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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與 뒤집은 A4 7장 '합당 문건'… "밀약 근거" 충돌
문건에 따르면 합당 시간표 5주 내 완료
'합당 대외비 문건' 논란… 정청래 "엄정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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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정청래 대표가 합당 제안을 띄운 이후에 민주당 최고위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00:10오늘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일정 또 방식 등이 담긴 A4용지 7장 분량의 문건이 공개되면서 발칵 뒤집혔습니다.
00:18갈등에 발단이 된 문건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요.
00:23일정이 좀 초안처럼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00:26조국혁신당과 사전협상을 시작한다. 최고의 의결, 권리당원 투표, 그리고 합당 신고는 2월 27일 또는 3월 3일에 한다.
00:35이런 내용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00:38민주당 지도부가 나와 계시니까 박지원 최고위원께 좀 여쭤보고 싶은데 혹시 최고위원님은 이 문건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00:45아니요. 본 적이 없고 사실은 오늘 오전에 새벽에 많은 최고위원들이 동아일보죠.
00:52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게 되었거든요.
00:54심지어는 당대표님 본인도 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래서 비공개 최고위 과정에서 이게 어떤 경위로 유출이 된 것이냐 작성이 된 것이냐를 최고위원들이 많이 물었고
01:06그 내용에 대해서 사무처에서 사무총장이 당대표께서 합당 제안을 하셨기 때문에 과거 열린민주당과의 합당 전례 등을 파악을 해서 만약에 합당 절차가 진행이 된다면 예상되는 시나리오나 절차, 일정 이런 것들에 대해서 미리 사무처 차원에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01:25다만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가는 과정에서 당대표나 최고위원들에게는 아직 보고를 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01:33당 지도부도 몰랐던 문건이라서 오늘 아침에 다들 깜짝 놀랐다 이런 말씀까지 해주셨는데 속보가 좀 들어온 것 같아서 이것도 짚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01:42민주당이 다음 주 화요일이네요. 10일에 의원총회를 연다고 합니다.
01:47또 모레 대표와 최고위원 간의 대화를 갖겠다고 하고요.
01:51정철회 대표가 모레 최고위원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겠다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01:57최고위원 3명이 계속해서 정철회 대표에게 반기를 좀 들고 있는 것 같은데
02:01문건 때문에 아수라장이 됐던 오늘 아침 최고위 목소리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02:07진짜 대표께서 몰랐는지 이 작성 시점이 언제였는지 이것과 관련해서 조국 대표와 논의가 있었는지 지분 안배가 있었는지 밝게 됩니다.
02:19이 문건이 사실이라면 밀당을 한 겁니다. 합당 미략이죠.
02:23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대표가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27처음부터 결론을 정해놓은 답정려 합당이었다라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02:33밀실 졸속 합당 의혹에 대해 당원에게 공식 사과해야 합니다.
02:39집안 싸움은 담장 밖으로 내지 말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02:42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밖으로 나가 따로 목소리만 높이면 마치 당이 부진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건 오히려 당을 멈춰 세우고 흔드는 일입니다.
02:55물론 지도부도 몰랐던 문건이고 이게 유출된 게 더 문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긴 합니다.
03:01그런데 합당에 반대를 하고 있는 최고위원들 같은 경우엔 이게 합당 미략이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특히 해당 문건에 담긴 주요 협상 쟁점을 좀 꼽고 있는데요.
03:13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국 혁신당 측 인사에게 지명직 최고위원을 주겠다 이런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03:21구정원 부장님 그리고 또 그런 얘기 있는 것 같아요.
03:24이게 열린민주당의 어떤 흡수합당 모델을 토대로 한 문건이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더 시끄러운 것 같더라고요.
03:30그렇습니다.
03:31합당 자체에 대해서는 당에서 큰 반대는 없는 것 같습니다.
03:35다만 시점의 문제 그리고 과정과 절차의 문제에서 지금 이견이 있는데 그런데 오늘 동아일보가 단독 보도한 문건에 따르면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흡수합당 방식을 추진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03:50왜냐하면 조국 혁신당 입장에서는 과거 새정치연합과 민주당이 당대당으로 함께 동등하게 합당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싶을 겁니다.
04:00황운하 의원이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04:02조국 혁신당과 합당하게 되면 조국 대표가 공동대표가 돼야 된다.
04:06이것이 과거 새정치민주연합 합당 방식이었거든요.
