있지 않습니까?
02:30그러다 보면 당연히 현역 의원들이 본선 후보가 되는 경우에는 그 지역구를 내놓을 수밖에 없고.
02:36그런 보궐이 생기고.
02:37그렇다면 본인한테도 가능성이 있다라는 희망을 갖고 대구부터 찍은 것이다.
02:42그리고 저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요.
02:45정말 썰렁했던 장동혁 대표의 서문시장 방문.
02:49그리고 정말 팬덤이 와글와글한 한동훈의 서문시장 방문.
02:52이걸 대비되려는 극적인 효과를 노리는 걸로 보이고.
02:55예상건대 지금 대구 다음에 부산도 간다고 하는데 부산도 어떻게 보면 주진 의원이 나온다.
03:01여러 의견 때문에 거기도 보궐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03:03이제 전국에 보궐 나올 만한 곳만 동선을 찍으면서 수도권까지 해가지고
03:09본인의 세를 한번 판단해보고 과시해보겠다라는 그런 정치적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03:16관련 이야기 계속할 텐데요.
03:17이렇게 환동훈 전 대표의 움직임이 커질수록 국민의힘 내부도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03:24장동혁 대표하고 친한계 김종혁 최고위원 발언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03:31한동훈 전 대표 얘기도 여쭤보고 싶은데.
03:34출마하게 된다면 그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저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선거를 전략을 잘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03:4127일 날에는 서문시장으로 가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응원을 가겠다.
03:48그리고 또 서문시장이 재래시장이니까 전통시장에 가서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하자.
03:55이런 것들을 하려고 합니다.
03:58말씀하신 대로 이게 거기서 출마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 거 아니냐.
04:03그렇죠.
04:04거기도 그렇고 부산에서도 부산도 갈 거거든요.
04:11오늘부터 2박 3일 대구 일정인데 마지막 날인 27일에 서문시장 방문이 지금 예고가 돼 있습니다.
04:18홍 의원님, 서문시장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가요?
04:22서문시장은 조선시대 때부터 우리나라의 3대 시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굉장히 규모가 큰 시장이죠.
04:29우리 재래시장이 갈수록 좀 위축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도 서문시장의 위력은 굉장히 크다.
04:35그리고 서문시장이 단일 시장이 아니라 사실은 소규모의 시장들 몇 지구 몇 지구 해서 굉장히 많은 지구들로 구성돼 있고
04:43거기에 하루에 오고 가고 있는 왕래 인원만 하더라도 사실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04:50그렇기 때문에 서문시장이 경제적인 어떤 상권의 의미도 굉장히 크지만 또 정치적인 의미에서도 특히 우파 보수 지도자들은 반드시 방문해야 되는 곳으로
05:00좀 유명하고
05:01또 서문시장에 있는 상인분들도 굉장히 좀 정치적으로 좀 민감하기 때문에 좋다, 싫다를 좀 명확하게 좀 나타내는 그런 어떤 경향이 있습니다.
05:11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이라든지 또 당대표 시절에는 대국에 가면 큰 어떻게 보면 좀 환호를 받고
05:19본인이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2023년 10월달에 동대구역에서 펜사인회를 하다시피 해서
05:25한 3시간 동안이나 KTX를 연장하면서까지 연기하면서까지 한 어떤 그런 것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또 되기도 했지 않습니까?
05:34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지금까지는 그런 어떤 시각을 갖고 있을 거예요.
05:38그런데 지금에서는 지금에서는 탄핵 이후에 특히 또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고
05:43그 이후에 또 지속적으로 당과 지금 갈등이 벌어지면서 당의 제명이 된 이런 어떤 상황에서는
05:49대구의 분위기가 그 이전 본인이 기대했던 생각과 완전히 다를 겁니다.
05:54그래서 조금 전에 자료 화면에도 나왔습니다만 지금 굉장히 대구 시민들 자체로는 굉장히 지금 반응이 냉랭하고 썰렁하다.
