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렇다면 야당은 어떨까요?
00:02국민의힘은 일부 후보들이 장동혁 대표의 지원 유세를 탐탁지 않아 한다는 기류가 감지되면서 내부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00:11장 대표 측은 공개적으로 화살의 방향을 바꿔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0:15보도에 백승연 기자입니다.
00:19이제 국민의힘이 청년들에게 정치의 중심을 내어드리겠습니다.
00:27그리고 국민의힘의 중심을 내어드리겠습니다.
00:33오늘 국민의힘 광역의원 청년비례대표 공개오디션을 지켜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39직접 질문도 합니다.
00:41여러 공부를 하고 여러 준비를 하고 오셨을 텐데 제가 한 가지씩만 팀에 물으면 짧게 한 분만 1분씩 답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00:54청년의 힘으로 승리하겠다는 각오도 내놨습니다.
00:58하지만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장대표는 유세장 기피인물이란 평가까지 받습니다.
01:04저도 그분 모시고 싶고요.
01:07아마 오실 때 좀 변신한 모습으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12국민의힘 지지율이 연일 최저치를 경신하고 윤호개인 논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01:19당 지도부는 공격의 화살을 외부로 돌려달라 호소하고 있습니다.
01:23내부보다는 외부를 향한 분노의 목소리 그리고 여당과 이재명 정부를 향한 칼날을 휘두러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01:37장대표도 오늘 대변인단을 만나 메시지 강화 전략을 세우고 단일 대화와 대여 투쟁을 당부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46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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