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여사가 받은 고가품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00:04이후환 화백의 억대 그림인데요.
00:07김상민 전 검사가 줬다는 이 그림, 2심 법원은 위작이 아닌 진품이고
00:11김 여사에게 전달된 게 맞다고 결론됐습니다.
00:14송정영 기자입니다.
00:17법원은 오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 항소심에서
00:23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00:261심보다 형량이 늘었는데 김건희 여사에게 이후환 화백 그림을 건넨 혐의가 유죄로 바뀌었습니다.
00:34문제의 그림은 위장 논란이 있었는데 항소심 재판부는 진품이 맞다고 결론냈습니다.
00:41총 12명의 전문가가 3회 반복 감정을 통해 진품이라는 결론을 일관되게 유지했다는 겁니다.
00:49그림이 김 여사 오빠 장모 집에서 발견됐지만 실수령자는 김 여사가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00:56그림이 처음에는 김 여사에게 전달됐다가 특검 수사가 시작되자 김 여사 오빠 집을 거쳐 장모 집으로 옮겨졌다는 판단입니다.
01:07김 전 검사가 김 여사 그림 취향을 확인한 뒤 작품을 구입했고 김 여사가 아주 좋아했다는 미술품 중개업자의 증언도 근거로 삼았습니다.
01:16재판부는 김 전 검사가 공직 인사와 관련해 고가의 미술품을 제공해 국민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1:26선고 직후 김 전 검사는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1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33김 전 검사는 상고하겠다고 한 번의 질문을 선택한 후 특히 강사는 상고하겠다고 한다.
01:39심각한 대로 심각한 강사는 상고하겠다고 생각했다고 시도만 감정했습니다.
01:43감정한 강사는 상고하겠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01: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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