06:02아마 금요일날 왔을 때는 잘못하면 전국에서 온 한동훈 지청과 일부 대구 시민들 간에 좀 충돌이 일어날 정도로
06:12지금 굉장히 대구 시민들에서는 좀 격앙된 그런 분위기가 단톡방향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06:17그렇게 보시는군요.
06:18어쨌든 금요일 27일 서문시장에서 과연 어떤 메시지를 낼까 이것도 상당히 궁금한데
06:26현재 일단은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곳 한 전 대표의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곳이 지금 수성갑
06:33여기 이제 주호영 의원 그리고 달성군은 이제 추경호 의원 지역구인데
06:38어쨌든 이게 지역 지선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여기 공간이 생길 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지금 거론이 되는 곳들입니다만
06:48그런데 오늘 한동훈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를 염두에 둔 특정 지역을 미리 언급하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
06:56정말 직접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06:58그러게요.
06:59그러니까 폐를 먼저 보이는 사람이 질 가능성이 있잖아요.
07:01항상 게임에서는.
07:02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어디를 갈 것이라고 명확하게 선언하지 않는 전략적 모호성을 택하겠다.
07:08그런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지금 장동혁 체제 지도부에서 지금 이정현 전 의원이 공관위원장을 하고 있는데
07:14실제로 한동훈 만약에 전 대표가 출마한다?
07:17그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 관심 갖고 있는 지역에서는
07:23현역 의원이 출마를 지선해서 하게 되면 보거리 나기 때문에
07:27그런 부분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까지도 미리 고려해서 후보를 결정하겠다.
07:33이런 얘기들이 있는 거예요.
07:35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먼저 패를 까지는 않겠다.
07:39그리고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전국구에서 가능한 데는 다 지금 살피겠다는 그런 의도가 있지 않느냐.
07:47그런 면에서는 지금 당 밖으로 나왔기 때문에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은
07:51지금 팬덤 끌고 다니면서 새를 보여주는 것밖에 없지 않나라는 또 판단을 합니다.
07:58그렇게 보시고 있고.
08:00조금 전에 들으셨습니다만 장동혁 대표는 한 전 대표 출마에 대비해서 전략을 잘 짜보겠다.
08:06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어떤 전략이 있을까요?
08:09여러 가지 전략이 있을 겁니다.
08:10첫 번째는 조금 전에 신원님께 말씀하신 것처럼 아예 보궐선거의 요인 자체를 없앨 수 있는 방법도 있고.
08:18그다음에 또 두 번째는 한동훈 전 대표가 사실은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나오게 되면
08:24과연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후보를 이길 수 있느냐.
08:29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08:30누가 나오더라도.
08:31그만큼 어떤 당을 극복하기는 쉽지는 않거든요.
08:35그렇게 되면 자칫 잘못하면 한동훈 전 대표가 나와서 본인이 당선되지도 못하고
08:39오히려 민의당 후보에게 어부지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08:44왜냐하면 대구도 민의당 지지율이 한 30% 정도는 되거든요.
08:47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좀 안타까운 것은
08:50너무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조급한 것 같아요.
08:53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도 22대 총선에서 패배, 재작년이죠.
08:59패배를 하고 난 다음에 조금 기다리라 기다리겠는데
09:01굳이 본인이 또 당대표에 나왔고 또 지금도 보면 과연 제명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데
09:07지금 또 보걸로 나오려고 그것도 무소속으로 나가려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09:12굉장히 국민의힘으로 봐서는 어쨌든 당 지정이 갈라지기 때문에 해당 행위를 하는 것이고
09:18민당에 어떻게 보면 어부지를 줄 가능성이 굉장히 많고
09:22특히 또 고르는 지역도 대구나 부산을 고르게 되면
09:25과연 큰 정치인으로서 이게 어떤 의미가 되느냐.
