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국민의힘 장도혁 대표가 강원도를 찾았는데요.
00:04바로 옆에 앉아서 제대로 눈도 못 맞추지 않았던 김진태 현지사.
00:08김진태 후보에게 장대표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00:42사실상 사퇴 요구인데 설마 장동혁 대표가 결자의 뜻을 몰라서 저렇게 말하진 않았겠죠.
00:48이른바 장동혁 지우기. 경기도 뿐 아니고요. 보수 텃밭인 대구에서조차 추경호 후보가 지역 선대위를 꾸리겠다면서 지도부와 거리를 뒀습니다.
00:58심지어 장동혁 당대표, 당대표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도 장동혁 대표와 다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01:16미국 방문 이후 점점 장동혁 대표가 고립이 되고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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