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을 계기로 내부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00:06당내에서는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00:10정작 당권파도 친한계도 들을 생각은 없는 것 같습니다.
00:15보도에 손인혜 기자입니다.
00:19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도부와 친한계 소장파 양쪽 모두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00:26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당내 싸움은 즉각 휴전해야 한다며
00:31지도부는 크게 품어야 하고 지도부를 비판하는 분들도 방식과 시기를 고민해달라고 했습니다.
00:39한동훈 전 대표가 재보궐선거 출마를 시사하면서 개파 갈등이 격화될 조짐이 보이자 차단에 나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00:48지난주 대구 서문시장을 찾은 한 전 대표는 오늘도 계속 재래시장 찾아뵙고 응원드리고 인사드리겠다며
00:55정치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1:04앞서 김석기 의원의 백의종군 요구에 한 전 대표는 그분들은 어떤 희생을 했나고 맞받았습니다.
01:13권영세 의원은 한 전 대표를 겨냥해 참으로 무책임하다 아예 공직 맡을 자격이 없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01:20한 친한계 의원은 당에서 제명된 사람에게 백의종군은 말 같지 않은 소리라고 했고
01:26다른 의원도 쫓아낸 지도부의 책임을 먼저 모를 일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1:33한 전 대표는 다음 주 부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01:36채널A 뉴스 순윤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순윤입니다.
01:518 yön연� parental의 경우가 예정입니다.
01: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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