09:28결국은 어려운 지역에서 본인이 수도권 지역에서 이겨야지 무소속으로라도
09:33나름대로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어떤 기반과 몸집이 길러지는데
09:38대구, 경북에 가서 기웃거린다?
09:41이것은 제가 볼 때는 우파 보수 큰 정치인으로서의 본인의 위상만 깔아먹는 것 같습니다.
09:46그런데 어쨌든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에서
09:51제명을 당한 한 전 대표가 가서 만약에 당선을 하고 돌아오면
09:56국민의힘 안에서는 상당히 큰 의미이기 때문에
09:58벌써 볼 때는 당내에서는 상당한 견제가 있는 것 같은데
10:02일부 원외 당협위원장들이요.
10:06한 전 대표가 지금 대구 일정을 하고 있는데
10:09여기에 동행하는 의원들을 윤리위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10:15이건 어떻게 보세요?
10:16그러니까요.
10:17지금 당협위원장들이 가만히 있지가 않아요.
10:19지금 폐하 갈렸어요.
10:20그래서 장동혁 사퇴해라 하는 당협위원장들의 성명서가 20명 넘게 나왔고
10:26그거에 맞불 작전으로 71명 정도의 당협위원장들이
10:31또 당 갈라치게 하지 말아라 그러면서 오히려 맞불을 났다는 거죠.
10:34그분들을 제소한다고 그랬고.
10:36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협위원장들도 지금 친한 그리고 친 장동혁
10:40이렇게 나눠져 있는 상황인 것인데
10:43결국에는 오늘도 한동훈 전 대표가 우재준 의원이랑 같이 대구시장
10:48거기 대구를 이렇게 했기 때문에
10:50그래서 우재준 의원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10:52대상 1호인 거죠.
10:53지금 윤리 제소.
10:53그렇기 때문에 지금 김종혁 전 최고, 배현진 의원
10:57그리고 한동훈 대표
10:59그래서 친한계들 다들 이렇게 숙청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11:02결국에는 소속도 없는 한동훈을 돕는 국민의힘 현역 의원
11:06그러면 또 윤리 제소됐을 때는 명분이 있어서
11:09징계될 가능성이 있다.
11:11그런 면에서 강력하게 친한계의 활동을 제지하기 위한
11:15지금 견제가 상당히 있기 때문에
11:17이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해서 지금 한 10명의 친한계의 현역 의원들이
11:21대구 서문시장도 같이 갈 것 같다는 지금 여러 가지 보도가 있고
11:25일부 언론에서는 제소당할 것이다 라는 보도가 있거든요.
11:29그러면서 여전히 지금 한 98일 남았어요. 지성까지.
11:33국민의힘은 여전히 당 내의 분란과 갈등에서 해소가 되지 않고
11:37점점 갈수록 클라이막스로 가고 있다.
11:40그런 면에서 정말 국민들이 봤을 때는 한심하구나.
11:43제1당으로서의 야당으로서의 모습이 정말 실력이 없구나라고
11:48비판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1:49어쨌든 오늘 너무 갑작스럽게 대구를 방문해서
11:52저희가 영상도 준비를 못했습니다마는
11:55앞으로 2박 3일이니까요.
11:57그 일정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이 보기로 하고요.
12:00민주당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12:02민주당이 반청계 새 결집 아니냐라는 눈초리를 받았던
12:07이른바 공취모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을
12:11당내 공식기구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12:13조금 더 부연하자면 기존에 있던 정청래 대표의 직속
12:17정치검찰 조작 기소 특위와 합친 건데요.
12:21관련 발언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12:26거기 주신 분들 빨리 나오세요.
12:28이상한 모임에 왜 들어가서.
12:31많은 사람들이 미친 것 같은 짓을 하면
12:33그 사람들이 미쳤거나 제가 미쳤거나 둘 중에 안 할 거 아니에요.
12:36둘 다 미쳤을 수도 있지만.
