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전한길 씨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부정선거 토론회가 성사될 걸로 보인다 이런 소식까지 저희가 전해드렸죠.
00:10그런데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기도 전에 장회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0제 기억으로는 이런 말 했죠? 부정선거 음모론자라고 자꾸 덕복하자는 놈들은 그 놈이 범인입니다.
00:44구체적인 사실을 명시해서 동탄 지역에 이준석가 부정선거였다 그런 말 한 적은 없습니다.
00:50정확합니다. 그건 찾아보시면.
00:51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같은 경우는 동탄에서 이준석 대표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 이런 예의를 전한길 씨가 한 것에 대해서 고소장도 제출한 상태입니다.
01:05그런데 약간 말을 바꿨거든요. 전한길 씨 같은 경우에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다 보니까 과거 영상을 좀 박제를 한 상태인데
01:13여선웅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두 사람이 벌써부터 신경전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1:19사실은 저는 부정선거 관련해서 음모론이잖아요.
01:23그래서 지금 야권 내부에서는 이거 관련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가 봐요.
01:29그래서 부정선거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이냐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01:33제가 볼 때는 부정선거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는 사실은 팩트 같은 것은 판명이 났기 때문에
01:40아마도 이 토론이 실제로 성사될지 아니면 그냥 이제 또 장애에서 설전으로 끝날지 이렇게 이제 조금 관심이 좀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01:51지금 이제 약간 좀 쟁점이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어쨌든 이제 부정선거 일반적인 음모론 말고
01:56전한길 씨가 이준석 대표가 부정선거로 당선이 됐다.
01:59이런 이야기를 꺼내면서 이준석 대표가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이제 세게 법적 고소하니 뭐니 이렇게 세게 대응을 하면서 사건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08네. 그리고요. 이 싸움에 좀 참전한 사람이 하나 있는데 민경욱 전 의원입니다.
02:15이런 글을 올렸더라고요. 전한길에 얻어 터질 철부지다라고 하면서 이준석 대표로 좀 겨냥을 했고
02:21그런데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는 앞서서 민경욱 의원에게도 토론회 하자 한 적이 있었는데
02:26쫄아서 나오지도 못하면서 이런 식으로 응수를 좀 했습니다.
02:30최진영 변호사께 좀 여쭤볼까요?
02:32계속 장외 신경점만 벌어지다 보니까 과연 이 토론회가 성사될 건지가 저는 궁금한데 어떻게 보세요?
02:39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2:42어쨌든 정치인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 부거 외에는 모든 것들이 나름대로 의미 있는 건 아니겠습니까?
02:47다만 이 사항 같은 경우에는 보는 시각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다른 것이고
02:53거기다가 최근에 약간의 변수가 생겼다라고 한다고 하면 미국 변수가 좀 생긴 건 아니겠습니까?
02:59이른바 트럼프 대통령이 예전 선거에 있었던 그런 부정선거와 관련해가지고
03:03실질적으로 연방 차원에서 선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고
03:08그런 부분이 결국 한국에도 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그런 상황 속에서
03:13지금 양측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토론회를 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수도 있다.
03:19저도 개인적으로는 어떤 이런 선거 부정론 내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음모론 쪽에 방점을 찍고 있는 사람입니다.
03:26그렇지만 이런 것 얘기를 하는 것 자체를 지금 터부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비판적입니다.
03:32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상황을 해서 국민들에게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03:37한번 털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03:39왜냐? 지금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 측에서 부정선거를 얘기를 하지만
03:43오히려 전 전 정권 같은 경우에는 김어준 씨가 부정선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얘기를 했고
03:50나아가 김어준 씨가 영화까지 만들면서 부정선거권의 음모론을 나왔던 겁니다.
03:56한마디로 민주당 진영에서도 얘기했던 부분인데 오히려 국민의힘 쪽을 지지하는 사람들
04:01자유우파 쪽에서 이슈를 같이 한번 토론해 보는 것은 저는 굉장히 의무가 있다.
04:07왜냐?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이 사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 아닙니까?
04:13그렇다고 하면 어떤 식으로든 토론의 장을 거쳐서 각자의 의견의 주장이 무엇인지
04:19근거가 무엇인지 한번 치열하게 한번 토론한다는 것은 굉장히 의무 있는 한판이 될 것이라고 저는 예측을 합니다.
04:252월 말쯤으로 해서 방송사들과 협의를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실제로 성사될지 지켜보겠습니다.
댓글