04:10그런데 그렇게 되면 조국 혁신당은 의석수가 12석밖에 안 되는데 170석 가까운 민주당과 어떻게 공동대표가 되느냐.
04:18민주당 구성원들 사이에서 반발 여론이 커질 것 같으니까 과거 열린 민주당을 민주당이 흡수했던 지명직 최고위원 정도를 보장해주면서 당을 통합했던 이 방식이 합리적이다.
04:31이렇게 민주당 내부 실무자들이 합당 절차를 추진해 놓은 것 같습니다.
04:36그런데 이 타임 스케줄을 보면 굉장히 지방선거 전에 합당을 마무리하고 합당 이후에 지방선거 공천을 하겠다라는 굉장히 구체적인 스케줄이 나와 있기 때문에
04:49이 스케줄대로 하지 않는다면 합당에 대한 시너지가 안 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마 이 문건대로 합당을 추진해 나가려고 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04:59정청래 대표는요. 이게 실무자선에서 작성된 문건인데 어떻게 유출됐는지 유출 과정을 밝혀야 된다.
05:06엄정 조사를 지시를 했는데요.
05:09정청래 대표와 또 관련 직책에 있는 조승래 사무총장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나섰지만 당내 반발은 좀 커지는 상황입니다.
05:17그러다 보니까 다음 주에 의총까지 여는 거겠죠.
05:21합당을 반대하고 있는 측에서는요. 이 해당 문건을 밀약설의 증거로 규정하고 정청래 대표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05:29사무총장이 마음대로 작성했다? 이런 사무총장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05:34대표가 불같이 화를 내고 이 문제를 책임을 물어야 마땅한 거죠.
05:40설마 사무총장이 독단으로 했겠나 우리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05:45대표가 이것을 보고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그럼 누가 책임화에 이런 것을 작성했는지 왜 작성했는지를 분명하게 밝힌다.
05:56논의한 적이 없기 때문에 전혀 모르는 내용이고 우리 내부에서도 이런 얘기는 한 적도 없어요.
06:03테이블이 없었다니까요. 테이블이 없었어요. 테이블이 없었는데 어떻게 얘기를 합니까?
06:08합당에 관한 조국혁신당의 입장. 설 전에 민주당 내부를 정리해서 공식적 제안을 다시 하세요.
06:15우선순위는 민주당 내부 정리입니다.
06:17신장식 최고위원은 썸을 좀 타는가 했더니 갑자기 프로포즈를 하더니
06:23신의가 나타나서 김치 싸대기를 때리는 격이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06:27민주당 내부 갈등에 조국혁신당은 계속 황당하다. 이런 반응을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
06:33일단 이현주 최고위원을 비롯해서 강득구, 황명선 최고위원은
06:37진상조사라는 건 실무자만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거다. 이렇게 좀 반발을 하는 그런 상황인데요.
06:43여선웅 부대변인께 좀 여쭙겠습니다.
06:46의총을 일단 열기로는 했는데 이 갈등이 좀 봉합이 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시나요?
06:51사실은 이 사건을 조금 보면 정청래 대표가 지난달 22일 날에 최초에 합당 제안을 하고 나서
06:58그리고 나서 바로 곧바로 이해찬 전 총리님의 별세 소식이 전해져서
07:03합당 논의가 전혀, 합당에 관련된 토론이나 이러한 의견들이 전혀 오고 가지 않았거든요.
07:10그러니까 이제 반대하는 측의 국회의원들의 목소리는 많이 반영된 반면에
07:16이 합당에 대해서 이게 시너지가 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하는
07:20이런 당원들의 목소리는 전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07:24정청래 대표가 합당을 제안했기 때문에
07:26당연히 이 합당에 관련된 절차, 방식 이런 것들을
07:31실무자 선에서 당연히 검토를 해야 됩니다.
07:34그런데 이 문건을 가지고 이게 미락의 증거다
07:37이렇게 너무 억지 주장을 하는 것 같아서
07:41아까 좀 안타까운 측면이 있고요.
07:43그리고 이 문건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07:46열린민주당의 흡수합당, 그리고 2014년에 있었던
07:51세정치 민주연합의 합당인데요.
07:53사실은 2014년에 있었던 세정치 민주연합, 그리고 민주당과의 합당은
07:58공식적으로는 겉으로 보기에는 합당이지만
08:00이거는 약간 신당 창당이었거든요.
08:03그렇기 때문에 신당 창당은 이름이 바뀌고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08:06아마도 실무선에서는 제가 이 문건을 보지는 못했지만
08:10열린민주당 방식의 흡수합당이 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08:16가장 맞는 방식이 아니냐 이렇게 표시가 좀 된 것으로 보입니다.
