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처럼 대구민심까지 흔들리는 상황.
00:02장동현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과 부산을 승리 기준으로 삼겠다고 하면서 한동훈 전 대표와 또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00:09대구시장 후보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은 내일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는데 안 받아들여질 경우 무소속 출마 주호영 한동훈 연대가 성사될 분위기입니다.
00:19백승현 기자입니다.
00:43한동훈 전 대표의 지적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다시 공개 반박했습니다.
00:48많은 곳에서 승리하는 게 당연한 목표라면서 당대표를 지내신 분이 저렇게 해석하는 건 맞지 않다는 저격입니다.
00:57대구시장 컷오프 후폭풍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01:01주호영 의원은 내일 법원에 컷오프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냅니다.
01:07비각될 경우 무소속 출마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12이른바 주한년대 한동훈 전 대표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01:18주호영 의원은 내일 법원에 온다.
01:19그럼 우리는 이미 연대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01:22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24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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