12:38저는 제가 미쳤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12:40제가 미친 것 같지는 않아요.
12:42새로 설치된 특별위원회가 그 성과를 이어받고
12:46확대 개편되는 것입니다.
12:49공취모의 취지까지 받아 안아서
12:52일부의 보도처럼 개파를 진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12:58공취모 얘기가 처음 나왔을 때
13:00같은 역할을 하는 당 공식기구가 이미 가동 중인데
13:04왜 따로 모임을 만드느냐.
13:05그래서 개파모임이다라는 평가들이 많았는데
13:08그 둘을 합쳐버렸습니다.
13:10당이.
13:10그렇죠.
13:11그리고 실제로는 이게 개파나 일부 의원들이 활동하는
13:15그런 소수의 그런 모임이 아니라
13:17당 공식기구로서 확대를 했기 때문에
13:20굳이 그런 다른 모임이 있을 존재의 이유가 많이 줄어들었다.
13:24그러면서 윤건영 의원이 펫부에 썼던데
13:27내일 이 공취모의 운영위원회가 회의를 해서
13:30계속해서 공취모를 유지할 것이냐 말 것이냐에 대한 논의를 하겠다고 하고
13:34이미 지금 당의 공식기구가 됐기 때문에
13:37많은 의원들이 100여 명이 넘게 가입을 하지 않았습니까?
13:40이제 나는 탈퇴하겠다.
13:42이게 당에서 잘 해준다고 하면
13:43굳이 우리가 개파모임, 친청, 친명 이런 오해를 받으면서
13:48이렇게 당 내에서의 그런 불협화함을 낼 필요가 없다라는
13:51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53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13:56당이 오해를 살 만한 소지가 있다 그러면
13:59또 스스로 자정을 하고
14:00실제로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14:03정청내 당대표도 그렇고
14:05당정의 관계에 있어서는
14:07결국에는 이재명 정부가 가는 방향대로
14:09당이 잘 서포트하는 방식으로의
14:11내용 정리들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14:13지금의 목표는 윤석열 정권에서
14:16특히나 정치 검찰을 위해서
14:18조작, 기소, 그래서 뭔가 사법, 살인
14:21이런 것들에 대한 부당한 경험을 한
14:23그런 사례들에 대해서는
14:24제대로 검증하고 만회의 문제가 있다 그러면
14:26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당이 목소리 낼 수 있다라는 면에서
14:29또 원내대표인 한병도 의원님이
14:32또 전체 위원회의 위원장이 됐기 때문에
14:36좀 더 공식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14:38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
14:41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14:43네, 그러니까 당에서는 공식적으로
14:45그거를 흡수해가지고
14:47같이 기존에 있던 조직하고
14:48합쳐서 새로운 기구로 확대 개편을 했는데
14:51기존에 공치모가 우리는 계속해서
14:54우리 유지해서 계속 나아갈 거다라고
14:57그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14:58지금 중간에 이거 계속 유지하는 거 의미가 없다
15:01하면서 뛰쳐나간 분들도 있거든요.
15:04그렇습니다. 공천취소모임의 위원장 역할을 하고 있는
15:07박성준 의원, 재선의 성동구의 의원인데
15:11박성준 의원 이야기가
15:13지금 취소될 때까지는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
15:16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죠.
15:18그렇기 때문에 설사 공식적인 기구가 됐다 할지라도
15:22계속적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많은데
15:24처음부터 사실은 지금 공식적으로
15:30이성윤 최고가 있었던 조작기소,
15:33검찰 조작기소 관련된 위원회가 당의 공식 기구로 있었습니다.
15:37그것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치모가 발족했다는 자체가
15:40사실은 그 가운데 달리 공치모의 성격을 봤다는 것이죠.
15:45대부분의 의원들이. 그건 결국은 뭐냐.