08:21그리고 이걸 가지고 이게 실무자로 진상조사해야 된다.
08:25제가 실제로 당직자도 한번 해봤잖아요.
08:27이거는 그냥 당직자로서는 당연히 검토해야 되는 문건이다.
08:32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8:33이현종 위원께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08:36지도부도 보지 못한 실무선에서 만든 문건이 유출됐다면
08:41그것도 문제인 것 같은데 왜 이런 일이 좀 벌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08:44제가 예전에 1990년대가 민재당 3당 합당을 할 때
08:48그때 내각세 합의각서 파문이라고 있었습니다.
08:51그러니까 3당 합당하면서 내각제를 하겠다라고 했는데
08:54그게 이제 언론에 보도가 되어버렸어요.
08:56문건 유출이 되어버렸군요.
08:57그러면서 김영삼 대통령이 지방으로 내려가고
09:00아주 난리 난 적이 있습니다.
09:01보통 이런 문건이 공개되면서
09:03여러 가지 정책 파문을 일으키는데
09:05여선웅 대변인도 이야기를 했지만
09:07사실은 당대표가 합당을 표명했기 때문에
09:10당연히 당 사무처에서는
09:11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을 짜는 게 정상적인 거예요.
09:16그렇죠?
09:16왜냐하면 당대표가 발표했는데
09:18당 사무처가 아무 일도 안 하고 가만히 있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09:22그러면 예전에 역대의 어떤 합당 사례들
09:25그러면 타임 스케줄 그런 것들을 대충 만들어서
09:28이제 할 수가 있어요.
09:30그런데 그게 마치 이제 밀약서처럼 공개가 되어버리니까
09:33이게 이제 딱 지금 반대하는 측에서는
09:36딱 이제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이걸 공세할 수 있는
09:39이 건이 없었는데
09:40이거를 그냥 밀약서라고 밀어붙이는 거죠.
09:43그래서 지금 아무래도 입장이 곤란한 건 아마
09:46정청대 대표일 겁니다.
09:48그런데 이제 본인이 이게 갑작스럽게 최고위원들한테도
09:51이제 이야기를 안 하고 갑자기 이제 합당 발표를 했기 때문에
09:54이게 또 당 지금 사무처에서 이런 문건이 나오니까
09:57마치 미리 다 짜놓고 우리는 그냥 들러리 세우는 거 아니냐
10:01이런 논란이 불러일으키는 거고
10:03그렇게 보면 이건 아마 정치적인 파문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10:06그렇다면 저는 아마 이게 정청대 대표가
10:09꽤 이제 아마 어려운 상황에 지금 처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10:12일단 당 내부적으로 보면 지금 반대파들의 어떤 명분을 확 세워줘버렸고
10:17문제는 또 조국 혁신당 입장에서 보면 지금 흡수합당당하는 것처럼 돼버리면
10:22또 자존심이 상당히 상하는 거거든요.
10:24그렇기 때문에 뭔가 좀 시간을 더 아마 벌려고 할 것이고
10:28그렇기 때문에 아마 다음 주에 이제 잇따라서 뭔가 수습책을 내온다고 하는데
10:33글쎄요. 저는 좀 쉽지 않아 보입니다.
10:35쉽지 않은 상황 같다.
10:36이렇게 관측을 해주셨습니다.
10:38그런데 민주당 최고위에서는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갈등에 이어서
10:43당직 인선 문제로도 내부 충돌이 좀 일어났다고 합니다.
10:48바로 이진녀 민주연구원 부원장 임명 건 때문인데
10:51오늘 비공개에서 강득구 최고위원이 인사 기준이 없냐
10:56왜 이런 사람을 추천하냐 대통령에 대해서 약간 비판적인 어떤 시각을 가졌다
11:00이렇게 본 것 같아요.
11:02그러다 보니까 내가 추천했다라고 하는 문정복 최고위원과
11:05충돌을 좀 한 것 같습니다.
11:08박지원 최고위원님은 자꾸 제가 여쭙게 되는데
11:11이 비공개 자리에도 계셨을 거잖아요.
11:14이게 좀 심각한 상황이었나요?
11:16인선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라는 지적을 했고
11:19그것에 대해서 사무처에서 한번 받아들여서 재검토하겠다
11:23이 정도까지 이야기가 오갔고요.