15:48결국은 지금 정청래 대표의 여러 가지
15:51예를 들면 당의 통합이라든지 이런 모임의 반발을 가진 사람들이
15:56공치모로 대부분 왔는데 물론 그걸 관계 없는 사람들도 왔습니다만
16:01결국은 그걸 보고 난 다음에
16:02정청래 대표가 당 대표로서 권한을 10분 활용을 해서
16:07결국은 그걸 공식적으로 조직을 해버리니까
16:10사실은 반청계열이 아닌 의원들 경우는 공식화됐으니까
16:15나는 탈당하려는다. 이렇게 했지만
16:17그 나머지 또 상당수는 여전히 공치모에 남아 있겠다.
16:22이런 걸로 봐서는 확실하게 이 공치모의 성격이
16:26처음부터 공천 취소가 중요하지만
16:29또한 반청의 성격을 분명히 갖고 있다.
16:33하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16:35네. 그러니까요. 그래서 김기표 의원 같은 경우도
16:41여기 공치모에 있다가 오늘 나가면서
16:44공치모를 유지하면 진짜 개파 모임이 되는 것이다.
16:49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했단 말이에요.
16:51조금 전에 윤건영 의원이 내일 다시 공치모 모여서
16:54남아있는 공치모 모여서 계속 유지할 건지 말 건지
16:58논의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17:00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17:01결국에는 전체 위원회가 원내대표 중심으로
17:06꾸려지게 되면 그 기능이 제대로 순항한다?
17:10그러면 공치모의 역할과 기능은
17:11시간이 갈수록 퇴색되고 축소될 수밖에 없습니다.
17:14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17:16얼마나 전체 추진위원회가 제대로 기능할 것이냐에 대해서
17:21아마 박성준 의원 등 공치모에 남아있는 의원들이
17:25잘 모니터링하면서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는 여지를
17:27아직까지는 남아놓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17:30그런데 공치모에 들어갔던 의원들이
17:32수많은 아마 문자 폭탄을 받았을 거예요.
17:35왜 그런 거 만들어서 당의 분란을 일으키느냐
17:37그러면 정말 개파 갈등처럼 국민당에 비치지 않겠느냐
17:40그래서 지지자들 중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17:43걱정과 우려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17:45그런 면에서 의원들이 이제는 당의 기구라면
17:49나는 탈퇴하겠다.
17:51아마 그런 의견들이 더 주류로 앞으로 계속 속출할 거기 때문에
17:55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흡수 전환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8:00알겠습니다.
18:02지금 속보 하나가 들어와서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18:06앞서서 우리 F-16 전투기가 추락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
18:11군 당국이 경북 영주에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를
18:16구조 완료했다라는 소식 들어왔습니다.
18:20밤 9시 58분에 구조가 완료됐다고 하고요.
18:24약 30분 전이죠.
18:25구조가 완료됐다고 하고 항공우주의료원으로 후송을 했다고 합니다.
18:32그리고 이 여파를 지금 화면으로 보시는 것처럼
18:35오늘 산불이 일어났는데
18:37추락지역 산불도 진화가 됐고요.
18:40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지금 조사하고 있다라는 소식까지 들어왔습니다.
18:45정리되는 대로 또 한 번 전해드리겠습니다.
18:51지금 민주당 이야기 이야기하고 있었는데요.
18:56이런 가운데요.
18:58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당 상임고문단을 초청한 자리가 있었는데
19:03여기서 우리 민주당 이런 얘기를 반복을 했어요.
19:07우리 민주당 반복하면서 당청 갈등은 없다라고 강조를 했고
19:11또 SNS에는 당청 갈등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면서
19:16대통령 뒷전이라는 말이 있는데
19:18대통령 뒷전이 된 일은 전혀 없다.
19:20그리고 민주당은 잘 하고 있다라고 쓰기도 했습니다.
19:24당청 갈등은 없다라고 하는데
19:26지금 계속 당청 갈등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19:29주위에서는.
19:30이게 왜 차이가 날까요?
19:31원래 문제가 없으면 이슈가 되지 않는데
19:34문제가 있으니까 자꾸 보도가 되고 이슈가 되고
19:37그러니까 당청 갈등이 없다고
19:39어떻게 보면 좀 변명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9:42구체적인 사례만 지금 대표님 사례만 보더라도
19:45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큰 지지 모임이자 카페인 재명인의 마을에서
19:49정청 내 대표가 강퇴당했습니다.
19:52그러면서 딴지에서 놀아라 하면서
19:56폭탄 문자가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고
20:00또 딴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이야기들이
20:05굉장히 지금 많이 나오고 있고
20:07또 지금 좌파 진보 진영의 유튜브라든지
20:10보면 지금 친명이냐 친문이냐 밝혀라
20:13이런 걸로 굉장히 지금 많이 다투고 있다고
20:16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0:17그런 걸 봐서는 지금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데
20:21결국은 그런 것들이 다가오는 지방선거
20:25그다음에 8월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20:28지금 양 진영 간의 갈등이 폭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생각이 들고
20:33원래 좌파 진보 진영에서 어떻게 보면 좀 개파 갈등이랄까 노선 갈등이
20:37사실 우파 보수보다는 전통적으로 훨씬 더 있었죠.
20:41그래서 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정청 내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간의 갈등이 더 클 수밖에 없다.
20:49그런데 한 가지 조금 이례적인 것은
20:51집권 초기에 대통령이 집권 초기에 이렇게 갈등이 불거진 적은 사실은 많이 없는데
20:57그만큼 정청 내 대표가 8월 전당대회 반드시 연임을 해서
21:0323대 총선에 공천권을 잡겠다 하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고
21:08그것을 알고 있는 친명 진영에서는 반드시 맞겠다.
21:11이런 것들이 결국은 지금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1:15개파 갈등은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지금 다 있는데
21:19차이점이라면 국민의힘은 정말 대놓고 개파 갈등이 있는 거고
21:22민주당은 보이는 건 개파 갈등이 있는 것 같은데
21:25서로 이제 아니라고 그러고
21:27지금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만
21:28대통령은 지금 아니라고 그러는 거예요.
21:30아니 그러니까 민주당도 얼마나 많은 의원들이 있습니까.
21:33그리고 리더십이 다양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21:34다들 이제 대선으로서의 가능성이 높으신 분들인데
21:37당연히 지지자들의 입장에서는
21:39정청 내 대표를 좋아할 수도 있고
21:41뭐 이재명 대통령을 더 좋아할 수도 있고
21:43당연히 그러다 보면 유튜브도 더 호불호가 있는 겁니다.
21:47그게 왜 당청 갈등이에요?
21:49당과 청은 지금 당정 협의를 잘하면서
21:51오늘만 해도 상법 개정안 통과했잖아요.
21:55코스피 6천 됐잖아요.
21:56이런 부분에 있어서 대통령께서는 정부의 일하는 모습
22:00그런 것들을 계속 보여주면서
22:02국회가 입법을 잘 서포트했으면 좋겠다.
22:04그러면서 청은 청이 할 일을 하고
22:06당은 당이 할 일을 하고 있는 것인데
22:08계속해서 갈등을 뭔가 조장하려는
22:11그런 여러 가지의 주변에 그런 시각들이 있는 거죠.
22:14오히려 국민의힘이 장동연 체제가 워낙 취약하다 보니까
22:17그런 분여가 가뜸이 심한데
22:19어떻게든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흔들기 위해서
22:24오히려 외부에서 공세를 하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서
22:28결국에는 일하는 정부로서 국정과 민생을 챙기는 모습들을 계속해서
22:32대통령은 부각하고 싶어 하시는 거고
22:35우리 당 내에서의 권력 분쟁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이슈는
22:40정말 대한민국의 발전에 있어서는 별로 도움이 안 된다라는 강한 의지의 표력이지 않을까
22:45라는 생각을 합니다.