11:25이제 SNS 표현을 저도 보진 못했고 들었는데
11:29제가 이해한 바로는 대통령에 대한 공격 목적으로 쓴 표현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11:35문구가 그렇다 보니까 오해를 산 것 같아서
11:38그건 나중에 관심 있는 시청자분들은 혹시 관심 있으면 찾아서 보시고요.
11:41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읽히지는 않았습니다만
11:43의도를 가진 것은 아니에요.
11:44대통령을 공격하는 표현을 지난달에 쓸 이유가 없고
11:47썼을 이유는 없는데
11:49다만 이 문제가 된 분의 과거 전력이
11:52가령 과거에 이재명 대표를 강하게 지지하지 않았다가
11:56내지는 다른 후보를 지지했다가
11:58그러면서 문제가 됐었다가
12:00최근에 대선이나 이럴 때 총선에서 열심히 해서 공적을 세웠다.
12:05그렇기 때문에 당을 위해 헌신한 것을 인정해서 다시 받아줘야 된다.
12:08아니면 여전히 그런 과거가 있기 때문에 당직자로서 인선하는 것은 무리다.
12:13이런 갈등이 있었던 것이고 충돌에 대해서 조금 당직에 대한 인선 기준을 세워서
12:20지도부가 조금 더 미리 검토할 수 있게 해달라라는 정도의 논의가 오갔습니다.
12:24네. 그리고요. 박재현 최고위원 이것도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12:28이현주 최고위원이 그 얘기도 했더라고요.
12:30당원 1인 1표제 중앙위 투표 앞두고
12:33지도부에서 전화를 걸었다 이런 것과 관련해서
12:37비밀 투표인데 비밀 투표의 원칙을 어겼다.
12:40그래서 헌법상으로도 위배가 되고
12:42정답공법도 위반이다. 이런 얘기를 했던데
12:44이것도 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12:47저도 이제 알아보니까요.
12:48무슨 어떤 사람을 어떤 안으로 찍어라라고 지시를 한 것이 아니고
12:54또는 뭐 왜 안 했냐 이렇게 뭘 해라 이렇게 지시한 게 아니고
12:58늘 통상적으로 중앙위원회의 때 사무처에서 전화를 해서 투표 독려를 해왔다는 겁니다.
13:03그냥 단순 독려 전화였나요?
13:05네. 관행상 해왔다고 하는데
13:06그 이유가 중앙위원들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역위원장, 국회의원,
13:10그다음에 시장문수, 구청장, 단체장들이 많으셔서
13:13이분들이 짧은 시간에 카톡을 받아보고
13:16그걸 확인해서 투표를 하고
13:17이럴 수 있는 여력이 별로 없는 분들이기 때문에
13:20전화를 해서 일일이 독려를 하지 않으면 투표율이 낮아요.
13:23그런데 지난번에 유일하게 한 번 독려를 안 한 적이 있었답니다.
13:27지난번 1인 1표제가 부결됐을 때
13:29그때 정적수를 못 채워가지고 부결되고 왔거든요.
13:31그래서 그때를 역시 사무처가 독려를 해야만
13:34이게 어느 정도 투표율이 올라오는 거나 다시 깨닫게 돼서
13:37이번에는 기존에 늘 해오던 방식대로 투표 독려 전화를 했다.
13:41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13:42이연주 최고위원이 말을 한 대로 투표 안 한 사람을 찾아서 전화한 건 아니었다.
13:48이런 말씀이셨습니다.
13:49오늘의 2위까지 확인을 했고요.
13:51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3:56네, 아직 안 늦었습니다.
13:58대선 출마는 자유니까요.
14:00아마 대통령 자리에 앉을 뻔한 정의선 회장에 대한 댓글이 아닐까 싶고요.
14:04네, 바른 길 뚜벅뚜벅 걸어가는 재벌과 자재들 빛나네요.
14:11최민정 씨와 이지호 씨에 대한 댓글을 보내주셨습니다.
14:16네, 입사하자마자 1억이라니 진짜 로또 당첨이네 라고 하셨는데
14:21아이를 낳아야 1억이니까요.
14:23뭐 아이를 꼭 낳아야 되겠죠.
14:251억 받으려면.
14:26당대표가 통합의 힘을 보태야지 직을 걸라고 하면 되나요?
14:32아무래도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14:36오늘의 마지막 댓글입니다.
14:40증거인멸 시간을 최소화해야 진실이 밝혀지지.
14:44아직도 경찰 조사를 받지 않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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