22:47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요즘 정말 SNS에 많은 글들을 올리고 있어요.
22:52그래서 SNS 정치가 갈수록 이슈가 되고 있는데
22:55이번에는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을 편드는 글을 또 올렸습니다.
23:01올렸고 또 시간이 많지 않아서 한꺼번에 얘기를 하자면
23:04전재수 의원 그리고 박찬대 의원 글도 같이 링크를 하면서 같이 올리고는 하는데
23:11이게 이분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지방선거에 참여를 하시는 분들이에요.
23:18그래가지고 의도가 있느냐 이런 얘기들이 나와가지고
23:22이건 어떻게 보시면요?
23:23저는 다분히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23:25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가까운 사람들에게 결국은 당이 공천을 받고
23:30지방선거에 나가서 선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 사격을 한다.
23:35이렇게 저는 보여집니다.
23:37그런데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것이 좀 고급스럽긴 하지만
23:41그러나 이것도 분명히 선거 개입이고 당무 개입입니다.
23:45이게 너무 지금 좀 지나치고 있습니다.
23:47예를 들면 정원호 지금 성동구청장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우호적인 이런 걸 하고 있죠.
23:53그다음에 박찬대 전재수 전 장관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23:57결국은 자기 사람들이 당의 공천을 받도록 자꾸 하고
24:02또 나중에는 선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 건데
24:05과연 대통령으로서 한두 번 다니고 지속적으로 이런 식으로 당무 개입과 선거 개입을 하는
24:12이런 어떤 의심을 받을 만한 SNS를 계속하는 게 맞느냐.
24:15결국 대통령은 국정의 총책임자로서 국가의 발전과
24:18특히 선거에 있어서는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되는데
24:22명백히 정치적 중립에 위반되는 행동을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하고 있다.
24:28이렇게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4:29어쨌든 의도가 입든 없든 간에 지금 이제 당내 경선도 치르지 않은 상황이어서
24:34저분들하고 경쟁하시는 분들은 좀 소원할 것 같아요.
24:37그런데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의 그 X를 보면 일관성이 있거든요.
24:42그거는 정치인들만 칭찬하는 게 아닙니다.
24:45지금 국무부처에서 일 잘하는 여러 가지 사례들에 대해서 계속 리트윗하고 계세요.
24:50그렇기 때문에 이게 단순히 정치를 위해서 누굴 밀어주기 위해서
24:54SNS를 하는 게 전혀 아니다.
24:56이재명 대통령의 X를 제대로 보시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비판 못합니다.
25:00그런데 실제로 민주당에서 지금 그래도 주력하고 있는 많은 지선의
25:06그런 1등 후보자들이 실제로 행정위를 되게 잘하고
25:09또는 성과를 내는 사람들입니다.
25:11예를 들어서 정원호 청장 같은 경우에는
25:13그 지자체에서의 평가를 높이 받았기 때문에
25:16그것에 대해서 긍정평가를 한 거고
25:17전재수 전 장관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해수부 이전부터 해서
25:21성과를 냈기 때문에 부산 발전을 위해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칭찬을 하는 거고
25:25박찬대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25:27안중근 의사의 그런 유물 같은 것들에 대한 성과를
25:30국내로 가져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의 칭찬이기 때문에
25:33어느 후보라도 성과를 내고
25:35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25:36이재명 정부한테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25:39그러면 언제든지 X에서 올라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는 거기 때문에
25:43그런 일자라는 후보들을 내고 있는 민주당의 의원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25:47다시 한번 말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25:50이런 이슈들은 계속해서 저희가
25:52아이템으로 잡히면 저희는 긍정일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25:56내일은 또 어떤 글을 X에 올릴지 보겠습니다.
26:01지금까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과 말씀 나눴습니다.
26:04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